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 오늘은 학교가기가 싫어 ..컴퓨터를 하다 .. 한 인터넷 기사를 봤습니다... 아직도 아직도 그 놈의 두발 문제 ... 머리 아픕니다 한 어머니의 글이더군요 그 어머니는 어느 학교의 교사이자 자식을 기르는 어머니이지요 그 어머닌.. 아이를 자퇴 시켰습니다 아침마다 실시되는 두발검사 매일 매일 되풀이되는 학교 일상 야자 등등 아이의 새벽단잠을 깨워 .. 학교에 보내고 이런걸 이러쿵해서 자퇴 시켰답니다... 뭐 그 어머니가 쓴글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간 원본을 보면 나도 공감하는 부분도 많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는사람도 많겠죠 뭐 교칙을 따라야지 나중 군대는 어째 갈래 부모 한심 뭐등등 아 ... 그 놈의 두발 문제 언제까지 갈 셈인가 휴 ... 선진국 선진국 하면서도 사소 한건 뒷전이고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 미쿸이나 일본인들이 이런걸 본다면 콧방귀 뀌지 싶소 한심해 .. 나또한 두발 때문에 중 고등학교를 참 ~~ 그래도 난 지방 촌놈이라서 고등학교때 서울애들 따귀 한대맞았다고 선생 신고 하고 ㅡㅡ 뭐 ...이런건 헛웃음 밖에 허허허허 중학교땐 우리 지역에서 최고의 독재학교 이사장 교장 교감 형제 ㅋㅋㅋㅋㅋ 머리는 귀두컷 에다가 5mm삭발수준에 앞머리 쬐끔 있으면됨 난 그래도 반항한답시고 쫌 더 기르고 구렛나루 밀때 ㅡㅡ 일자로 안깎았음 ㅋㅋㅋㅋㅋ 마무리 ㅋㅋㅋ 삭발하면 반항이라고 죠낸 맞고 ㅡㅡ 동복 안에 와이셔츠 입으면 쳐맞음 목폴라 입어야함.. 그리고 하복안에 런닝 안입으면 쳐맞음 ㅋㅋㅋ 그렇게 휴.,.. 중학생활을 어째 마쳤는지.. 고등학교는 실업계 학교를 가서 야자는 뭐안했지만 ...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땐 사춘기랍시고 선생님한테 반항 하고 머리에 젤리는 ㅡㅡ 나에겐 먼시대 ㅋㅋ 왁스 발라주며 다니다 2학년에 되서 두발 검사를 시작 ... 매일 아침마다 ...한번은 한 학생이 고맙게도 경찰에 신고함 크크크크크 그래서 위기를 넘겼지만 학생과 선생 수업이 있을때는 ... 끝 ㅋㅋㅋㅋ허벅지 피멍 맺도록 맞고 맞고 또맞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 맞아본애들은 모를꺼야 ..... 그 고통 ㅋㅋㅋㅋ 맞고난후 친구들과 모여 맞은데 문지르며 피던 담배 한모금 ....(전 고등학교때 담배 폈어요 ㅈㅅ ..) 그러면서 머리길던 내 고등학교 모습을 본 어른들은 머리좀 짤라라... 우리땐 안그랬는데 뭐 우리때에 비하면 이러쿵저러쿵 ... 휴 너무합니다 어른들 그런소리하면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답니더 뭐 ㅎㅎㅎ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요 ... 60년대 장발족 경찰이 잡는 시대와 2007년 지금 40년이나 훌쩍넘어섰습니다 40년이 지나도 ...그 장발족 잡던 경찰이 바리깡 들고 날뛰는 선생들이나 뭐 ... 다를께 없네 하지만 그런 선생님들의 마음도 오죽 하겠습니까 .. 다 위에서 시키니깐 어쩔 수 없는거지... 이제 이런 편견은 버려야 할때가 아닌가요 ... 이제 10대의 마음을 헤아려 줘야 할때가 아닌가요 ... 지금도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위하여 손가락 굳은살 배겨가며 밤이 깊도록필기 할꺼고 아침마다 두발 검사에 짜증낼것이며 그렇게 아이들은 더욱더 힘들어하고 점점 비뚫어져 나갈것이고 그 비뚫어진 아이를 바로잡지 못하고 내버려둬서 사고라도 치면 무조건 아이탓일테고 아직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바껴지지 않는다면 내가 겪었던 고통을 내 자식까지 되물림 될꺼 뻔한데 무 ㅓ....... p.s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뭐 그냥 생각 나는대로 막 적어 봤습니다 ... ㅎㅎㅎ그냥 재미없어도 읽어 봐주셨음 하고 올려봤습니다 .. 10대들이여 너무 좌절 하지말아줘 ... 그렇지만 꿈은 가지길 바란다 허황된 꿈이라도 목표가 있으면 되는거야 내 꿈은 지구 정복이야^^
두발 자유화 ...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가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
오늘은 학교가기가 싫어 ..컴퓨터를 하다 .. 한 인터넷 기사를 봤습니다...
