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한것 이번 여름 계절 학기 때 같은 수업을 듣었던 분입니다.. 이분은 저와 같은 조원 이였는데, 처음에는 남자 친구가 있는 줄 알고, 아무 말도 없이 지냈어요~~ 그렇게 계절 학기가 끝나기 하루 전에 조원 들 끼리 밥을 같이 먹었는데, 그때서야 남자 친구가 없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후회 하고 있었죠 ㅠ,ㅠ 그래서 이렇게 여름 방학동안 안절 부절 못하다가 연락 한번 못하고, 방학이 끝났어요~~ 저도 이때쯤에 잊을러고 한참이였는데, 개학을 하고 친구들과 매점을 갔는데, 짝사랑 하고 있는 그분이 매점 카운터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이건 분명히 기회다 싶어서 개학이후 하루도 빠짐 없이 매점을 갔고. 한번은 심심해 보이길래 음료수도 한번 줬고, 들어갈때 마다 인사를 했어요~~ 하지만 정작 말도 한번도 못하고 나오곤 하죠~~ ㅠ,ㅠ 근데 전 이분을 정말 좋아 하는데, 말도 해보고 싶고, 밥도 같이 먹어서 친해지고도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짝사랑 한지 4개월이 넘었어요~
짝사랑 한것 이번 여름 계절 학기 때 같은 수업을 듣었던 분입니다..
이분은 저와 같은 조원 이였는데, 처음에는 남자 친구가 있는 줄 알고, 아무 말도 없이 지냈어요~~
그렇게 계절 학기가 끝나기 하루 전에 조원 들 끼리 밥을 같이 먹었는데,
그때서야 남자 친구가 없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후회 하고 있었죠 ㅠ,ㅠ
그래서 이렇게 여름 방학동안 안절 부절 못하다가 연락 한번 못하고,
방학이 끝났어요~~ 저도 이때쯤에 잊을러고 한참이였는데,
개학을 하고 친구들과 매점을 갔는데, 짝사랑 하고 있는 그분이 매점 카운터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이건 분명히 기회다 싶어서 개학이후 하루도 빠짐 없이 매점을 갔고.
한번은 심심해 보이길래 음료수도 한번 줬고, 들어갈때 마다 인사를 했어요~~
하지만 정작 말도 한번도 못하고 나오곤 하죠~~ ㅠ,ㅠ
근데 전 이분을 정말 좋아 하는데, 말도 해보고 싶고, 밥도 같이 먹어서 친해지고도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