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햇빛쨍쨍한 아침이네요... 오늘같은날 빨래해야한느뎅 ㅋㅋㅋㅋㅋ오늘은 할 빨래가 읍넹... 주말이네요...오늘도 게시판 썰렁하겠구만...간만에 날씨도 좋은데 다들 신랑분 손잡고 뱃속 아가 바람도 쐬주공...삼칠일지나신분들은 이쁜 아가 델꾸 나가셔서 바람쐬고.. 그러심 좋겠네요... 전 오늘도 신랑 회사보내공..혼자 외로이~ 신랑 어제는 우리차 안끌고오고 회사차를 끌고 퇴근을....기름값이 없다네요 ㅋㅋㅋㅋ못살아.. 웃을일은 아닌뎅..ㅜㅜ 에혀... 할말은 이게 아닌뎅... 오늘 날씨도 좋은데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프네요... 새벽에 꿈을꿨는데...어찌나 무서워서 몸을 움츠리고 악을 바락바락쓰고 도망을 다녔던지.. 아우...진짜 이젠 하다하다 별껄 다하니까 할말이 다 없네요...할말을 잃었어용... 어제 자기전에 어깨와 다리가 너무아파서 신랑한테 주물러달래서 안마좀 받고... 잠이 잘안와 설치다가 잠이 들었는데...글쎄...꿈에 귀신이 나오는겁니당...ㅜㅜ 원래 귀신 안무서워하는데...아무래도 꿈에 나온 내용은 조심해야곘죵??? 그 귀신이 저한테 손톱깍이를 줬거든요...근데 그 손톱깍이를 제가 쓴게아니라 딴사람이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그 손톱깍이를 쓴사람들이 죽고 아님 엄청 아프고 그랬었다는.. 그 귀신 멀까요??? 진짜 내용은 말도 안되는...꿈에 엄마아빠도 나오고...모르는 사람도 나오공.. 꿈에선 내가 강한척 귀신한테 대들고 귀신을 달래도보고했는데....ㅜㅜ 나중에는 귀신을 달래서 왜그러냐고 머가 한이되서 하늘나라 안가고 왔냐고하니까... 얘길해주던데..기억은안나고..어쨌든,,,나중엔 친구 비슷하게되었다는..(미쳤지) 귀신하고 친구를하다니...글구 깨서 화장실을 가는데...아시는분 아시죠??? 울집 화장실이.......ㅜㅜ 암생각없이 나갔다가 나가는데 꿈 생각에 흠짓 놀래주고... 뒷집아저씨 엊그제 교통사고로..하늘나라 가신것도 생각나고..ㅜㅜ 어찌나 무섭던지... 그러고 들어와선 잠이 안오는겁니당...한시간정도 잠을설쳤나???온 삭신이 아파서 또 잠이 안옵디다..ㅜㅜ 진짜 꿈에서 시달려서 일케 아파 잠이 안오다니....너무 하자낭... 진짜 하다하다 별껄 다한다는 생각에...ㅜㅜ지금도 팔도 아프공...다리도 아프공...ㅜㅜ 여자 귀신이었는데...젊던데...누굴까요???아는 사람은 아닌것같았는데...나한테 할말이 있었을까요????ㅜㅜ 자꾸 생각이 난다는....그래도 지금은 새벽에 보단 안무서운뎅...ㅜㅜ 간만에 꾼 악몽에 정말 정신이 쏙 빠져 나가는것같네요....그래서 신랑 손 꼭 잡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어케 다시 잠들긴했는데.....자다깨고자다깨고...반복..힘드네용... 가진통은 날이갈수록 심해지는것같고...어젠 허리도 어찌나 아프던지.... 지금도 가진통이 오네요...아공...우리 낭이 빨리나올려나???? 날씨 좋은주말인데...여러분들은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전 힘들어서 또 쉬어야겠네요... 글구....오늘은 제발 먹는 얘기 하지맙시다..ㅜㅜ 그럼 전이만...오늘도 리플놀이??? 오늘은 주말이라 로그인하시는분이 평일보다 없겠군요.. 하지만 전 게시판을 지킨답니다...신랑 퇴근하는 그 시간까지~ㅋㅋㅋ 그럼즐태들하시공...아가랑 즐건 시간들 보내시길....
