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업무시작 몇분전에 도착할 것인지, 복장은 어떻게 할 것인지, 전화와 인사예절은 어떤식으로
할 것인가 등 제반적인 문제에 대하여 매너를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사원은 성공한다.
대부분의 직장생활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출근시간인데 얼핏 보기에는 지키기가 쉬울 것 같지만
자칫 방심하면 지각하기가 일쑤이다. 직장에서의 지각은 자신의 모든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업무의
능력까지도 불신임 받을 수가 있다. 출근시간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
자리를 비울때는 보고하라
직장상사에게 신임을 받고 총애를 받으려면 보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자칫
자존심과도 연관이 있겠으나 어쨌든 마음속으로 인정이 되지 않더라도 필히 보고하는 습관을 게을리
하지 마라. 직장 내에서 상사의 불만요소 중에 하나가 부하직원의 보고 없는 외출이나 잠깐 자리를
뜬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직장 내에서의 꼴불견은 이런 사람
업무 중에 슬그머니 보고 없이 자리를 비우는 사람 출근시간에 항상 5분 늦는 사람 직장에 도착하자마자 개인전화를 걸거나 걸려오는 사람 업무중 조는 사람 。직장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 종종 사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 책상 위가 항상 너저분한 사람 퇴근하면서 인사에 인색한 사람 퇴근시 업무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
첫 출근시 알아두어야 할 매너
사무실내에서는 조용하게 걷는다. 복도에서는 항상 죄측통행을 한다. 담배를 입에 물고 걷지 않는다. 화장실에서는 조용히 한다. 상사를 만났을 때는 조용하게 인사한다. 슬리퍼를 끌면서 걷지 않는다. 구두를 구겨 신지 않는다. 수다를 떨지 않는다. 업무중에는 과자를 먹거나 껌을 씹지 않는다. 문을 여닫을 때는 조용히 한다. 회의좌석에서 떠들지 않는다. 응접실에 들어갈 때는 필히 노크를 한다.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화장실은 대중이 사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도 공중질서를 지켜야 한다.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거나 화장실 내에서 큰소리를 치는 행위는 한심한 일이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성질이 급한 나머지 화장실 문을 노크도 하지 않고 열어 안에서 볼일 보는 사람을
몹시 당황케 하는 사람도 있다. 아무리 상사가 너그러운 사람일지라도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면
영원히 매너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수도 있다.
상사에게는 이렇게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는 육하원칙에 입각해서 보고를 한다. 상사가 지나가는 경우에는 잠시 멈췄다가 가볍게 인사를 한다. 모든 순서에서 상사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갖는다. 상사가 전화를 거는 경우에는 조용히 한다. 상사가 부재중에 찾는 전화가 온 경우 정확한 내용을 적어 상사의 책상 위에 올려 놓는다. 될 수 있는 한 상사를 편안하게 한다. 상사의 이름은 빨리 암기할수록 좋다.
출근 후 30분, 퇴근 전 30분
직장에서의 매너는 출근 후 30분, 퇴근 전 30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 실수하거나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 못하면 능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다. 우선 출근후에는 주변 상사에게 "안녕하십니까?"하면서 상대방보다 먼저 인사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먼저 가서 인사하고 난 뒤에 자신의 주변 정리를 하고 당일 해야 할 결재서류나 업무내용을 점검한 후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퇴근전 30분에는 모든 사람들이 어수선하고 마음이 들떠 있기 때문에 우선 하루의 일과 내용을 잠시
마음속으로 정리하면서 무언가 빠진 것이 없는가 확인한다. 모든 것이 완벽할 때 윗상사나 동료에게 "퇴근하겠습니다."하면서 말을 건넨후 퇴근한다.
이런 사람은 직장을 떠나라.
자신의 책상정리도 하지 않고 퇴근하는 사람 퇴근시간이 되면 도깨비같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사람 퇴근시간에는 누구와도 약속않고 자신의 취미만 살리는 사람 평상시에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퇴근시간만 되면 분주하게 바쁜 사람 자기일이 먼저 끝났다고 해서 옆사람의 도움에는 냉담한 사람
직장에서 고쳐야 할 습관
근무 중 상사에게 보고없이 자리를 이탈하는 행위 전화받을 때 시끄럽게 받는 사람 업무중 의자에 앉아 다리를 떠는 사람 점심식사후 자리에 앉자마자 이쑤시는 행동 책상 위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사람 업무중 엉뚱하게 서랍을 정리하는 사람 흥이 난다고 해서 흥을 돋구어 노래하는 사람 출입문을 닫을 때 소리내어 닫는 사람 의자를 소리내어 끄는 행위 금연석에서 담배 피우는 행위 업무중에 자주 화장을 고치는 사람 개인전화를 자주 거는 사람 업무중에 필요이상의 전화가 걸려오는 사람 업무중에 머리를 긁거나 자주 만지는 사람 식사하러 간 뒤 항상 업무시간 넘어오는 사람 항상 지각하는 사람
보행예절을 지키자 걸음걸이에서도 상대방을 파악할 수가 있다.
