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를 받기까지 그리고 학위를 받고나서 님이 하는일이 그렇게 하찮은 일이고 쉬운일인가요? 여즘 박사라거 별로 희소가치도 없어지고 연구원이라는 신분도 어떤 웹사이트에 가입등록하려 하면 직업란에 기타라고 선택을 하게되는 (아 박사님은 회사 연구소인가요? 그럼 회사원 이라 쓰실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의사 판검사들 보다 대우 못받는 직업임에는 틀림없는데요
그래도 열정을 다해 하는 님의 일을 그런 하찮은 가치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과 어떻게 평생을 보내시렵니까? 최소한 님이 하는일에대한 가치를 어느정도 인정해 줄주 아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과 같은 상태로 결혼 강행 하신다면 연구소에서 일하는 박사들 전체를 우습게 만드시는거고 무엇보다 오랜시간 공부하는 아들 뒷바라지 하셨던 부모님, 특히 학위를 받고 post doc을 나가고 연구소에 취업을 하기까지 전과정을 기다리고 지켜보시고 가슴벅차게 기뻐하셨을 어머니를 순간에 배신하시는거 아닌지요.
[No Subject]
박사님
학위를 받기까지 그리고 학위를 받고나서 님이 하는일이 그렇게 하찮은 일이고 쉬운일인가요? 여즘 박사라거 별로 희소가치도 없어지고 연구원이라는 신분도 어떤 웹사이트에 가입등록하려 하면 직업란에 기타라고 선택을 하게되는 (아 박사님은 회사 연구소인가요? 그럼 회사원 이라 쓰실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의사 판검사들 보다 대우 못받는 직업임에는 틀림없는데요
그래도 열정을 다해 하는 님의 일을 그런 하찮은 가치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과 어떻게 평생을 보내시렵니까? 최소한 님이 하는일에대한 가치를 어느정도 인정해 줄주 아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과 같은 상태로 결혼 강행 하신다면 연구소에서 일하는 박사들 전체를 우습게 만드시는거고 무엇보다 오랜시간 공부하는 아들 뒷바라지 하셨던 부모님, 특히 학위를 받고 post doc을 나가고 연구소에 취업을 하기까지 전과정을 기다리고 지켜보시고 가슴벅차게 기뻐하셨을 어머니를 순간에 배신하시는거 아닌지요.
제말은 연구소 박사라는게 대단한거니깐 대접받을 생각을 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결혼은 서로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데서 시작하는게 기본이 아닌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