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는 글을 두번올려 보네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고깃집에서 알바하는대요 이번에 새로 개업한 가게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직원중 한 누나가 저를 관찰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쫌 불쾌했습니다 그런대 이 누나...자꾸 저한테 와서 말걸고 관심을 보이더군요; 다른 누나는 가만히 있는대... 그러더니 한번은 제가 폰을두고 잠깐 서빙몇번돌고왔는대 자기번호를 찍어놨더군요.. 처음엔 몰랐는대 문자가 오더라구요 근대 저를 당황하게 한건 전화번호에 하트를 붙여놨더군요... 솔직히 어의가 없었지만 그냥 그려러니 했져... 하루는 제가 누나랑 마감까지 찍엇는대요 일이 끝나고 사장 형이 태워다주시는대 누나가 배고파서 머 좀 먹고가자고해서 근처 술집가서 둘이 소주반병에 안주만 몽땅 먹었습니다. 그렇게 술집서 안주만 먹고 나왔는대 비가 엄청오더라구요 새벽4시에... 우산은 하나였고 사람은 둘인대 차비없었습니다... 한시간동안 누나집까지 둘이 우산쓰고 갔져ㅡ 누나가 팔짱을 끼더군요... 저도 싫지는 않아서 팔짱끼고 그렇게 도란도란이야기하며 집앞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 소심하지만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 누나 우리사귈래? 나 아직 처음이라 어설프겠지만 누나 행복하게해 줄자신있어" 손이 덜덜덜 떨리더군요 . 그런대 누나 왈 " 왜 그래..?" 그 자리에서 땅파고 어디론가 숨고싶더군요 저는 당황한 나머지 "언능 들어가ㅋ 옷도 다 젖었으면서 감기걸리니까" 라며 말을 바꿧고 누나도 특별한 대답없이 저보고 먼저가랫는대 저는 먼저 누나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집을 오면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괜히 섵불리 설레발 친건아닌지 혼자 오버한건 아닌지ㅜ 집에가면서 문자를 했습니다 ' 나 아까 진심이었으니까 장난으로 생각하진 말아달라구요...' 답장이 오더군요. "ㅅㅇㄴ마ㅏ아;ㅣㅏㄹ;ㅣ마니ㅏㅇ" 이렇게.... 고백이 뜬금없긴햇을까요? 알게된지 4일만에 한고백인대... 아직도 문자는 주고 받고있습니다. 그렇게 자주는 아니구요... 항상 누나가 먼저 문자를 해주길 기대하지만 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늘 먼저합니다 . 답장도.. 엄청 하기싫은건지 정말 짧게 옵니다.... 이 누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이 누나랑 잘되고싶습니다... 처음으로 좋아하는 아니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구요... 한4~5일 만났지요... 지금은 누나가 힘들다고 일을 그만둬서 이제 만날일은 없습니다.. 제가 만나자하지않는이상 .. 그런대 만나려는 줄련지... 좀더 시간을 가지고 접근해서 멋있게 고백을 해야할까요?ㅠㅠ 이 누나 속도 모르겠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처음에 그렇게 접근해가지고 괜히 제가 오버하는걸까요?ㅜㅜ 도와주세요., 이 누나 절 남자로 보기는 할까요?? /아ㅡ 누나는 동갑내기인대 빠른 88년생이라고 누나라고 부르고있어요...누나가 2학년 전 1학년인이여서... 누나랑 저랑 둘다 아직은 이성교제경험이 없습니다... 처음이져... 저랑 사귀게 된다면야...
이틀동안 같이 일했던 누나...속을 모르겠습니다
톡톡에는 글을 두번올려 보네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고깃집에서 알바하는대요 이번에 새로 개업한 가게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직원중 한 누나가 저를 관찰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쫌 불쾌했습니다 그런대 이 누나...자꾸 저한테 와서 말걸고 관심을 보이더군요;
다른 누나는 가만히 있는대... 그러더니 한번은 제가 폰을두고 잠깐 서빙몇번돌고왔는대
자기번호를 찍어놨더군요.. 처음엔 몰랐는대 문자가 오더라구요 근대 저를 당황하게 한건
전화번호에 하트를 붙여놨더군요... 솔직히 어의가 없었지만 그냥 그려러니 했져...
하루는 제가 누나랑 마감까지 찍엇는대요 일이 끝나고 사장 형이 태워다주시는대
누나가 배고파서 머 좀 먹고가자고해서 근처 술집가서 둘이 소주반병에 안주만
몽땅 먹었습니다. 그렇게 술집서 안주만 먹고 나왔는대 비가 엄청오더라구요
새벽4시에... 우산은 하나였고 사람은 둘인대 차비없었습니다...
한시간동안 누나집까지 둘이 우산쓰고 갔져ㅡ 누나가 팔짱을 끼더군요...
저도 싫지는 않아서 팔짱끼고 그렇게 도란도란이야기하며 집앞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 소심하지만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 누나 우리사귈래? 나 아직 처음이라
어설프겠지만 누나 행복하게해 줄자신있어" 손이 덜덜덜 떨리더군요 .
그런대 누나 왈 " 왜 그래..?" 그 자리에서 땅파고 어디론가 숨고싶더군요
저는 당황한 나머지 "언능 들어가ㅋ 옷도 다 젖었으면서 감기걸리니까" 라며 말을 바꿧고
누나도 특별한 대답없이 저보고 먼저가랫는대 저는 먼저 누나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집을 오면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괜히 섵불리 설레발 친건아닌지 혼자 오버한건 아닌지ㅜ
집에가면서 문자를 했습니다
' 나 아까 진심이었으니까 장난으로 생각하진 말아달라구요...'
답장이 오더군요. "ㅅㅇㄴ마ㅏ아;ㅣㅏㄹ;ㅣ마니ㅏㅇ" 이렇게....
고백이 뜬금없긴햇을까요? 알게된지 4일만에 한고백인대...
아직도 문자는 주고 받고있습니다. 그렇게 자주는 아니구요... 항상 누나가 먼저 문자를
해주길 기대하지만 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늘 먼저합니다 .
답장도.. 엄청 하기싫은건지 정말 짧게 옵니다.... 이 누나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이 누나랑 잘되고싶습니다... 처음으로 좋아하는 아니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구요...
한4~5일 만났지요... 지금은 누나가 힘들다고 일을 그만둬서 이제 만날일은 없습니다..
제가 만나자하지않는이상 .. 그런대 만나려는 줄련지... 좀더 시간을 가지고 접근해서
멋있게 고백을 해야할까요?ㅠㅠ 이 누나 속도 모르겠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처음에 그렇게 접근해가지고 괜히 제가 오버하는걸까요?ㅜㅜ
도와주세요., 이 누나 절 남자로 보기는 할까요??
/아ㅡ 누나는 동갑내기인대 빠른 88년생이라고 누나라고 부르고있어요...누나가 2학년
전 1학년인이여서... 누나랑 저랑 둘다 아직은 이성교제경험이 없습니다... 처음이져...
저랑 사귀게 된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