자칫 걸음걸이가 이상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거나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는데 바른 걸음걸이는 바른 자세에서 시작된다. 바로 선 자세로 등을 펴고 턱을 당기고 똑바로 걸으면 된다. 항상 경쾌하나 조용하게 걷는다.
긴급시 이외에는 되도록 달리지 않는다. 질질 발을 끌면서 걷거나, 덜렁덜렁 불안스럽게 걷는
걸음은 금물이다. 복도에서 중앙은 손님의 전용통로로 생각하고 좌측면으로 걸어야 하며, 코너에서는 주의 깊게
돌아야 한다. 복도에서는 상사나 손님을 앞지르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급한 용무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실례합니다"하고 인사를 한다.
손님이나 상사와 엇갈릴 때는 공손히 반절을 한다. 여럿일 걸을 때는 조용히 걸으며, 횡으로 통로를
가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큰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콧노래 또는 휘파람을 불면서 걷는 것은 금물이다.
손님을 안내할 때는 손님에게 유의하면서, 조심성 있게 한걸음 앞서 선도하고 손님을 수행할 때는
손님의 좌측 일보 뒤 후방에서 따라 걸어야 하며 보행 중에는 담배를 피우거나 껌을 씹으며 다녀서는 안된다. 보행 중에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장을 끼거나 뒷짐을 지는 것은 좋지 않으며 보행시 눈동자가
초롱초롱하여 얼굴표정에 생기가 있어 보여야 한다. 주머니 속에 소리가 나는 것을 넣고 걷는 것은 좋지 않다
신입사원이 지켜야 할 매너
신입사원이 지켜야 할 매너
직장에서의 매너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당신이 신입사원이라면 직장에서의 올바른 자세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업무시작 몇분전에 도착할 것인지, 복장은 어떻게 할 것인지, 전화와 인사예절은 어떤식으로
할 것인가 등 제반적인 문제에 대하여 매너를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사원은 성공한다.
대부분의 직장생활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출근시간인데 얼핏 보기에는 지키기가 쉬울 것 같지만
자칫 방심하면 지각하기가 일쑤이다. 직장에서의 지각은 자신의 모든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업무의
능력까지도 불신임 받을 수가 있다. 출근시간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
자리를 비울때는 보고하라
직장상사에게 신임을 받고 총애를 받으려면 보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자칫
자존심과도 연관이 있겠으나 어쨌든 마음속으로 인정이 되지 않더라도 필히 보고하는 습관을 게을리
하지 마라. 직장 내에서 상사의 불만요소 중에 하나가 부하직원의 보고 없는 외출이나 잠깐 자리를
뜬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직장 내에서의 꼴불견은 이런 사람
업무 중에 슬그머니 보고 없이 자리를 비우는 사람
출근시간에 항상 5분 늦는 사람
직장에 도착하자마자 개인전화를 걸거나 걸려오는 사람
업무중 조는 사람 。직장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
종종 사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
책상 위가 항상 너저분한 사람
퇴근하면서 인사에 인색한 사람
퇴근시 업무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
첫 출근시 알아두어야 할 매너
사무실내에서는 조용하게 걷는다.
복도에서는 항상 죄측통행을 한다.
담배를 입에 물고 걷지 않는다.
화장실에서는 조용히 한다.
상사를 만났을 때는 조용하게 인사한다.
슬리퍼를 끌면서 걷지 않는다.
구두를 구겨 신지 않는다.
수다를 떨지 않는다.
업무중에는 과자를 먹거나 껌을 씹지 않는다.
문을 여닫을 때는 조용히 한다.
회의좌석에서 떠들지 않는다.
응접실에 들어갈 때는 필히 노크를 한다.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화장실은 대중이 사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도 공중질서를 지켜야 한다.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거나 화장실 내에서 큰소리를 치는 행위는 한심한 일이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성질이 급한 나머지 화장실 문을 노크도 하지 않고 열어 안에서 볼일 보는 사람을
몹시 당황케 하는 사람도 있다. 아무리 상사가 너그러운 사람일지라도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면
영원히 매너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수도 있다.
