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나오는 드라마들 중 시니컬함의 최고봉인 닥터 하우스. 40~60대를 넘나드는, 가늠하기 힘든 얼굴과 하루종일 투덜거릴 수 있는 포스로 어필. 원장언니랑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램.
Medium
완소남편으로 통하는 조 듀바. 3자녀의 아버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웃음이 샤방샤방. 좀 짜증나는 점이라면 매번 앨리슨이 맞는데 왜 잘 안 믿어 주지..-_-a
HEROES
내 손에 맛난게 들려있다면 급히 떠넣어 주고 싶은 귀여운 생물체. 가끔 일본여자의 일본어 발음이 무척 귀엽다고는 종종 생각했었는데 자칫 싸다구가 날아갈 위험이 있는 앙앙거림을 남자의 몸으로 그것도 핸들이 소스라치게 사랑스러운 그 몸으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초 귀염둥이.
F.R.I.E.N.D.S.
챈들러 뮤리엘 빙 미스 채낸들러 빙 프렌즈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훈남^^ 갖은 약은 척과 짓은 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가장 많이 당하죠?? ㅎㅎ
Ally Mcbeal
초반엔 굉장히 재밌게 보았던 앨리맥빌. 리차드 피시. 파시즘과 머니로 기억되는 이 님도 시니컬한 남자. 앨리가 별로 재밌지 않았던 나머지 리차드와 잭을 보는 재미로 이 드라마를 끝까지 참아 냈었지요. 아~ 루시 루와 정말 잘 어울렸는데.
Veronica Mars
키도 큰 것이 저 허리깨에나 오는 반토막 만한 여자를 시도때도 없이 조소하고 괴롭히고.. 상.중.하에서 당연 상에 해당 되는 척 하다가 아니다. 그래 넌 특상 찌질이다라고 낙찰했다가 왠걸?? 울 반토막 여주인공이 기습 뽀뽀 한번 날려주니 급 호감이 되네.. 하긴.. 엄마 일 때문에 찔찔 짤 때부터 좀 그러긴 했지만 서도^^
CSI LV, MIA
처음에는 히딩크호감으로 앞집 아저씨로 곤충가지고 노는 아이같은 취미로 다가와 주는 우리 길 반장. 미스헤더랑 잘 되나 싶더니 결국 조자언니에게 안착. 히로급 두리뭉실 훈남.
갖은 개폼은 다 잡아... 이제 나이도 있으니 그만하세요라고 할만도 하건만 후반장 너무 멋지지 않나요?? 특히 썬구리로 잡는 각은 아주 그냥 몸에 뱄어. 생활이야~ 살짝 찡그리면 눈가에 잡히는 잔 주름도 매력적.
Grey's Anatomy
앨리슨 듀바에게 완소남편이 있다면 별로 예쁘지도 않지만 몸매는 20대인 나보다 생생한 닥터 양의 완소남친 닥터 버크. 첨엔 좀 네가지가 없으셔셔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잊지 못 할, 수술하면서 거기 스텝들 다 녹여버린 결혼서약. 돌아와요 버크~
Boston legal
처음엔 데니와 투톱으로 올릴까 하다가... 곧 갈 데니는 과감히 버리고 아직 살날 많은 앨렌만 올립니다;;; 뻔뻔스럽고 살짝 야비해 보이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깊고 아름다운 빛으로 반짝이는 최고 훈남. 홍학, 산타, 분홍원피스, 슈미트분장을 천역덕스럽게 소화 가능.
큰 미남은 아니지만 드라마 속 훈남들...
드라마를 보다 보면.. 자알 생긴 미남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Supernatural, Prison Break 등등등)
큰 미남은 아니더라도 특유의 캐릭터로 보는 동안 흐뭇해지는 훈남들 모아 봤어요..
(순전히 본인 취향 위주의 훈남들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어도 이해를 해주셔요.)
House
요새 나오는 드라마들 중 시니컬함의 최고봉인 닥터 하우스.
40~60대를 넘나드는, 가늠하기 힘든 얼굴과 하루종일 투덜거릴 수 있는 포스로 어필.
원장언니랑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램.
Medium
완소남편으로 통하는 조 듀바.
3자녀의 아버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웃음이 샤방샤방.
좀 짜증나는 점이라면 매번 앨리슨이 맞는데
왜 잘 안 믿어 주지..-_-a
HEROES
내 손에 맛난게 들려있다면 급히 떠넣어 주고 싶은
귀여운 생물체.
가끔 일본여자의 일본어 발음이 무척 귀엽다고는 종종 생각했었는데
자칫 싸다구가 날아갈 위험이 있는
앙앙거림을 남자의 몸으로 그것도 핸들이 소스라치게 사랑스러운 그 몸으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초 귀염둥이.
F.R.I.E.N.D.S.
챈들러 뮤리엘 빙
미스 채낸들러 빙
프렌즈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훈남^^
갖은 약은 척과 짓은 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가장 많이 당하죠?? ㅎㅎ
Ally Mcbeal
초반엔 굉장히 재밌게 보았던 앨리맥빌.
리차드 피시.
파시즘과 머니로 기억되는 이 님도 시니컬한 남자.
앨리가 별로 재밌지 않았던 나머지
리차드와 잭을 보는 재미로 이 드라마를 끝까지 참아 냈었지요.
아~ 루시 루와 정말 잘 어울렸는데.
Veronica Mars
키도 큰 것이 저 허리깨에나 오는 반토막 만한 여자를
시도때도 없이 조소하고 괴롭히고..
상.중.하에서 당연 상에 해당 되는 척 하다가
아니다. 그래 넌 특상 찌질이다라고 낙찰했다가
왠걸?? 울 반토막 여주인공이 기습 뽀뽀 한번 날려주니 급 호감이 되네..
하긴.. 엄마 일 때문에 찔찔 짤 때부터 좀 그러긴 했지만 서도^^
CSI LV, MIA
처음에는 히딩크호감으로 앞집 아저씨로
곤충가지고 노는 아이같은 취미로
다가와 주는 우리 길 반장.
미스헤더랑 잘 되나 싶더니 결국 조자언니에게 안착.
히로급 두리뭉실 훈남.
갖은 개폼은 다 잡아...
이제 나이도 있으니 그만하세요라고 할만도 하건만
후반장 너무 멋지지 않나요??
특히 썬구리로 잡는 각은 아주 그냥 몸에 뱄어. 생활이야~
살짝 찡그리면 눈가에 잡히는 잔 주름도 매력적.
Grey's Anatomy
앨리슨 듀바에게 완소남편이 있다면
별로 예쁘지도 않지만 몸매는 20대인 나보다 생생한 닥터 양의 완소남친
닥터 버크.
첨엔 좀 네가지가 없으셔셔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잊지 못 할, 수술하면서 거기 스텝들 다 녹여버린 결혼서약.
돌아와요 버크~
Boston legal
처음엔 데니와 투톱으로 올릴까 하다가...
곧 갈 데니는 과감히 버리고
아직 살날 많은 앨렌만 올립니다;;;
뻔뻔스럽고 살짝 야비해 보이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깊고
아름다운 빛으로 반짝이는 최고 훈남.
홍학, 산타, 분홍원피스, 슈미트분장을 천역덕스럽게 소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