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머라이어 캐리 공연 ' 실망 발라드 스타 성시경이 머라이어 캐리의 내한공연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성시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팬카페 퍼플오션에 올린 글에서 "날이 어두워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1만 4천명을 기다리게 한점과 그렇게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립싱크 위주의 공연을 보여준 모습이 평소 보고싶어하던 뮤지션과 너무 상반된 모습이어서 속상하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또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어디 붙어 있는 나라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일본에서의 공연은 신경써서 멋지게 하면서…"라고 안타까워 했다. 그러나 성시경은 “잠깐씩 보여준 라이브 무대는 긴 비행시간 때문인지 목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지만 정말 기다렸던 내 마음을 녹일 만큼 예술이었다”면서 “나는 아직도 여자 가수 중 머라이어 캐리가 최고인 것 같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냈다. 성시경은 이날 빨간색 셔츠를 입고 같은 소속사의 하이틴 여가수 죠앤,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공연장에 나타났고 그가 나타나자 수많은 팬들이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며 한꺼번에 몰려 잠시 피신하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하고 대담한 의상으로 무대 뒤에서 화려하게 등장. 히트곡 `Dreamlover'(,),`Through the rain'(,)을 부르며 성황리에 내한공연 마쳤다.
성시경 '머라이어 캐리 공연 ' 실망
성시경 '머라이어 캐리 공연 ' 실망
발라드 스타 성시경이 머라이어 캐리의 내한공연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성시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팬카페 퍼플오션에 올린 글에서 "날이 어두워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1만 4천명을 기다리게 한점과 그렇게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립싱크 위주의 공연을 보여준 모습이 평소 보고싶어하던 뮤지션과 너무 상반된 모습이어서 속상하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또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어디 붙어 있는 나라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일본에서의 공연은 신경써서 멋지게 하면서…"라고 안타까워 했다.
그러나 성시경은 “잠깐씩 보여준 라이브 무대는 긴 비행시간 때문인지 목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지만 정말 기다렸던 내 마음을 녹일 만큼 예술이었다”면서 “나는 아직도 여자 가수 중 머라이어 캐리가 최고인 것 같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냈다.
성시경은 이날 빨간색 셔츠를 입고 같은 소속사의 하이틴 여가수 죠앤,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공연장에 나타났고 그가 나타나자 수많은 팬들이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며 한꺼번에 몰려 잠시 피신하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하고 대담한 의상으로 무대 뒤에서 화려하게 등장. 히트곡 `Dreamlover'(,),`Through the rain'(,)을 부르며 성황리에 내한공연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