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 직장에 다니는 남성 입니다! 이제 나이 갓 24살을 넘겨버려 군대 다녀온 직장인이죠. 사실은 제가 말씀 드리고 자하는 것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끝나고. 집에서 쉬는 중이였어요 어느때처럼 전화나 문자 안오는 제 전화에 문자 한통이 왔어요!! "연락 좀 해 제발!!!!". 번호를 보니.. 제가 외운 번호입니다. 여자 전화번호는 다 지운 상태여서. 전화번호를 잘 몰라서; 누군지는 몰랐어요!. 군대가기전 6년동안 알았던 아가씨였어요! 사귀고나서 군대 때문에 헤어졌지만.. 그동안 몇번 만나다가 서로 좋은기억으로 지내다가 싸우고 싸워서 한 3달동안은 연락 끊은 상태였었거든요.. .. 그 문자가 와서 바로 전화를 했죠.!! "오렌만이다..." 그 아가씨는... "미안해.. 매일 힘들때만 너에게 전화하게 되내.." 이말을 하면서 우는거에요.. 처음 봤어요 그렇게 강하던 아이가 우는모습을 듣는게.. 한동안 멍해있다가... 그아이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거에요. 전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계속해도 전활 받지 않고.. 문자도 씹어버리는게... 왜 내게 전화해서...그런건지. 몇달전에도 전화해서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고.. 연락해도 안받고.. 제 마음에 걱정만 남기고 떠나가버린 그녀.. 전 지금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화를 하면 받을까요??.. 여자에 눈물이 이렇게 제 마음을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눈물에 역신...... 남자는 약한 존재일까요??.. 이 여자분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궁금하내욧..
여자에 눈물엔 장사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모 직장에 다니는 남성 입니다!
이제 나이 갓 24살을 넘겨버려 군대 다녀온 직장인이죠.
사실은 제가 말씀 드리고 자하는 것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끝나고.
집에서 쉬는 중이였어요
어느때처럼 전화나 문자 안오는 제 전화에
문자 한통이 왔어요!!
"연락 좀 해 제발!!!!".
번호를 보니.. 제가 외운 번호입니다.
여자 전화번호는 다 지운 상태여서. 전화번호를 잘 몰라서;
누군지는 몰랐어요!.
군대가기전 6년동안 알았던 아가씨였어요!
사귀고나서 군대 때문에 헤어졌지만..
그동안 몇번 만나다가 서로 좋은기억으로 지내다가
싸우고 싸워서 한 3달동안은 연락 끊은 상태였었거든요..
..
그 문자가 와서 바로 전화를 했죠.!!
"오렌만이다..."
그 아가씨는... "미안해.. 매일 힘들때만 너에게 전화하게 되내.."
이말을 하면서 우는거에요..
처음 봤어요 그렇게 강하던 아이가 우는모습을 듣는게..
한동안 멍해있다가... 그아이는 전화를 끊어버리는거에요.
전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바로 전화를 계속해도 전활 받지 않고..
문자도 씹어버리는게... 왜 내게 전화해서...그런건지.
몇달전에도 전화해서 말도 안하고 끊어버리고..
연락해도 안받고..
제 마음에 걱정만 남기고 떠나가버린 그녀..
전 지금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화를 하면 받을까요??..
여자에 눈물이 이렇게 제 마음을 힘들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눈물에 역신...... 남자는 약한 존재일까요??..
이 여자분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궁금하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