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아버님, 시어머님, 작은시누, 시누아들..... 글고 우리 4식구...... 이렇게 2박3일 여행다녀왔어요. 몇년전에.... 지난 겨울에는 나 혼자서 시어머니, 시누아들(6살) 울 아이들두명 델고 제주도 다녀오고...... 물론 시댁하고 다니면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병든새댁님말처럼 콘도잡아서 해먹지말고, 사먹으세요. 고난으로 생각하면 고난이지만, 다녀와서는 흐믓하면서도 두고두고 생색내기 좋답니다.(나 공치사 무지좋아하거든요) 그리고나서 친정부모님 모시고 여행갈때 큰소리치기 좋아요. 결혼하고 출가외인이라고 소리치는 시댁눈치보면서 친정부모님 모시고 여행한번 하는거 무지 힘들잖아요. 걍 가끔 인심쓴다치고 시모모시고 드라이브한번하고 오고...... 일년에 한두번 하룻밤정도 모시고 여행하고오고....... 이제는 남편이 여행하자할때 자연스럽게 같이 나오는 말이있답니다. "장모님 모시고가자" 지금 짜증나고 싫지만, 나중을 위해서 저축한다 생각하세요. 즐겁게 생각하고 걍 다녀오면 나중에 할말있어서 당당해질수있어요. 그렇지만, 항상은 안되겠죠? 부부만의 시간도 있어야지.......... 병든새댁님하고 지혜맘님 글읽으니 저도 그랬던것이 생각나서 몇자적습니다.
병든 새댁님, 글고 지혜맘님......나두,
나도 시아버님, 시어머님, 작은시누, 시누아들..... 글고 우리 4식구......
이렇게 2박3일 여행다녀왔어요. 몇년전에....
지난 겨울에는 나 혼자서 시어머니, 시누아들(6살) 울 아이들두명 델고 제주도
다녀오고......
물론 시댁하고 다니면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병든새댁님말처럼 콘도잡아서 해먹지말고, 사먹으세요.
고난으로 생각하면 고난이지만, 다녀와서는 흐믓하면서도 두고두고 생색내기
좋답니다.(나 공치사 무지좋아하거든요)
그리고나서 친정부모님 모시고 여행갈때 큰소리치기 좋아요.
결혼하고 출가외인이라고 소리치는 시댁눈치보면서 친정부모님 모시고 여행한번
하는거 무지 힘들잖아요.
걍 가끔 인심쓴다치고 시모모시고 드라이브한번하고 오고......
일년에 한두번 하룻밤정도 모시고 여행하고오고.......
이제는 남편이 여행하자할때 자연스럽게 같이 나오는 말이있답니다.
"장모님 모시고가자" 지금 짜증나고 싫지만, 나중을 위해서 저축한다 생각하세요.
즐겁게 생각하고 걍 다녀오면 나중에 할말있어서 당당해질수있어요.
그렇지만, 항상은 안되겠죠?
부부만의 시간도 있어야지..........
병든새댁님하고 지혜맘님 글읽으니 저도 그랬던것이 생각나서 몇자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