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남친이 맨날 구속이다 집착이다 그러는데.. 어느정도를 구속이라고 하고 집착이라고 하는건지..궁금해져서요.. 일단 남친입장에서 글을 써볼께요 하나, 예전부터 친했던 이성친구들 정말 아무 사심없는 친구들인데..여친 만나기전부터 자주 통화도 하고 싸이로 왔다갔다도 하고 가끔 밥도 먹고 영화도 보는 정말 친구인데.. 내 여친이 못만나게 하고 연락도 하지 말랍니다 '난 여자는 너 밖에 없다'이러는데도 겁내 구속하네요 헐.. 둘, 친구들 선배들 아는사람들이랑 술먹고 어울려 노는거 좋아합니다. 정말 만나서 이상한데 딱 한번 가봤구요(친구가 꼬셔서..)것도 여친 만나기 전의 일입니다 그런걸로 의심하다니요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새벽까지 놀수도 있는거지.. 매일 그렇게 술마시고 노는것도 아니고 내가 술먹을때마다 싸우게만드는 여친 밉습니다ㅠ 셋,워낙 성격이 무뚝뚝하다보니 여태 여자사귀면서 사랑하네 어쩌네 보고싶네 이런말 별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장단이나 맞춰줬지요 정말 그렇게까지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본적도 없었고요. 근데 지금 여친 참 많이 사랑합니다.그런데.. 여태까지 이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정말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같이 있을때 표현도 안해주고 그런다고 삐칠때마다 돌겠습니다 -ㅅ-에휴... 남친입장은 이렇습니다 두살어린 여친님 비위맞추는것도 힘들고 하고싶은것들 포기하기도 힘든 거 이해는 합니다 이젠 제 입장에서 써볼께요 하나, 제남친 주변에 이성친구 너무 많아여..무슨 쳇팅으로 알게된 누나에 건너건너 알게된 이성친구에..것두 다 술자리에서-_-대학교친구들에..사교성이 좋아도 이건 너무 좋아요..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맣은걸 보면-_-그래도 나 만나기 전부터 알던 사람들이라 이해해 주려고 해도 이틀도리로 전화에 문자에 싸이 왔다갔다 누가 애인인지를 모르겠다니까요 -_-그래서 자제하랬더니 아랐다고 하고는 몰래몰래... 한 여자분 하고는 완전 애인처럼..연락하고 지낼꺼면 차라리 나랑 헤어지자 했더니 완전 집착하고 구속한다고 짜증난다고 뒷담화나 까고...정말 이걸 죽여말어? 둘, 이남자 술 좋아하는거 알았지만.. 동성친구들 선후배들이니까 그려려니 하는것도 한두번 일주일에 서너번은 꼭 술먹으러 고고싱=3 갔다하면 연락 안되는건 기본 새벽까지 달리는건 옵션-_-하아...화내고 지랄해서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여놨더니 구속이네 집착이네 이러믄서 캐지랄...내가 술이라도 좀 먹는다 싶으면 몇시까지 놀꺼냐는둥 일찍들어가라는둥 생 난리면서 완전 이기주의자!!! 싸움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있냐고오~이자쉭아 ㅠ_ㅠ 셋,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남친..매주 도시락 싸다 바쳐..선물사다 날라..애교좔좔 흐르게 잘해 너무 벨도 없이 군게 잘못된건지 만나면 하품질은 기본 졸려란말 입에 달고살고..정말!!! 날 사랑하긴 하냐고 물으면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아는거냐고 되려 버럭질..-_-참나 지가 원할때는 간도 빼줄듯이 굴면서 내가 원할때는 가만좀 두라고 신경질-_- 그래 내가 니 꼬붕이다 ㅠ_ㅠ 아오... 이상 저희 커플이 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들이네요 싸울때마다 남친이 고친다 잘한다 이렇게 싹싹 빌고 그래서 다시 화해하고 잘지내고 그러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는 믿음이 조금씩 사라진다고 해야할까? 그래요 좀...-_- 또 잘해줄때는 정말 살갑게 굴기도 하고 잘 안보여 주는 애교도 떨고 해서~쿨럭 -_-;; 눈에 콩깍지가 백만개쯤 씌어서 남친키도 능력도 다 필여없고..오직 그냥 함께만!!을 외치고 있는 벨도 없는 여자랍니다 ㅠ_ㅠ;;그래도 사랑하고 좋은걸 어쩌겠어요... 님들도 보시기에 제가 구속이 심한가요? 집착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안싸울수 있는지 제발 돠쥬세여~ 엉엉..ㅠ_ㅠ
구속하고 집착하는 여친땜에 맨날 싸워요~도와주세요
네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남친이 맨날 구속이다 집착이다 그러는데..
