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4월 중기로 태양이 황경 60도에 도달한 날이 입기일이 되고 양력으로는 5월 21일경인 소만(小滿 )이 얼마남지 않았다. 소만의 의미는 만물(萬物)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찬다는 뜻으로 날씨가 여름에 들어서 모내기가 시작되고 보리 수확을 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옛 문헌에는 소만 기간에는 씀바귀가 뻗어 나오고, 냉이가 누렇게 죽어가며, 보리가 익는다고 하는데 확실히 거리를 나서면 온갖 식물들이 화려한 자태가 한뿔 꺽여 이제 조금씩 사그라들기 시작하며 보리는 황금물결을 이뤄서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우와" 라는 탄성이 나오게 한다. 하지만 보리의 황금물결보다도 나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아이를 업고 있는 여인네의 모습도 아니고 손주에게 사탕을 건네주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아니다. 바로 젊은 여성들의 브래지어 끈이 바로 그것이다.
무덥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여성들의 옷차림도 가볍게 바뀌는데 브래지어 끈을 보기에 가장 좋은 옷은 뭐니뭐니해도 면으로 된 티셔츠류가 가장 으뜸일 것이요, 그 중에서도 흰색이 백미이리 브래지어는 13세 이상의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이 가슴을 보호하고 밑으로 쳐지는 것을 방하지하기 위해 착용하는 속옷으로 순수 우리말은 잘 모르겠으나 영어로는 brassiere 이지만, 줄여서 흔히들 bra 라고 한다. 크기는 A컵, B컵, C컵 등등과 같은 알파벳 개념으로 나뉜다. 그런데 최근 송혜교 못지않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애로베우인 하소연의 경우에는 그 크기가 가히 대한민국 여성표준을 능가하여 아마도 "특급" 이 되지 않을까 싶다
미국에서 실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남성들은 2분마다 한번씩 sex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2분동안에 가슴은 아마도 30초 정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남성들에게 있어서 가슴은 음부와 더불어 대표적인 성감대의 심볼이다. 하지만 가슴의 의미는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유아에게는 젖을 줌으로써 모성애를 느낄 수 있고 생명을 유지시키는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브래지어는 그런 가슴을 감싸고 있는 가장 신성스러운 물건이며 그 속을 내다보거나 만지는 것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금지된 선악과를 먹는 것에 비유되기도 한다.
브래지어끈에 대한 가장 첫 경험은 중학교 2학년때이다. 컴퓨터 학원에 다니던 나는 종종 고등학교 누나들과 같이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는 무더운 7월, 당연히 교복또한 하복차림이였다. 뒷자리에 앉아서 딴짓하기 좋아하던 나는 앞자리에 앉는 여고생 누나들을 본의 아니게 계속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브래지어 끈이였다. 겨울이면 당연히 옷에 가려져 보이지가 않지만 여름에는 옷이 얇고 흰옷이 많으며 그리고 두개이상 결쳐입는 경우가 없어서 브래지어 끈이 보이게 되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흰교복 브라우스 안에 비치는 브래지어 끈은 어린 나로 하여금 성(性)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하였으며 이는 이론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실습에서 배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성교육이였다. 나의 짐승은 모든 혈액이 마치 그곳으로 모여서 엄청난 흥분으로 발기를 하였고 그녀들이 내뿜는 페르몬은 알콜이나 담배의 니코틴, 마리화나보다 강력한 중독성을 가져와 머리속을 아찔하게 하였다. 흰블라우스를 통해 비치는 브래지어끈은 마치 "어서 날 잡아봐. 그리고 꽉 손으로 주물러줘" 라고 말을 하는 듯 유혹했다.
