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헤어지자고 하던날.. 제가 먼저 여친에게..헤어지자는거니? 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 여친은..저랑 사귀기 전부터..저한테 그래왔습니다.. 난 사랑하는 사람 생겨도..자주 못만나구..연락도 잘 못하는데.. 그래도 나 좋아할거냐구.. 전..당연히.상관없다고 괜찮다구 했죠.. 하지만..2년사귀면서..저도 사랑하는 여자친구 보고싶고.연락 자주하고싶어서..많이 힘들어서 매번..서운한척..삐진척..막..따지고 그랬습니다.. 그럴때마다.여친은..미안해..미안해..라는 말만..되풀이 했죠.. 어제도 그런일 때문에..제가..여친한테...화가나서..너 나랑헤어지고 싶구나.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친이 그러더군요..우리 헤어지자구... 나한테..좋아하는감정이 없어졌다고 말입니다.. 오늘..저녁에..그녀 퇴근시간에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여친이 자기 엄마 차를 타고 집에 오더군요.. 저랑 눈이 마주쳤지만.. 애써..못본척..지나갔습니다.. 결국..못보고 집에와서... 정말 죽고싶은심정이었지만.. 여친의 친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년전에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빛독촉에 시달린다구 하네요. 전왜 몰랐을까요..ㅠㅠ 저랑 사귀면서도 항상 그랬거든요.. 나한테 신경쓰는거 반만 이라도..가족들한테 신경쓰고 싶다구.. 전 사실 여자친구내.잘사는줄만 알았습니다... 여자친구 돈문제 집안문제로 힘든거 모르고.... 연락 안한다고 맨날 뭐라구 하고.. 그러다가 제가먼저 짜증난다구 헤어지자구하고.. 제여자친구가..절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는게 당연했네요.. 우연히.여자친구랑 가장 친한친구에게 몰래 들은 이야기인데.. 이말들으니..제가 참 못났고..병신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몰랐을까.... 진작 알았다면..저러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 형편이 어려워서 저랑 어디 놀러가는것도 많이 부담스러워 한다구요 그리고..안다니던 교회까지 다닌다고 했습니다..마음의 안식을 얻으려구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짜증만 냈습니다.. 제가 담배피는거..술먹는거 싫다고 했는데..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 여자친구 왜 저한테 그런말안했을까요.. 조금 시간 지난후에 다시 다가가면..절 받아주겠죠,,?
20대중후반 여성분들..이여자 돌아올수 있을까요..너무 슬프고 죽고싶습니
어제..헤어지자고 하던날..
제가 먼저 여친에게..헤어지자는거니? 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 여친은..저랑 사귀기 전부터..저한테 그래왔습니다..
난 사랑하는 사람 생겨도..자주 못만나구..연락도 잘 못하는데..
그래도 나 좋아할거냐구..
전..당연히.상관없다고 괜찮다구 했죠..
하지만..2년사귀면서..저도 사랑하는 여자친구 보고싶고.연락 자주하고싶어서..많이 힘들어서
매번..서운한척..삐진척..막..따지고 그랬습니다..
그럴때마다.여친은..미안해..미안해..라는 말만..되풀이 했죠..
어제도 그런일 때문에..제가..여친한테...화가나서..너 나랑헤어지고 싶구나.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친이 그러더군요..우리 헤어지자구...
나한테..좋아하는감정이 없어졌다고 말입니다..
오늘..저녁에..그녀 퇴근시간에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여친이 자기 엄마 차를 타고 집에 오더군요..
저랑 눈이 마주쳤지만..
애써..못본척..지나갔습니다..
결국..못보고 집에와서...
정말 죽고싶은심정이었지만..
여친의 친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몇년전에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빛독촉에 시달린다구 하네요.
전왜 몰랐을까요..ㅠㅠ
저랑 사귀면서도 항상 그랬거든요..
나한테 신경쓰는거 반만 이라도..가족들한테 신경쓰고 싶다구..
전 사실 여자친구내.잘사는줄만 알았습니다...
여자친구 돈문제 집안문제로 힘든거 모르고.... 연락 안한다고 맨날 뭐라구 하고..
그러다가 제가먼저 짜증난다구 헤어지자구하고..
제여자친구가..절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는게 당연했네요..
우연히.여자친구랑 가장 친한친구에게 몰래 들은 이야기인데..
이말들으니..제가 참 못났고..병신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몰랐을까.... 진작 알았다면..저러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 형편이 어려워서 저랑 어디 놀러가는것도 많이 부담스러워 한다구요
그리고..안다니던 교회까지 다닌다고 했습니다..마음의 안식을 얻으려구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짜증만 냈습니다..
제가 담배피는거..술먹는거 싫다고 했는데..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
여자친구 왜 저한테 그런말안했을까요..
조금 시간 지난후에 다시 다가가면..절 받아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