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님이 사무실에 들어오더니 갑자기 야, OOO차 빼. 거기다 주차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대.@%$#&... 그 사람많은 사무실에서 다 듣게... 그리구 누구누구씨두 아니구.. 쪽팔렸다.. 그런데 똑같은 자리에 딴 사람이 차 대면 아무소리 안 하신다.. *저번 인사때도 나보다 더 늦게 들어온 타 부서 여직원이 승진했다.. 내가 그만틈 능력이 안됐냐구 과장한테 따지니까 울 부서 한 명을 사장님 지시로 승진시키다 보니 그랬딴다.. 그리고 그 여직원은 대졸이고..그게 상관이 있나? *울 회사에 여직원은 5명,, 그 중 한 명은 나랑 같은 1층에서 근무한다.. 전무나 이사가 퇴근할때 내가 인사하면 아무 말두 안하구 나가는데 그 여직원이 인사하면 어..그래.. 하며 인사 받구 나간다.. 내 목소리가 안 들렸으리라곤 생각 안한다.. 내 인사는 받을 가치 조차 없는 것인가?? *외국 업체에서 손님이 왔다. 가끔 전화오면 내가 받기두 하는 사람이다. 어차피 외국에서 와두 전무 아니면 울 부서 과장만 관여하니까 신경 안썼다.. 이사님한테 그 사람을 과장이 소개를 시켜주고 나가면서 같은 부서인 나는 무시하구 저쪽에 있는 다른 부서 그 여직원한텐 소개를 시켰다.. 그렇다고 그 여직원이 그 쪽 업무에 관여하는것두 아니다.. 안 시킬려면 다 안 시키던가..같은 부서 사람을 놔두고 일부러 저쪽까지 가서 소개를 시켜주는 이유는.. 너무 쪽팔리구 무시당한 내가 불쌍했다.. 화가 났따.. 그렇게 챙겨줄꺼면 그 여직원이랑 일 할것이지 왜 날 시키는건지.. 너무 성질나서 조퇴계 내고 집에 왔다.. 그 일이 돌고 돌아서 불릴대로 불려져서(물론 그 이유는 모르고 그냥 개인일이라고만 안다)회사에서 그렇게 성질내구 나갔따구 다 손가락질한다. 이러저러 해서 그날 화가 났었다고 과장한테 말하려구 해도 존심 상한다.. 원래도 좀 못마땅한걸 참아내는 성격이 아닌데.. 요새들어 자주 이런일들이 자꾸 생기니까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화가 난다.. 나라는 사람을 그렇게 다들 인정하지 않구 무시해두 되는 사람인가하고... 한 사람한테 얘길했더니 멀 그런거 가지구 그러냐구 한다.. 당사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내가 모자란건가.. 회사에 다니기 싫다..그래두 따지구 보면 그런 감정적인 것들 제왜하면 편한 회사다.. 애들 놀이방 시간때문에 30분 늦게 출근하고.. 업무가 그리 과중한것두 아니구.. 그래도 요새 넘 힘드니까 회사가 싫다..
스스로 적을 만드는 나...
*이사님이 사무실에 들어오더니 갑자기 야, OOO차 빼. 거기다 주차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대.@%$#&...
그 사람많은 사무실에서 다 듣게... 그리구 누구누구씨두 아니구.. 쪽팔렸다..
그런데 똑같은 자리에 딴 사람이 차 대면 아무소리 안 하신다..
*저번 인사때도 나보다 더 늦게 들어온 타 부서 여직원이 승진했다.. 내가 그만틈 능력이 안됐냐구 과장한테 따지니까 울 부서 한 명을 사장님 지시로 승진시키다 보니 그랬딴다.. 그리고 그 여직원은 대졸이고..그게 상관이 있나?
*울 회사에 여직원은 5명,, 그 중 한 명은 나랑 같은 1층에서 근무한다..
전무나 이사가 퇴근할때 내가 인사하면 아무 말두 안하구 나가는데 그 여직원이 인사하면 어..그래..
하며 인사 받구 나간다..
내 목소리가 안 들렸으리라곤 생각 안한다.. 내 인사는 받을 가치 조차 없는 것인가??
*외국 업체에서 손님이 왔다. 가끔 전화오면 내가 받기두 하는 사람이다.
어차피 외국에서 와두 전무 아니면 울 부서 과장만 관여하니까 신경 안썼다.. 이사님한테 그 사람을
과장이 소개를 시켜주고 나가면서 같은 부서인 나는 무시하구 저쪽에 있는 다른 부서 그 여직원한텐
소개를 시켰다.. 그렇다고 그 여직원이 그 쪽 업무에 관여하는것두 아니다..
안 시킬려면 다 안 시키던가..같은 부서 사람을 놔두고 일부러 저쪽까지 가서 소개를 시켜주는 이유는..
너무 쪽팔리구 무시당한 내가 불쌍했다.. 화가 났따.. 그렇게 챙겨줄꺼면 그 여직원이랑 일 할것이지 왜 날 시키는건지.. 너무 성질나서 조퇴계 내고 집에 왔다..
그 일이 돌고 돌아서 불릴대로 불려져서(물론 그 이유는 모르고 그냥 개인일이라고만 안다)회사에서 그렇게 성질내구 나갔따구 다 손가락질한다. 이러저러 해서 그날 화가 났었다고 과장한테 말하려구 해도
존심 상한다..
원래도 좀 못마땅한걸 참아내는 성격이 아닌데.. 요새들어 자주 이런일들이 자꾸 생기니까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화가 난다.. 나라는 사람을 그렇게 다들 인정하지 않구 무시해두 되는 사람인가하고...
한 사람한테 얘길했더니 멀 그런거 가지구 그러냐구 한다.. 당사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내가 모자란건가..
회사에 다니기 싫다..그래두 따지구 보면 그런 감정적인 것들 제왜하면 편한 회사다..
애들 놀이방 시간때문에 30분 늦게 출근하고.. 업무가 그리 과중한것두 아니구..
그래도 요새 넘 힘드니까 회사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