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청 어이없는일이 있었어요.. 아는누나랑 친한 여동생들하고 제친구들하고 놀고있는데 약간에 스침들이있었어요. 갑자기 아는누나가 저한테 부딪치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가슴에 닿아버렷는데 그누나는 변태라고 완전히 절 성희롱범으로 몰아버린거죠.. 그래서 파출소까지 갈뻔하고.. 완죤히 무슨생각으로 한건지 참..
엄청 억울한 사연..
제가 엄청 어이없는일이 있었어요..
아는누나랑 친한 여동생들하고 제친구들하고 놀고있는데
약간에 스침들이있었어요.
갑자기 아는누나가 저한테 부딪치니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가슴에 닿아버렷는데
그누나는 변태라고 완전히 절 성희롱범으로 몰아버린거죠..
그래서 파출소까지 갈뻔하고..
완죤히 무슨생각으로 한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