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이미지 정치 지겹다!

어휴2006.11.07
조회117

우리나라 국민들은 간혹 그 사람이 가진 능력보다 어느당출신인가를 보고 선거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일은  없는데  방송과 신문에서  좋게 보도하면   당선이  유력하고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방송과 신문이  나쁘게 보도하면  낙선하게 되는 일이 허다하죠 

 

그 대표적인예로   자민련의  김종필  총재는  다른  김영삼.김대중  대통령과   대등한  능력을  가졌지만 

 

항상  그에게는 5.16군사 혁명을 일으켜 군사정권의  하수인.독도를 폭파하고 한일국교를  정상화 한

 

매국노로 언론과 대학생의  공격을 받아   파렴치범으로  낙인이 찍혀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종필  자민련 총재는  30대에  젊은 나이에  5.16군사혁명을 일으키고 국정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를 창설하고 공화당을 만들어  박정희 대통령을  만든 사람입니다. 

 

또  한일국교를  정상화해  대일 청구권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햇고 

 

그가 국무총리로  있던  70년대  1인당  국민소득  1천달러와  수출10억달러와 100억달러를  달성했으며 

 

90년대에는  노태우 대통령이 경제를 망치자  3당합당을 통해  김영삼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국민소득  1만달러를  달성했고  OECD에도 가입시켰죠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미지  선거를 한다고  공격을 받는 후보는 강금실.오세훈 후보였습니다. 

 

이들은  특별히  한일을 없으면서 강금실장관은  대선 자금 수사에서  한나라당을 차떼기당으로  만들었다하여  

 

열린우리당 지지자들로  부터  열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선 자금 수사는  청와대와 정부[강금실장관]이 비 적극적이었고 

 

이를 진행한  사람은 송광수 검찰총장과 당시 수사본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강금실 장관이  이를 지휘했다는 이유로   방송과 신문에서  띄워줘서

 

강금실 장관이 한것 처럼  포장된 것입니다.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는  강남구에서  당선된 국회의원으로  정치자금법 개정 책임자로

 

정치자금법을 우리당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국회의원 불출마하자 

 

언론이 영웅만들기에  나서 깨끗한 정치인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정치자금법은 우리당이 추진하고 오세훈 후보측의  한나라당이  수용한것 뿐입니다.

 

그러니  정치자금법을 적극 추진한 우리당보다  오세훈의원이  공을 독식한 셈이 된 겁니다.

 

 

 

 

 

이런 식의 이미지 정치가 판을 치니..

 

우리나라 정치판이 제대로 돌아갈 턱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