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황당했습니다. 오늘 오션백화점안에 잇는 모 근무처에 출근하던중 시간이 촉박하여 뛰다가 누군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을닫길래 상식이하의 행동이었습니다/ 그건 바로 발로 엘리베이터 버튼부분에 발을 댓던것입니다. 그런게 그순간 빠직하더니 그부분만 바닦으로 내동댕이 쳐진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급한나머지 일단 출근을했는데 오션백화점 총무부에서 찾아올걸 알고 있었지만 너무 터무니없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대학생이란 신분에서 너무 황당했어요... 총무부에서 근무처에 찾아와서 점장님을 만나고 가셧는데 세로 약 50센티 가로가약 60센티의 대리석이 파손되었고 바손될당시는 실리콘부분이 떨어지면서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졌는데 바닦에 떨어지는순간 반으로 두동각 나버렸습니다. 대리석이 떨어진부분은 약 5~10센티정도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글고 오션백화점의 건물은 1년이 되지 않은 건물입니다.... 무슨 제 다리가 무쇠인가요? 저의 상식이하인 행동이었지만 그곳을 다시 작업하는데 작으만치 60이라는 거금을 달라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법적으로나 시공업체 다시니는분들,... 정말 그돈을 달라는데로 다 줘야 하는건가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글좀 써주세요.. 법적으로도 어떻게 안되는지..ㅠㅠ
이것이 깨지는것인가?? 정말 당혹스러운...안습..ㅠ
정말황당했습니다.
오늘 오션백화점안에 잇는 모 근무처에 출근하던중
시간이 촉박하여 뛰다가 누군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을닫길래
상식이하의 행동이었습니다/
그건 바로 발로 엘리베이터 버튼부분에 발을 댓던것입니다.
그런게 그순간 빠직하더니 그부분만 바닦으로 내동댕이 쳐진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급한나머지 일단 출근을했는데
오션백화점 총무부에서 찾아올걸 알고 있었지만
너무 터무니없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대학생이란 신분에서 너무 황당했어요...
총무부에서 근무처에 찾아와서 점장님을 만나고 가셧는데
세로 약 50센티 가로가약 60센티의 대리석이 파손되었고 바손될당시는 실리콘부분이 떨어지면서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졌는데 바닦에 떨어지는순간 반으로 두동각 나버렸습니다.
대리석이 떨어진부분은 약 5~10센티정도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글고 오션백화점의 건물은 1년이 되지 않은 건물입니다....
무슨 제 다리가 무쇠인가요?
저의 상식이하인 행동이었지만
그곳을 다시 작업하는데 작으만치 60이라는 거금을 달라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법적으로나 시공업체 다시니는분들,...
정말 그돈을 달라는데로 다 줘야 하는건가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글좀 써주세요..
법적으로도 어떻게 안되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