제가 다니던 학교는 1년전부터 휴학하구 재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말이 재수생이지 백수나 다름없어요.. 처음에 재수결정하고서 친구들과도 연락두절한 상태로 몇달간 공부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을 안만나고 집에만 있으니까 차츰 외롭다.. 우울하다.. 그런생각이 들어서 학원두 다녀보고 단과도 끊어보고 했는데 막상 학원에 가도 아는사람도 없구 우울한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나마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 잡생각 안들어서 좀 나은거 같은데 그때뿐이고 또 다음날 일어나면 나가기 싫다.. 우울하다 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엇어요 더군다나 저는 독립해서 살고있기때문에 제 생활패턴을 관리해줄수있는 누군가가 있어주는것도 아니구요... 외롭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가끔 미칠거같이 답답해서 노는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미친듯이 놀러도 다니고 게임도 해보고.. 하루종일 하릴없이 컴퓨터만 들여다보고..그러기가 어언 5개월이네요... 시간은 하염없이 가는데..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할것 같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마음이 산만해져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두 안들고요..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안들어와요... 당장외롭다고 알바라도 하면서 대인관계를 쌓아보자니 시간이 아깝구요....... 혼자 집에 틀어박혀 공부만 하자니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ㅠㅠ 전에는 사람들 만나면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했는데 요즘은 후즐근하게 하고 다니고 자신두없고.. 동네에서는 아줌마 소리나 듣구..ㅠㅠ 아직 22살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 공부는 도저히 포기할수없거든요..그것때문에 잃어버린게 너무 많아서 ... 그리고 제꿈을 버릴순 없어요.. 오래걸리더라도 꼭 할껀데.. 지금 이 우울함과 소심함.. 무기력증..외로움을 어떻게 떨쳐버릴까요 같이 공부할수있는 친구를 사귀는게 좋을까요..? 저에게 따끔한 충고라도 좀 해주세요.. 친구니 가족들한테는 공부 열심히 하고있다고는 말하고는 있지만 정작 제가 느끼기에는 아무것도 해낸것이 없어 마음만 조급해져요 하고있다고..최선을 다한다고 말해놓았기때문에 내 상황을 말하기도 힘들구요..말하는것도 부끄러워요...그리고 저는 지금 타지에서 생활하고있기때문에 정말 가깝고 위로가 되는친구들은 제곁에 있어줄수도 없구요.. ㅠㅠㅠㅠㅠㅠ
백수...우울증...이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은..
제가 다니던 학교는 1년전부터 휴학하구 재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말이 재수생이지 백수나 다름없어요..
처음에 재수결정하고서 친구들과도 연락두절한 상태로 몇달간 공부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을 안만나고 집에만 있으니까
차츰 외롭다.. 우울하다.. 그런생각이 들어서
학원두 다녀보고 단과도 끊어보고 했는데
막상 학원에 가도 아는사람도 없구 우울한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나마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 잡생각 안들어서 좀 나은거 같은데
그때뿐이고 또 다음날 일어나면 나가기 싫다.. 우울하다 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엇어요
더군다나 저는 독립해서 살고있기때문에 제 생활패턴을 관리해줄수있는 누군가가 있어주는것도 아니구요...
외롭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가끔 미칠거같이 답답해서
노는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미친듯이 놀러도 다니고 게임도 해보고..
하루종일 하릴없이 컴퓨터만 들여다보고..그러기가 어언 5개월이네요...
시간은 하염없이 가는데..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할것 같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마음이 산만해져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두 안들고요..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안들어와요...
당장외롭다고 알바라도 하면서 대인관계를 쌓아보자니
시간이 아깝구요.......
혼자 집에 틀어박혀 공부만 하자니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ㅠㅠ
전에는 사람들 만나면 언제나 자신있고 당당했는데
요즘은 후즐근하게 하고 다니고 자신두없고.. 동네에서는 아줌마 소리나 듣구..ㅠㅠ
아직 22살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
공부는 도저히 포기할수없거든요..그것때문에 잃어버린게 너무 많아서 ...
그리고 제꿈을 버릴순 없어요.. 오래걸리더라도 꼭 할껀데..
지금 이 우울함과 소심함.. 무기력증..외로움을 어떻게 떨쳐버릴까요
같이 공부할수있는 친구를 사귀는게 좋을까요..?
저에게 따끔한 충고라도 좀 해주세요..
친구니 가족들한테는 공부 열심히 하고있다고는 말하고는 있지만
정작 제가 느끼기에는 아무것도 해낸것이 없어 마음만 조급해져요
하고있다고..최선을 다한다고 말해놓았기때문에 내 상황을 말하기도 힘들구요..말하는것도 부끄러워요...그리고 저는 지금 타지에서 생활하고있기때문에
정말 가깝고 위로가 되는친구들은 제곁에 있어줄수도 없구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