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 만지겠다고 팔딱팔딱 뛰는 먼지. 자꾸 울사장님 옆을 맴도는 먼지, 울 사장님이 맘에 드는 건지. ㅋㅋ 우리 사무실 앞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 먼지입니다. 누가 버렸는지 어미 고양이가 두고 같건지,, 암튼 사람을 너무 잘 따르네요. 애교도 피고~~ 아~ 글구 이름은 먼지 만해서 먼지라고 했어요.
사무실에 찾아온 귀여운 불청객, 먼지
사진기 만지겠다고 팔딱팔딱 뛰는 먼지.
자꾸 울사장님 옆을 맴도는 먼지, 울 사장님이 맘에 드는 건지. ㅋㅋ
우리 사무실 앞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 먼지입니다.
누가 버렸는지 어미 고양이가 두고 같건지,, 암튼 사람을 너무 잘 따르네요. 애교도 피고~~
아~ 글구 이름은 먼지 만해서 먼지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