할말을 잃었어요..
간만에 햇빛쨍쨍한 아침이네요...
오늘같은날 빨래해야한느뎅 ㅋㅋㅋㅋㅋ오늘은 할 빨래가 읍넹...
주말이네요...오늘도 게시판 썰렁하겠구만...간만에 날씨도 좋은데 다들 신랑분 손잡고
뱃속 아가 바람도 쐬주공...삼칠일지나신분들은 이쁜 아가 델꾸 나가셔서 바람쐬고..
그러심 좋겠네요... 전 오늘도 신랑 회사보내공..혼자 외로이~
신랑 어제는 우리차 안끌고오고 회사차를 끌고 퇴근을....기름값이 없다네요 ㅋㅋㅋㅋ못살아..
웃을일은 아닌뎅..ㅜㅜ 에혀...
할말은 이게 아닌뎅...
오늘 날씨도 좋은데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프네요...
새벽에 꿈을꿨는데...어찌나 무서워서 몸을 움츠리고 악을 바락바락쓰고 도망을 다녔던지..
아우...진짜 이젠 하다하다 별껄 다하니까 할말이 다 없네요...할말을 잃었어용...
어제 자기전에 어깨와 다리가 너무아파서 신랑한테 주물러달래서 안마좀 받고...
잠이 잘안와 설치다가 잠이 들었는데...글쎄...꿈에 귀신이 나오는겁니당...ㅜㅜ
원래 귀신 안무서워하는데...아무래도 꿈에 나온 내용은 조심해야곘죵???
그 귀신이 저한테 손톱깍이를 줬거든요...근데 그 손톱깍이를 제가 쓴게아니라 딴사람이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그 손톱깍이를 쓴사람들이 죽고 아님 엄청 아프고 그랬었다는..
그 귀신 멀까요??? 진짜 내용은 말도 안되는...꿈에 엄마아빠도 나오고...모르는 사람도 나오공..
꿈에선 내가 강한척 귀신한테 대들고 귀신을 달래도보고했는데....ㅜㅜ
나중에는 귀신을 달래서 왜그러냐고 머가 한이되서 하늘나라 안가고 왔냐고하니까...
얘길해주던데..기억은안나고..어쨌든,,,나중엔 친구 비슷하게되었다는..(미쳤지)
귀신하고 친구를하다니...글구 깨서 화장실을 가는데...아시는분 아시죠???
울집 화장실이.......ㅜㅜ 암생각없이 나갔다가 나가는데 꿈 생각에 흠짓 놀래주고...
뒷집아저씨 엊그제 교통사고로..하늘나라 가신것도 생각나고..ㅜㅜ 어찌나 무섭던지...
그러고 들어와선 잠이 안오는겁니당...한시간정도 잠을설쳤나???온 삭신이 아파서 또 잠이
안옵디다..ㅜㅜ 진짜 꿈에서 시달려서 일케 아파 잠이 안오다니....너무 하자낭...
진짜 하다하다 별껄 다한다는 생각에...ㅜㅜ지금도 팔도 아프공...다리도 아프공...ㅜㅜ
여자 귀신이었는데...젊던데...누굴까요???아는 사람은 아닌것같았는데...나한테 할말이
있었을까요????ㅜㅜ 자꾸 생각이 난다는....그래도 지금은 새벽에 보단 안무서운뎅...ㅜㅜ
간만에 꾼 악몽에 정말 정신이 쏙 빠져 나가는것같네요....그래서 신랑 손 꼭 잡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어케 다시 잠들긴했는데.....자다깨고자다깨고...반복..힘드네용...
가진통은 날이갈수록 심해지는것같고...어젠 허리도 어찌나 아프던지....
지금도 가진통이 오네요...아공...우리 낭이 빨리나올려나????
날씨 좋은주말인데...여러분들은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전 힘들어서 또 쉬어야겠네요...
글구....오늘은 제발 먹는 얘기 하지맙시다..ㅜㅜ
그럼 전이만...오늘도 리플놀이??? 오늘은 주말이라 로그인하시는분이 평일보다 없겠군요..
하지만 전 게시판을 지킨답니다...신랑 퇴근하는 그 시간까지~ㅋㅋㅋ
그럼즐태들하시공...아가랑 즐건 시간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