아직도 아직도 그 놈의 두발 문제 ... 머리 아픕니다 한 어머니의 글이더군요
그 어머니는 어느 학교의 교사이자 자식을 기르는 어머니이지요 그 어머닌..
아이를 자퇴 시켰습니다 아침마다 실시되는 두발검사 매일 매일 되풀이되는 학교 일상
야자 등등 아이의 새벽단잠을 깨워 .. 학교에 보내고 이런걸 이러쿵해서 자퇴 시켰답니다...
뭐 그 어머니가 쓴글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간 원본을 보면 나도 공감하는 부분도 많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는사람도 많겠죠 뭐 교칙을 따라야지 나중 군대는 어째 갈래 부모 한심 뭐등등
아 ... 그 놈의 두발 문제 언제까지 갈 셈인가 휴 ...
선진국 선진국 하면서도 사소 한건 뒷전이고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
미쿸이나 일본인들이 이런걸 본다면 콧방귀 뀌지 싶소 한심해 ..
나또한 두발 때문에 중 고등학교를 참 ~~
그래도 난 지방 촌놈이라서 고등학교때 서울애들 따귀 한대맞았다고
선생 신고 하고 ㅡㅡ 뭐 ...이런건 헛웃음 밖에 허허허허
중학교땐 우리 지역에서 최고의 독재학교 이사장 교장 교감 형제 ㅋㅋㅋㅋㅋ
머리는 귀두컷 에다가 5mm삭발수준에 앞머리 쬐끔 있으면됨 난 그래도 반항한답시고
쫌 더 기르고 구렛나루 밀때 ㅡㅡ 일자로 안깎았음 ㅋㅋㅋㅋㅋ 마무리 ㅋㅋㅋ
삭발하면 반항이라고 죠낸 맞고 ㅡㅡ 동복 안에 와이셔츠 입으면 쳐맞음 목폴라 입어야함..
그리고 하복안에 런닝 안입으면 쳐맞음 ㅋㅋㅋ 그렇게 휴.,.. 중학생활을 어째 마쳤는지..
고등학교는 실업계 학교를 가서 야자는 뭐안했지만 ...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땐 사춘기랍시고
선생님한테 반항 하고 머리에 젤리는 ㅡㅡ 나에겐 먼시대 ㅋㅋ 왁스 발라주며 다니다 2학년에 되서 두발 검사를 시작 ... 매일 아침마다 ...한번은 한 학생이 고맙게도 경찰에 신고함 크크크크크
그래서 위기를 넘겼지만 학생과 선생 수업이 있을때는 ... 끝 ㅋㅋㅋㅋ허벅지 피멍 맺도록 맞고 맞고 또맞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 맞아본애들은 모를꺼야 ..... 그 고통 ㅋㅋㅋㅋ 맞고난후 친구들과 모여 맞은데 문지르며
피던 담배 한모금 ....(전 고등학교때 담배 폈어요 ㅈㅅ ..)
그러면서 머리길던 내 고등학교 모습을 본 어른들은 머리좀 짤라라... 우리땐 안그랬는데
뭐 우리때에 비하면 이러쿵저러쿵 ... 휴 너무합니다 어른들 그런소리하면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답니더 뭐 ㅎㅎㅎ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요 ...
60년대 장발족 경찰이 잡는 시대와 2007년 지금 40년이나 훌쩍넘어섰습니다
40년이 지나도 ...그 장발족 잡던 경찰이 바리깡 들고 날뛰는 선생들이나 뭐 ... 다를께 없네
하지만 그런 선생님들의 마음도 오죽 하겠습니까 .. 다 위에서 시키니깐 어쩔 수 없는거지...
이제 이런 편견은 버려야 할때가 아닌가요 ... 이제 10대의 마음을 헤아려 줘야 할때가 아닌가요 ...
지금도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위하여 손가락 굳은살 배겨가며 밤이 깊도록필기 할꺼고 아침마다 두발 검사에 짜증낼것이며 그렇게 아이들은 더욱더 힘들어하고 점점 비뚫어져 나갈것이고 그 비뚫어진 아이를 바로잡지 못하고 내버려둬서 사고라도 치면 무조건 아이탓일테고
아직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바껴지지 않는다면 내가 겪었던 고통을 내 자식까지 되물림 될꺼 뻔한데 무 ㅓ.......
p.s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뭐 그냥 생각 나는대로 막 적어 봤습니다 ... ㅎㅎㅎ그냥 재미없어도
읽어 봐주셨음 하고 올려봤습니다 ..
10대들이여 너무 좌절 하지말아줘 ... 그렇지만 꿈은 가지길 바란다
허황된 꿈이라도 목표가 있으면 되는거야 내 꿈은 지구 정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