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저녁 어머님 59세 생신이라 식구들과 발산역 청해수산에 8시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결론 말씀드리면 회 주문하고 1시간 20분 지난뒤에 회 나왔습니다. 무슨 한정식 코스마냥 음식먹고 한 참 기다려야 간신히 음식나오고.. 사장 불러 따졌더니 첨이라 그렇다고. 음식값 안 받는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음식값 다 계산하더군요.ㅠㅠ 단골 고객들에게 9월 한달간 기존 가격대로 봉사하겠다는 것도 거짓말 입니다. (주문할때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 하데요.) 아직도 이런 집이 있나 싶더라구요. 겉 모습은 2층3층 삐까하거든요. 겉 모습에 속아서 들어가지 마세요.. 웃긴건 8월 내내 문자 메세지로 개업한다고 하면서 이전한 걸 얘기 안해줬다는 겁니다. 저희꼴 납니다. 저희7시 50분에 가서 10시 30분에 나왔습니다. 당근 음식 제대로 먹지도 못했구요. 어머님 생신 꽝났구요. 대전에서 동생내외가 4시간 걸리면서 왔었는데 사람 이리 물을 먹이네요ㅠㅠ 발산역 횟집 많으니까요 다른 집으로 가세요.. 혹시 저희처럼 당하신 분들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말내내 우울하네요. 돈은 돈대로 쓰고.. 웃긴건 그 와중에 팁 줄라고 주머니에 2만원 넣고 있었던 제 모습이었습니다.
발산역 청해수산 갔다온 일.
9월 7일 저녁 어머님 59세 생신이라 식구들과 발산역 청해수산에 8시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결론 말씀드리면 회 주문하고 1시간 20분 지난뒤에 회 나왔습니다.
무슨 한정식 코스마냥 음식먹고 한 참 기다려야 간신히 음식나오고..
사장 불러 따졌더니 첨이라 그렇다고. 음식값 안 받는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음식값 다 계산하더군요.ㅠㅠ
단골 고객들에게 9월 한달간 기존 가격대로 봉사하겠다는 것도 거짓말 입니다.
(주문할때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 하데요.)
아직도 이런 집이 있나 싶더라구요.
겉 모습은 2층3층 삐까하거든요.
겉 모습에 속아서 들어가지 마세요..
웃긴건 8월 내내 문자 메세지로 개업한다고 하면서 이전한 걸 얘기 안해줬다는 겁니다.
저희꼴 납니다.
저희7시 50분에 가서 10시 30분에 나왔습니다.
당근 음식 제대로 먹지도 못했구요.
어머님 생신 꽝났구요.
대전에서 동생내외가 4시간 걸리면서 왔었는데 사람 이리 물을 먹이네요ㅠㅠ
발산역 횟집 많으니까요
다른 집으로 가세요..
혹시 저희처럼 당하신 분들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말내내 우울하네요. 돈은 돈대로 쓰고..
웃긴건 그 와중에 팁 줄라고 주머니에 2만원 넣고 있었던 제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