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되는 87년생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개인적인이유(마음대로 생각하십시요;;) 로 학교를 늦게가는바람에 이제 고 3 입니다. 제가 얼굴이 어리다는 이야기를 많이듣습니다(ㅡ_-;;) 사건은 제가 어제 담배를사러 편의점을 갔을때 부터입니다. 당시 교복을입고잇던저는 학교친구들(나이상 동생들입니다) 같이 노래방을 즐긴뒤 담배가 떨어져 담배를 사러 덕천동에잇는 GS25 에 갔습니다. 나이되도 교복입고있으면 담배 안팔까봐 친절하게 교복 셔츠도 벗고 바지+면티만 입고 들어갔습니다. (저희학교 교복바지색이 파란색이라서 청바지로 잘보입니다) 덕천점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알바생이 2명이나 되더군요. 계산대로 걸어간뒤 그 알바생들 2분에게 친절한목소리로 "던힐라이트" 2갑주세요. 라고 하엿습니다. 그러니 알바생왈 "저기 얼굴이 어려보이시는데 신분증좀 제시해주세요" 지갑꺼내서 친절하게 민증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계산대에서 던힐라이트 2갑꺼내서 주더군요. 기분좋게 편의점을 나와서 제또래 친구들 만나서 담배한대씩 피고있었습니다. 친구가 민증안들고왓다고 저한테 한갑만 사달라고 부탁하더이다.. 그래서 전 귀찮음을 뒤로한채 아까 그 편의점으로 가서 약간미안한목소리로 "말보루레드 한갑주세요" 라고하엿더니 이번에는 그냥 담배 꺼내서 주더이다.. 여기까지는 좋다이말씀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가벼운발걸음으로 편의점을 나오는데 뒤에서 들리는 짧고 차가운 목소리 한마디 "야!" 뒤로 돌아보앗더니 알바생(여자입니다) 일로 와바랍니다. 일딴 갔습니다 . 가니까 민증좀 다시 보여달랍니다. 지갑꺼내서 보여줄려고하니 지갑채로 뺏어가더이다 -_- 지갑채로 뺏어가더니 민증꺼내더이다.(제 지갑이 민증밑에 부적을 넣어놓습니다) 민증꺼내면서 부적이 같이 땅바닥에 떨어졋는데 주워줄 생각도 안하더이다. 그러더니하는말 "니 바지 교복바지아니가?" 이렇게 물어보더이다. 당당하게 "맞는데요" 라고 하엿더니 학생이 당당하게 담배를 사러 온다니 싸가지가없다니 둘이서 뒷다마? 를 까더이다 거기까진 이해를 합니다 . 민증을 손톱으로 긁어 보지를않나 지문확인을 하지를않나 심지어 집에 전화까지 하더이다 -_- 어머니는 저한테 무슨큰일생기셨는지알고 무지걱정했습니다 결국 알바생 "나이되도 교복입고 오면 담배 안준다" 라고 하더이다. 예~ 하고 나왓습니다. 나오다 보니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그여자알바생 나이 많이 먹어봣자 22~25 정도로 보이던데 반말을......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당당하게 따졋습니다. " 저기 초면에 왜반말이세요?" 이랫더니 아무말 안하더이다. 한3분 서잇다가 "아 씨X짜증나네." 라고 한마디 해주고 나왓습니다. 여러분 복학생이 큰죄입니까? 담배하나사는데도 집에 전화해서 확인을해야하나요? 물론 제가 잘못한건 알고잇습니다. 교복바지입고 담배 사러가면 보통 저정돈 하죠 그런데 지문검사에 집전화 확인까지는 심하지않나요? 알바생이 손님에게 반말까지? 그알바생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몇글자 끄적거려봅니다..
안녕하세요 21살인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되는 87년생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개인적인이유(마음대로 생각하십시요;;) 로 학교를 늦게가는바람에 이제 고 3 입니다.
제가 얼굴이 어리다는 이야기를 많이듣습니다(ㅡ_-;;)
사건은 제가 어제 담배를사러 편의점을 갔을때 부터입니다.
당시 교복을입고잇던저는 학교친구들(나이상 동생들입니다) 같이 노래방을 즐긴뒤
담배가 떨어져 담배를 사러 덕천동에잇는 GS25 에 갔습니다.
나이되도 교복입고있으면 담배 안팔까봐 친절하게 교복 셔츠도 벗고
바지+면티만 입고 들어갔습니다. (저희학교 교복바지색이 파란색이라서 청바지로 잘보입니다)
덕천점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알바생이 2명이나 되더군요.
계산대로 걸어간뒤 그 알바생들 2분에게 친절한목소리로 "던힐라이트" 2갑주세요.
라고 하엿습니다. 그러니 알바생왈 "저기 얼굴이 어려보이시는데 신분증좀 제시해주세요"
지갑꺼내서 친절하게 민증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계산대에서 던힐라이트 2갑꺼내서 주더군요.
기분좋게 편의점을 나와서 제또래 친구들 만나서 담배한대씩 피고있었습니다.
친구가 민증안들고왓다고 저한테 한갑만 사달라고 부탁하더이다..
그래서 전 귀찮음을 뒤로한채 아까 그 편의점으로 가서 약간미안한목소리로
"말보루레드 한갑주세요"
라고하엿더니 이번에는 그냥 담배 꺼내서 주더이다..
여기까지는 좋다이말씀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가벼운발걸음으로 편의점을 나오는데 뒤에서 들리는
짧고 차가운 목소리 한마디
"야!"
뒤로 돌아보앗더니 알바생(여자입니다) 일로 와바랍니다.
일딴 갔습니다 . 가니까 민증좀 다시 보여달랍니다.
지갑꺼내서 보여줄려고하니 지갑채로 뺏어가더이다 -_-
지갑채로 뺏어가더니 민증꺼내더이다.(제 지갑이 민증밑에 부적을 넣어놓습니다)
민증꺼내면서 부적이 같이 땅바닥에 떨어졋는데 주워줄 생각도 안하더이다.
그러더니하는말 "니 바지 교복바지아니가?"
이렇게 물어보더이다. 당당하게 "맞는데요" 라고 하엿더니
학생이 당당하게 담배를 사러 온다니 싸가지가없다니 둘이서 뒷다마? 를 까더이다
거기까진 이해를 합니다 . 민증을 손톱으로 긁어 보지를않나 지문확인을 하지를않나
심지어 집에 전화까지 하더이다 -_- 어머니는 저한테 무슨큰일생기셨는지알고 무지걱정했습니다
결국 알바생 "나이되도 교복입고 오면 담배 안준다" 라고 하더이다.
예~ 하고 나왓습니다. 나오다 보니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그여자알바생 나이 많이 먹어봣자 22~25 정도로 보이던데 반말을......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당당하게 따졋습니다. " 저기 초면에 왜반말이세요?"
이랫더니 아무말 안하더이다. 한3분 서잇다가 "아 씨X짜증나네." 라고 한마디 해주고 나왓습니다.
여러분 복학생이 큰죄입니까?
담배하나사는데도 집에 전화해서 확인을해야하나요?
물론 제가 잘못한건 알고잇습니다.
교복바지입고 담배 사러가면 보통 저정돈 하죠
그런데 지문검사에 집전화 확인까지는 심하지않나요?
알바생이 손님에게 반말까지?
그알바생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몇글자 끄적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