상사에게는 이렇게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는 육하원칙에 입각해서 보고를 한다.
상사가 지나가는 경우에는 잠시 멈췄다가 가볍게 인사를 한다.
모든 순서에서 상사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갖는다.
상사가 전화를 거는 경우에는 조용히 한다.
상사가 부재중에 찾는 전화가 온 경우 정확한 내용을 적어 상사의 책상 위에 올려 놓는다.
될 수 있는 한 상사를 편안하게 한다.
상사의 이름은 빨리 암기할수록 좋다.
출근 후 30분, 퇴근 전 30분
직장에서의 매너는 출근 후 30분, 퇴근 전 30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 실수하거나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 못하면 능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다.
우선 출근후에는 주변 상사에게 "안녕하십니까?"하면서 상대방보다 먼저 인사를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먼저 가서 인사하고 난 뒤에 자신의 주변 정리를 하고 당일 해야 할 결재서류나 업무내용을 점검한 후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퇴근전 30분에는 모든 사람들이 어수선하고 마음이 들떠 있기 때문에 우선 하루의 일과 내용을 잠시
마음속으로 정리하면서 무언가 빠진 것이 없는가 확인한다.
모든 것이 완벽할 때 윗상사나 동료에게 "퇴근하겠습니다."하면서 말을 건넨후 퇴근한다.
이런 사람은 직장을 떠나라.
자신의 책상정리도 하지 않고 퇴근하는 사람
퇴근시간이 되면 도깨비같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사람
퇴근시간에는 누구와도 약속않고 자신의 취미만 살리는 사람
평상시에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퇴근시간만 되면 분주하게 바쁜 사람
자기일이 먼저 끝났다고 해서 옆사람의 도움에는 냉담한 사람
직장에서 고쳐야 할 습관
근무 중 상사에게 보고없이 자리를 이탈하는 행위
전화받을 때 시끄럽게 받는 사람
업무중 의자에 앉아 다리를 떠는 사람
점심식사후 자리에 앉자마자 이쑤시는 행동
책상 위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사람
업무중 엉뚱하게 서랍을 정리하는 사람
흥이 난다고 해서 흥을 돋구어 노래하는 사람
출입문을 닫을 때 소리내어 닫는 사람
의자를 소리내어 끄는 행위
금연석에서 담배 피우는 행위
업무중에 자주 화장을 고치는 사람
개인전화를 자주 거는 사람
업무중에 필요이상의 전화가 걸려오는 사람
업무중에 머리를 긁거나 자주 만지는 사람
식사하러 간 뒤 항상 업무시간 넘어오는 사람
항상 지각하는 사람
보행예절을 지키자 걸음걸이에서도 상대방을 파악할 수가 있다.
자칫 걸음걸이가 이상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거나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는데 바른 걸음걸이는 바른 자세에서 시작된다.
바로 선 자세로 등을 펴고 턱을 당기고 똑바로 걸으면 된다. 항상 경쾌하나 조용하게 걷는다.
긴급시 이외에는 되도록 달리지 않는다. 질질 발을 끌면서 걷거나, 덜렁덜렁 불안스럽게 걷는
걸음은 금물이다.
복도에서 중앙은 손님의 전용통로로 생각하고 좌측면으로 걸어야 하며, 코너에서는 주의 깊게
돌아야 한다. 복도에서는 상사나 손님을 앞지르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급한 용무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실례합니다"하고 인사를 한다.
손님이나 상사와 엇갈릴 때는 공손히 반절을 한다. 여럿일 걸을 때는 조용히 걸으며, 횡으로 통로를
가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큰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콧노래 또는 휘파람을 불면서 걷는 것은 금물이다.
손님을 안내할 때는 손님에게 유의하면서, 조심성 있게 한걸음 앞서 선도하고 손님을 수행할 때는
손님의 좌측 일보 뒤 후방에서 따라 걸어야 하며 보행 중에는 담배를 피우거나 껌을 씹으며 다녀서는 안된다.
보행 중에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장을 끼거나 뒷짐을 지는 것은 좋지 않으며 보행시 눈동자가
초롱초롱하여 얼굴표정에 생기가 있어 보여야 한다. 주머니 속에 소리가 나는 것을 넣고 걷는 것은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