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갈수록 작아지는 마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학에 복한한 이후로 제 눈에 확~ 들어온 여학생[신입생]이 있습니다. ^ ^ 그냥 이쁘다. 귀엽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이게 눈에서 없어지질 않네요. 그래서 얼굴좀 계속볼려구 동방에도 가입시키구.. 어느정도 친해졌다 했는데.. 이게 말입니다.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나? 이생각 하면서 부터.. 가까이있던 자리가 점점 멀어지게 되구.. 눈도한번 제대로 맞추질 못합니다.. 나이 먹고 이게 웬 설레임인지..[24] 그래서 어떻게 해서는 이 서먹한 관계를 풀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이 사람이 전화번호를 바꾸고 새로운 번호도 문자로 보내주지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동방에 써있지만 저는 직접 듣거나 받고싶구요. 근데 이젠 서로 눈치만 보고 겨우 모임자리에서 술살짝 취할때만 몇마디나 눈치교환하는 그런식이 되버렸지요..ㅠㅠ 어떻게해야하나요~ 괴롭습니다. ㅠㅠ
서먹해진걸 어떻게 하면 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쓴이 갈수록 작아지는 마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학에 복한한 이후로 제 눈에 확~ 들어온 여학생[신입생]이 있습니다.
^ ^ 그냥 이쁘다. 귀엽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이게 눈에서 없어지질 않네요.
그래서 얼굴좀 계속볼려구 동방에도 가입시키구..
어느정도 친해졌다 했는데..
이게 말입니다.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나? 이생각 하면서 부터..
가까이있던 자리가 점점 멀어지게 되구..
눈도한번 제대로 맞추질 못합니다.. 나이 먹고 이게 웬 설레임인지..[24]
그래서 어떻게 해서는 이 서먹한 관계를 풀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이 사람이 전화번호를 바꾸고 새로운 번호도 문자로 보내주지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동방에 써있지만 저는 직접 듣거나 받고싶구요.
근데 이젠 서로 눈치만 보고 겨우 모임자리에서 술살짝 취할때만 몇마디나 눈치교환하는
그런식이 되버렸지요..ㅠㅠ
어떻게해야하나요~
괴롭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