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오랜만에 여친이랑 영화를 보러갔어요. 영화 티켓을 사고 뒤로 돌면서 제 여친이 뒤에 있는 여자 발을 밞은 거예요. 뒤에 여자 다짜고짜 바로 ㅅㅂ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여친 그 욕을 먹고도 참고 죄송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미안하다면 다냐고 하면서 계속 쌍욕을 하더라구요. 저두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말했죠. 근데 그여자 욕이 끊이지 안더라구요. 제 여친 힐을 신고 있어서 밞히면 아픈거 저도 알거든요. 저도 밞혀 봐서 힐에 밞히면 많이 아픈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일부러 밞은것도 아니고 실수로 밞은건데 그래고 계속 죄송하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욕을 하더라구요. 전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그냥 가자고 여친을 데리고 갔어요. 근데 따라오면서 여친 머리를 잡아 당기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냥 가냐고 하면서 또 욕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화가나서 밀어버렸어요. 그러니깐 넘어지더라구요. 넘어졌다가 일어서는거 확 때려 버릴려고 하다기 여자라서 참았어요. 제가 주먹이 올라가는거 보고는 조용해 지더라구요. 그러구나서 여친 저한테 따지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당하는데 오빠는 그렇게 하구 마냐고. 전 여자라서 때릴수가 없었다고 남자였으면 죽여버렸다고 하니 됐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영화도 못보고 그냥 헤어졌죠. 다행히 지금은 화가 풀린상태이지만 정말 그 사항에서 저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차마 여자라서 때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남자라면 정말 이럴때 어떻게야 하는거예요. 그 여자를 그냥 보내준 제가 잘못한 걸까요??
여자를 때리고 싶을 정도로 화날때
전 어제 오랜만에 여친이랑 영화를 보러갔어요.
영화 티켓을 사고 뒤로 돌면서 제 여친이 뒤에 있는 여자
발을 밞은 거예요.
뒤에 여자 다짜고짜 바로 ㅅㅂ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여친 그 욕을 먹고도 참고 죄송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미안하다면 다냐고 하면서 계속 쌍욕을 하더라구요.
저두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말했죠.
근데 그여자 욕이 끊이지 안더라구요.
제 여친 힐을 신고 있어서 밞히면 아픈거 저도 알거든요.
저도 밞혀 봐서 힐에 밞히면 많이 아픈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일부러 밞은것도 아니고 실수로 밞은건데
그래고 계속 죄송하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욕을 하더라구요.
전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그냥 가자고 여친을 데리고 갔어요.
근데 따라오면서 여친 머리를 잡아 당기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냥 가냐고 하면서 또 욕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화가나서 밀어버렸어요.
그러니깐 넘어지더라구요. 넘어졌다가 일어서는거
확 때려 버릴려고 하다기 여자라서 참았어요.
제가 주먹이 올라가는거 보고는 조용해 지더라구요.
그러구나서 여친 저한테 따지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당하는데 오빠는 그렇게 하구 마냐고.
전 여자라서 때릴수가 없었다고 남자였으면 죽여버렸다고 하니
됐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영화도 못보고 그냥 헤어졌죠.
다행히 지금은 화가 풀린상태이지만
정말 그 사항에서 저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차마 여자라서 때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남자라면 정말 이럴때 어떻게야 하는거예요.
그 여자를 그냥 보내준 제가 잘못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