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여아구요 지금다니는 직장에 입사한지는 2개월 됐어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직원이있어요..30살.. 첨엔 모르는 사이니깐 어색했져 그러다 점점 친해졌죠 지금은 아무 불편함이 없는..무지 친한오빠.. 그러다 친구한테서 소개팅을 받았어요 친구랑 꽤 오래 알고지낸 사람인데 29살... 소개팅한지 2주쯤 된거 같네요 근데 그사람이랑 나랑 시간이 잘안맞드라구용 내가 시간나면 그사람이 바쁘고 또 그반대.. 그래서 딱 두번 봤어요..이주동안 첨에 소개팅할때랑 어제랑.. 음..소개팅남은 29인데 스타일이 아저씨같아욤.. 전 차라리 나이가 많을지언정 그건 별로라서..;; 그리구 사교성이 좋다고 해야하남.. 어딜가나 첨보는 사람이랑도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성격하나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스탈만 빼면 괜찮은 사람.. 아직은 만난지 얼마안됐으니 아주 조금 불편하다는거.. 직장남은 얼마전부턴가 작업이 들어오드라구요 제가 소개팅했던것도 알고있구여.. 나이는 30살인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26~27정도?? 근데 체격이 좀 뚱뚱하다는거..;; 스탈은 무난~ 제가 뚱뚱한사람은 그냥 알고는 지내도 앤으로는..NO~! 거든여.. 저한테 좋아한다고는 얘기했구요 제가 살빼란 얘기도 했어요 지금 다이어트하는거 같은 눈치...;; 소개팅남도 나쁜거 같지 않고...직장남도 그렇고.. 둘다 보고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근데 이 두사람중 누굴 택해야할지 고민이 되요.. 지금은 둘다 조은데... 소개팅남은 목적이 연애로 만난거였으니 데이트하는거고 직장남은 데이트하자는데 튕기고 있는중이에여 한사람은 스탈만 고치면 될꺼 같고 한사람은 다이어트만 하면 될꺼 같고 둘다 성격은 진짜 좋고 나한테 잘해주고.. 여러분들 같으면 누굴 선택하겠어요?
두사람다 조은데...어뜨카나...
전 25여아구요
지금다니는 직장에 입사한지는 2개월 됐어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직원이있어요..30살..
첨엔 모르는 사이니깐 어색했져
그러다 점점 친해졌죠
지금은 아무 불편함이 없는..무지 친한오빠..
그러다 친구한테서 소개팅을 받았어요
친구랑 꽤 오래 알고지낸 사람인데 29살...
소개팅한지 2주쯤 된거 같네요
근데 그사람이랑 나랑 시간이 잘안맞드라구용
내가 시간나면 그사람이 바쁘고 또 그반대..
그래서 딱 두번 봤어요..이주동안
첨에 소개팅할때랑 어제랑..
음..소개팅남은 29인데 스타일이 아저씨같아욤..
전 차라리 나이가 많을지언정 그건 별로라서..;;
그리구 사교성이 좋다고 해야하남..
어딜가나 첨보는 사람이랑도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성격하나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스탈만 빼면 괜찮은 사람..
아직은 만난지 얼마안됐으니 아주 조금 불편하다는거..
직장남은 얼마전부턴가 작업이 들어오드라구요
제가 소개팅했던것도 알고있구여..
나이는 30살인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26~27정도??
근데 체격이 좀 뚱뚱하다는거..;;
스탈은 무난~
제가 뚱뚱한사람은 그냥 알고는 지내도 앤으로는..NO~! 거든여..
저한테 좋아한다고는 얘기했구요
제가 살빼란 얘기도 했어요
지금 다이어트하는거 같은 눈치...;;
소개팅남도 나쁜거 같지 않고...직장남도 그렇고..
둘다 보고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근데 이 두사람중 누굴 택해야할지 고민이 되요..
지금은 둘다 조은데...
소개팅남은 목적이 연애로 만난거였으니 데이트하는거고
직장남은 데이트하자는데 튕기고 있는중이에여
한사람은 스탈만 고치면 될꺼 같고
한사람은 다이어트만 하면 될꺼 같고
둘다 성격은 진짜 좋고 나한테 잘해주고..
여러분들 같으면 누굴 선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