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힘든 상태겠군요.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그녀의 정신 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하게 보이므로 이번 기회에 정신 병원에 가서 상담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꾸 자살하려는 것도 정신병의 일종입니다. 이 상태에서 아이까지 있다면 님 혼자서 괴로운 것과는 차원이 달라지겠지요. 그녀는 힘든 일이 있을때 무조건 도피하고 보려는 마음이 강하므로 님의 무조건적인 희생이 뒷받침 되어야만 유지되는 사랑이겠군요. 무엇보다도 홀로 남아계신 어머님 생각도 좀 해주시기를...
착찹한 마음으로 쓰는 글...
굉장히 힘든 상태겠군요.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그녀의 정신 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하게
보이므로 이번 기회에 정신 병원에 가서 상담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꾸 자살하려는 것도 정신병의 일종입니다. 이 상태에서 아이까지 있다면 님 혼자서
괴로운 것과는 차원이 달라지겠지요.
그녀는 힘든 일이 있을때 무조건 도피하고 보려는 마음이 강하므로 님의 무조건적인
희생이 뒷받침 되어야만 유지되는 사랑이겠군요.
무엇보다도 홀로 남아계신 어머님 생각도 좀 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