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리더 박정아가 현재 방송가에서 최고의 여성 쇼 프로그램 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이번에는 KBS 2TV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뱅크’의 진행자로 전격 발탁됐다. 박정아는 26일부터 그룹 UN의 최정원과 함께 새 진행자로 나선다. 그녀는 이로써 MBC ‘타임머신’, KBS 2TV ‘뮤직쇼 Hi-Five(가제)’ 등 세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됐다.
'타임머신'에서는 핑클의 이효리, 이번 '뮤직뱅크'에서는 S.E.S 출신의 슈 뒤를 이어 여자 MC 자리를 차지한 것. 특히 ‘뮤직뱅크’는 그 동안 주영훈,이휘재,비,전진 등 인기와 능력을 인정받은 스타들이 거쳐간 프로그램이기에 박정아의 MC 발탁은 가능성 있는 기대주에서 지명도 높은 스타로의 자리매김을 의미한다. 사실 그녀의 인기는 이미 CF계에서 절정에 달해 있다. 특급 스타만이 기용된다는 휴대전화 CF의 모델을 맡고 있고, 음료와 화장품 등에서 그녀를 찾는 러브콜이 뜨겁다.
이처럼 본업도 아닌 진행자와 CF모델로 인기가 높다 보니 주위에서는 ‘저러다가 아예 활동 분야를 바꾸는 것은 아닌가’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노래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각오는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로 뜨겁다. 박정아는 7월 초 발매되는 쥬얼리의 3집 정규앨범에서 가수로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보여줄 생각이다.
'Again'(,) 'Tonight'(,)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쥬얼리는 14일부터 4박 5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3집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새로운 노래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왔다. 쥬얼리의 3집 앨범은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맘보 리듬을 중심으로 꾸며 박정아의 시원스런 보컬이 특히 돋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정아, 여성 MC 퀸 등극
박정아, 여성 MC 퀸 등극
그 인기를 증명하듯 이번에는 KBS 2TV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뱅크’의 진행자로 전격 발탁됐다. 박정아는 26일부터 그룹 UN의 최정원과 함께 새 진행자로 나선다. 그녀는 이로써 MBC ‘타임머신’, KBS 2TV ‘뮤직쇼 Hi-Five(가제)’ 등 세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됐다.
'타임머신'에서는 핑클의 이효리, 이번 '뮤직뱅크'에서는 S.E.S 출신의 슈 뒤를 이어 여자 MC 자리를 차지한 것. 특히 ‘뮤직뱅크’는 그 동안 주영훈,이휘재,비,전진 등 인기와 능력을 인정받은 스타들이 거쳐간 프로그램이기에 박정아의 MC 발탁은 가능성 있는 기대주에서 지명도 높은 스타로의 자리매김을 의미한다. 사실 그녀의 인기는 이미 CF계에서 절정에 달해 있다. 특급 스타만이 기용된다는 휴대전화 CF의 모델을 맡고 있고, 음료와 화장품 등에서 그녀를 찾는 러브콜이 뜨겁다.
이처럼 본업도 아닌 진행자와 CF모델로 인기가 높다 보니 주위에서는 ‘저러다가 아예 활동 분야를 바꾸는 것은 아닌가’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노래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각오는 그런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로 뜨겁다. 박정아는 7월 초 발매되는 쥬얼리의 3집 정규앨범에서 가수로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보여줄 생각이다.
'Again'(,) 'Tonight'(,)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쥬얼리는 14일부터 4박 5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3집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새로운 노래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왔다. 쥬얼리의 3집 앨범은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맘보 리듬을 중심으로 꾸며 박정아의 시원스런 보컬이 특히 돋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