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달라는 남자의 심리

ㅋㅋ2007.09.09
조회1,586

저한테 약간 관심있는 듯한 오빠가 있어요

아니아니 제 생각으로만...한마디로 자뻑증세? 이런거..

제가 너무 귀여워서 주머니에 담고 다니고 싶다 그러구

좋은 노래 나오면 노래방가서 불러준다 그러구

제가 본 연애운 사주얘기도 궁금해하구...

아무튼 대충 이래요

그 오빤 그냥 단지 친한동생으로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요

그건 그렇고 장난인지 진심인지는 몰라도 밥 사달라는말...

그냥 한거겠죠?

예전에 제가 오빠 일 조금 도와줘서 오빠가 밥 사준적이 있어요

아예 관심 없어도 밥 사달라는 말 하나요?

그냥 편한동생이니까 편하게 하는 말 같기두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