어느정도를 구속이라고 하고 집착이라고 하는건지..궁금해져서요..
일단 남친입장에서 글을 써볼께요
하나, 예전부터 친했던 이성친구들 정말 아무 사심없는 친구들인데..여친 만나기전부터
자주 통화도 하고 싸이로 왔다갔다도 하고 가끔 밥도 먹고 영화도 보는 정말 친구인데..
내 여친이 못만나게 하고 연락도 하지 말랍니다 '난 여자는 너 밖에 없다'이러는데도
겁내 구속하네요 헐..
둘, 친구들 선배들 아는사람들이랑 술먹고 어울려 노는거 좋아합니다. 정말 만나서 이상한데
딱 한번 가봤구요(친구가 꼬셔서..)것도 여친 만나기 전의 일입니다 그런걸로 의심하다니요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새벽까지 놀수도 있는거지..
매일 그렇게 술마시고 노는것도 아니고 내가 술먹을때마다 싸우게만드는 여친 밉습니다ㅠ
셋,워낙 성격이 무뚝뚝하다보니 여태 여자사귀면서 사랑하네 어쩌네 보고싶네 이런말 별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장단이나 맞춰줬지요 정말 그렇게까지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본적도 없었고요. 근데 지금 여친 참 많이 사랑합니다.그런데..
여태까지 이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정말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같이 있을때 표현도 안해주고 그런다고 삐칠때마다 돌겠습니다 -ㅅ-에휴...
남친입장은 이렇습니다 두살어린 여친님 비위맞추는것도 힘들고
하고싶은것들 포기하기도 힘든 거 이해는 합니다
이젠 제 입장에서 써볼께요
하나, 제남친 주변에 이성친구 너무 많아여..무슨 쳇팅으로 알게된 누나에 건너건너
알게된 이성친구에..것두 다 술자리에서-_-대학교친구들에..사교성이 좋아도
이건 너무 좋아요..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맣은걸 보면-_-그래도 나 만나기
전부터 알던 사람들이라 이해해 주려고 해도 이틀도리로 전화에 문자에 싸이 왔다갔다
누가 애인인지를 모르겠다니까요 -_-그래서 자제하랬더니 아랐다고 하고는 몰래몰래...
한 여자분 하고는 완전 애인처럼..연락하고 지낼꺼면 차라리 나랑 헤어지자 했더니
완전 집착하고 구속한다고 짜증난다고 뒷담화나 까고...정말 이걸 죽여말어?
둘, 이남자 술 좋아하는거 알았지만.. 동성친구들 선후배들이니까 그려려니 하는것도 한두번
일주일에 서너번은 꼭 술먹으러 고고싱=3 갔다하면 연락 안되는건 기본 새벽까지 달리는건
옵션-_-하아...화내고 지랄해서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여놨더니 구속이네 집착이네
이러믄서 캐지랄...내가 술이라도 좀 먹는다 싶으면 몇시까지 놀꺼냐는둥 일찍들어가라는둥
생 난리면서 완전 이기주의자!!! 싸움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있냐고오~이자쉭아 ㅠ_ㅠ
셋,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남친..매주 도시락 싸다 바쳐..선물사다 날라..애교좔좔 흐르게 잘해
너무 벨도 없이 군게 잘못된건지 만나면 하품질은 기본 졸려란말 입에 달고살고..정말!!!
날 사랑하긴 하냐고 물으면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아는거냐고 되려 버럭질..-_-참나
지가 원할때는 간도 빼줄듯이 굴면서 내가 원할때는 가만좀 두라고 신경질-_-
그래 내가 니 꼬붕이다 ㅠ_ㅠ 아오...
이상 저희 커플이 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들이네요 싸울때마다 남친이 고친다 잘한다
이렇게 싹싹 빌고 그래서 다시 화해하고 잘지내고 그러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는 믿음이 조금씩 사라진다고 해야할까? 그래요 좀...-_-
또 잘해줄때는 정말 살갑게 굴기도 하고 잘 안보여 주는 애교도 떨고 해서~쿨럭 -_-;;
눈에 콩깍지가 백만개쯤 씌어서 남친키도 능력도 다 필여없고..오직 그냥 함께만!!을 외치고
있는 벨도 없는 여자랍니다 ㅠ_ㅠ;;그래도 사랑하고 좋은걸 어쩌겠어요...
님들도 보시기에 제가 구속이 심한가요? 집착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안싸울수 있는지
제발 돠쥬세여~ 엉엉..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