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욕하시는분들과 크리스챤들에게...

크리스챤2007.09.09
조회528

우선 저는 크리스챤임을 밝힙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제가봐도 욕먹어 마땅한교회 많습니다.
그래도 제가 안좋은소리 하시는분들께 감사한것은 예수님을 욕하시는분들이 없고 교회를 욕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독교 욕하시는분들...
예를들어 어느학교에서 어느선생이 학생들 팼더라..
라고 기사나오면 교사들 싸잡아서 욕하게됩니다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들(그수가 전체의 몇%나 될지는 모르지만)까지도 욕먹게됩니다.
공무원비리기사 나오면 모든공무원들은 모두 x새끼들이 됩니다..
(그래서 어딘가에 자기 사비털어 어려운이웃돌보는 공무원도 있습니다-극소수지만..)
교회 숫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사건사고도 많은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개독교라고 말하는 그 교회들중..
정말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자기것 다 내놓고 사역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그수가 전체의 몇%나 될지는 모르지만)
욕은 하시되 욕하실때 그 소수의 몇%사역자들분들께는 마음속으로나마 미안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개인적인 부탁입니다)


성경에서도 나옵니다.거짓선지자들로 인해 많은 영혼이 죽어간다고.. 참으로 예배하는자가 없다고..과연 우리나라에 참 선지자(목사)가 얼마나 될까요?


이글을 보는 크리스챤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종교가 장난입니까? 그냥 교회열심히 나가면 그게 신앙생활입니까?
자신의 교회울타리 안에서 이기적이고 폐쇄적이고 자기들밖에 모르고 건축하는데 땅덩어리 넓히는데 급급한 교회가 정녕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신도들의 모습이고 크리스챤의 모습입니까?
신앙생활은 수행입니다 수행이라는 단어가 타 종교에서 많이 쓰여 이질감있을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신앙생활은 수행입니다.
 남들에게 져주고 용서하고 양보하고 자기마음 자신을 낮추는일이 쉽습니까?
기독교..신앙생활하기 정말 쉽습니다. 그냥 주일마다 교회 꼬박꼬박 나가면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건줄 아니까요..
불교에서는 자기자신을 다스리고 고행을 하죠..자기자신을 철저히 다스리려 노력합니다.
이런게 수행아닐까요?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살면서 교회열심히 나간다고 그게 신앙생활입니까?
물론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에 주님을모시면 영생을 주신다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는아닙니다. 주님이 마음속에 있다는증거는 자신의 삶의 변화가 있어야된다는겁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건 주님이 마음속에 없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나옵니다.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노라..
새것이 무엇입니까.. 예전의 것이랑 똑같으면서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말할수있습니까?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세요 항상 웃으시고 밝게 삽시다. 남들이 기분상하게 해도 감싸주고 웃자구요

쉬지말고 기도하라..기도합시다. 교회가서 무릅꿇고 두손모으고 하는것도 기도이지만 친구에게 문자 사정없이 보내듯 그렇게 하나님과 사소한것도 대화합시다.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해야할께 너무 많습니다. 내 사지육신이 멀쩡한것, 내가지금 컴퓨터 앉아 인터넷할수있는것도 감사요.. 욕심부리지 말라는겁니다.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꿈은 크게 꾸되 눈앞의 욕심에서 벗어나라는겁니다...

많은 교회들이 비젼과 욕심을 구별못하더군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자리가 교회인겁니다.자기 자신이 교회인겁니다.
자기 자신이 교회인데 자기자신을 성스럽게 가꾸고 마음을 다스려야하지 않을까요?
전도요? 자신이 정말 예수님 믿고 변화받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도가 됩니다.
저사람 교회다니더니 정말 성실해지고 겸손해졌다.. 역시 교회다니는 사람은 뭔가 달라..

이런말들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다음에 복음을 전해야지 무조건 아무나 잡고 우리교회 나오세요 하면 나옵니까? 집집마다 자기 교회 주보꼽고 다니면
그사람들이 자기교회 나옵니까(저는 정말 주보돌리는 사람들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교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예수님의 가르침과 그분으로 인한 내삶의 변화가 좋아졌더라라고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변화가 있어야 있다고 말하겠죠?)
크리스챤 여러분 변합시다. 세상의 바보가 되자구요..
알면서도 속아주고 이길수있지만 져주고 양보하고 희생하며 이웃을 섬기자구요..섬김이 진심으로 다가올때 자연스럽게 전도가 되지않겠습니까?
교회 땅덩어리 넓히는걸 최대관점으로 두지말고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어려운사람들 돌보는데 관점을 두자구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