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페인, 프랑스등은 외인부대라는 용병부대를 양성 매우 유용하게 써먹고 있는 상황이며 블랙워터같은 군사전문기업은 이라크등지에서 널리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이라크에서 미군은 철수하지만 실제로 이런 용병들은 형식적으로 정부와 관련이 없기 때문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
사실상 철수는 눈가리고 아웅식이라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노령화, 저출산을 피할길이 없으며
이말은 현재 유지하고 있는 군대의 규모를 유지하기 매우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유급지원병같은 제도를 만들고
요즘 장기복무자에 대한 우대가 이것저것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고 결국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는것을
신중하게 검토해봐야할때라고 봅니다. 부족한 군사력을 매꾸는데는 이만한게 없습니다.
또한 용병이나 군사전문기업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정부가 해외에서 군사력을 사용할때 그 후유증이 적기때문에 보다 많은 카드를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여론이나 시민단체의 눈치를 보지않고 또한 국회에 공개하지 않고
은밀한 군사행동이 가능합니다. 시민단체도 문제지만 다음 선거를 위해
한건을 노리는 의원나리들 때문에 어지간한 군사기밀이 고스란히 공개되버리는게 요즘 상황입니다. 당연히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이점은 여당 야당 가릴것 없이 같습니다. 이런인간들한테 말않하고 조용히 보복이나 구출이 가능한 전력은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또한 용병부대나 군사기업을 굳이 외국인만으로 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병역을 필한 한국군 출신으로도 충분하게 인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모집 외국에서 작전이 용이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용병이나 군사기업은 일반 보병이 아닌 고도의 특수전활동이 주가 되기 때문에 저번 아프칸 사태같은 경우 은밀히 보내 미군등과 연합작전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다소 희생이나도 용병이기 때문에 인명손실에 대한 비판여론도 잠재울 수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블랙워터에는 상당수 자국인이 요원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나 미군도 수시로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용병인들 무사할리 없지만 미국으로서도 4000명씩 카운터를 세가며 정부를 압박할때
죽어도 문제가 되질 않는 용병부대를 잘도 써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잘난 실전경험도 충분하게 쌓을 수 있으며
만약 전쟁시에는 특전사만큼이나 유용한 특수전 전력이 될겁니다.
용병같은 제도가 비인간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군사 선진국이 애용하는 용병제도도 우리도 이제는 검토해볼 때가 오지않았나 봅니다. 물론 대한민국에는 특전사를 비롯한 별별 특수부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대가 있는데 용병같은 제도가 뭐 필요하겠냐라고 하겠지만 아시다시피 현재 해적에게 납치되어 있는 소말리아의 우리 어부나 해적질이 점점 늘어
우리나라도 용병부대 키워서 써먹으면?
영국, 스페인, 프랑스등은 외인부대라는 용병부대를 양성
매우 유용하게 써먹고 있는 상황이며 블랙워터같은 군사전문기업은 이라크등지에서
널리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이라크에서 미군은 철수하지만 실제로 이런 용병들은
형식적으로 정부와 관련이 없기 때문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
사실상 철수는 눈가리고 아웅식이라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노령화, 저출산을 피할길이 없으며
이말은 현재 유지하고 있는 군대의 규모를 유지하기
매우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유급지원병같은 제도를 만들고
요즘 장기복무자에 대한 우대가
이것저것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고 결국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는것을
신중하게 검토해봐야할때라고 봅니다. 부족한 군사력을 매꾸는데는 이만한게 없습니다.
또한 용병이나 군사전문기업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정부가 해외에서 군사력을 사용할때
그 후유증이 적기때문에 보다 많은 카드를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여론이나 시민단체의 눈치를 보지않고 또한 국회에 공개하지 않고
은밀한 군사행동이 가능합니다. 시민단체도 문제지만 다음 선거를 위해
한건을 노리는 의원나리들 때문에 어지간한 군사기밀이
고스란히 공개되버리는게 요즘 상황입니다. 당연히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이점은 여당 야당 가릴것 없이 같습니다.
이런인간들한테 말않하고 조용히 보복이나 구출이 가능한 전력은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또한 용병부대나 군사기업을 굳이 외국인만으로 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병역을 필한 한국군 출신으로도 충분하게 인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모집 외국에서 작전이 용이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용병이나 군사기업은 일반 보병이 아닌 고도의 특수전활동이 주가 되기 때문에
저번 아프칸 사태같은 경우 은밀히 보내 미군등과 연합작전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다소 희생이나도 용병이기 때문에 인명손실에 대한 비판여론도 잠재울 수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블랙워터에는 상당수 자국인이 요원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나 미군도 수시로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용병인들 무사할리 없지만
미국으로서도 4000명씩 카운터를 세가며 정부를 압박할때
죽어도 문제가 되질 않는 용병부대를 잘도 써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잘난 실전경험도 충분하게 쌓을 수 있으며
만약 전쟁시에는 특전사만큼이나 유용한 특수전 전력이 될겁니다.
용병같은 제도가 비인간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군사 선진국이 애용하는 용병제도도 우리도 이제는 검토해볼 때가 오지않았나 봅니다.
물론 대한민국에는 특전사를 비롯한 별별 특수부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대가 있는데 용병같은 제도가 뭐 필요하겠냐라고 하겠지만 아시다시피
현재 해적에게 납치되어 있는 소말리아의 우리 어부나 해적질이 점점 늘어
캐러비안의 해적화 되는 동남아시아에서 문제발생시 은밀한 보복이나
구출작전등에는 실패시나 인명손실시 부담이 큰 정규군보다 이런 시스템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