브래지어끈 얘기가 나온김에 잠시 가슴에 대한 후담을 하겠다. 브래지어 후크 푸는법은 아직도 이 세상의 남성들에게는 어려운 행동인가 보다. 그 언젠가 "나는 여자들의 브래지어 후크푸는게 왜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 라고 고백한 나의 친구 K군의 말에 의하면 여성의 가슴도 1등급 우유처럼 레벨이 있다고 하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먼저 C등급은 작고 볼륨없는 가슴으로 일명 "아스팔트에 붙은 껌" 이라고 불린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유치개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양을 비롯하여 논스톱에서 빈대의 여자친구로 인기를 끌었던 J양, 그리고 위풍당당 그녀라는 드라마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텔렌트겸 영화배우 B 양을 들 수가 있다. 그녀들이 싫어하는 계절은 네계절중에도 특히 여름이며 바다를 상당히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다음 레벨은 B 등급인데 이는 C등급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A등급에는 조금 못미치는 가슴을 말한다. 가슴이 조금 쳐졌거나 혹은 너무 크거나 크기는 적당하지만, 짝가슴인 경우에 해당되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로는 예전에 신동엽과 이의정이 나올때 "남자셋, 여자셋" 에서 커피서빙을 하던 L양과 젖소부인 시리즈로 수많은 남성들을 화장지를 들고 화장실로 뛰어가게 했던 유명한 J양이 있다. 혹 어떤자는 "그들은 특급에 속하는데 왜 B등급으로 하항시켰나"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가슴도 적당히 커야 좋은법. 너무 큰것도 곤란하다. 그런데 혹시몇해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가을동화와 허준을 기억하시는가? 허준에서 비오는 날에 촬영된 장면에서 최음제사건으로 하루아침에 원하지 않았던 애로배우된 X양의 가슴을 기억하시는가? 아니면 "얼마면 되니?" 라는 대사를 유행시켰던 가을동화에서 뛰어가는 S양의 가슴을 기억하시는가? 아마도 그 날 밤 수많은 전국의 총각들을 잠못이루게 했던 장면으로 기억에 남는다. 이제 A등급의 가슴이 남았는데 이는 도자기로 비유한다면 궁실에서 쓰였던 고려청자요 글로 비유한다면 김정희의 추사체이며 그림으로 비유한다면 모나리자에 가깝다. 그만큼 희귀하며 보기드문 가슴으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이상형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가슴으로는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을 수상했던 H양과 모든 군발이들의 애인인 베이비복스의 k.e.z양을 들 수가 있다. 그녀들의 가슴은 가히 예술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만약 은밀한 브래지어 안을 한번이라도 들쳐보기라도 한다면 나의 짐승은 엄청난 팽창과 더불어 며칠동안 발기가 없어지지 않는 기이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다시 본점으로 돌아가서 브래지어끈에 대한 결론을 내리겠다. 브래지어의 끈에 대한 예찬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젊은 남성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며 특히 엄청난 발기력과 팽창력을 준다. 봄에는 "봄은 생명의 계절이며 특히 젊은이들의 계절이다" 라고 봄을 청춘으로 비유해 예찬을 했던 피천득씨가 있다면 여름은 "아름다운 여성들의 브래지어가 있으며 그것이 곧 젊음이다" 라고 외치는 브래지어 예찬론이 있다. 그처럼 나에게 다른 계절보다도 특히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바로 여성들의 브래지어끈이요.. 그것을 바라보는 두 눈이 있기 때문이다. 모내기가 시작되어 보리수확이 시작되는 음력 4월의 소만이 기다려지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때문이다.
브래지어끈에 대한 찬양
브래지어끈에 대한 찬양
- 2003. 5. 15 일 허강원
음력 4월 중기로 태양이 황경 60도에 도달한 날이 입기일이 되고 양력으로는 5월 21일경인 소만(小滿
)이 얼마남지 않았다. 소만의 의미는 만물(萬物)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찬다는 뜻으로 날씨가 여름에 들어서 모내기가 시작되고 보리 수확을 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옛 문헌에는 소만 기간에는 씀바귀가 뻗어 나오고, 냉이가 누렇게 죽어가며, 보리가 익는다고 하는데 확실히 거리를 나서면 온갖 식물들이 화려한 자태가 한뿔 꺽여 이제 조금씩 사그라들기 시작하며 보리는 황금물결을 이뤄서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우와" 라는 탄성이 나오게 한다.
하지만 보리의 황금물결보다도 나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아이를 업고 있는 여인네의 모습도 아니고 손주에게 사탕을 건네주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아니다. 바로 젊은 여성들의 브래지어 끈이 바로 그것이다.
무덥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여성들의 옷차림도 가볍게 바뀌는데 브래지어 끈을 보기에 가장 좋은 옷은 뭐니뭐니해도 면으로 된 티셔츠류가 가장 으뜸일 것이요, 그 중에서도 흰색이 백미이리
브래지어는 13세 이상의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들이 가슴을 보호하고 밑으로 쳐지는 것을 방하지하기 위해 착용하는 속옷으로 순수 우리말은 잘 모르겠으나 영어로는 brassiere 이지만, 줄여서 흔히들 bra 라고 한다. 크기는 A컵, B컵, C컵 등등과 같은 알파벳 개념으로 나뉜다. 그런데 최근 송혜교 못지않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애로베우인 하소연의 경우에는 그 크기가 가히 대한민국 여성표준을 능가하여 아마도 "특급" 이 되지 않을까 싶다
미국에서 실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남성들은 2분마다 한번씩 sex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2분동안에 가슴은 아마도 30초 정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남성들에게 있어서 가슴은 음부와 더불어 대표적인 성감대의 심볼이다. 하지만 가슴의 의미는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유아에게는 젖을 줌으로써 모성애를 느낄 수 있고 생명을 유지시키는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브래지어는 그런 가슴을 감싸고 있는 가장 신성스러운 물건이며 그 속을 내다보거나 만지는 것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금지된 선악과를 먹는 것에 비유되기도 한다.
브래지어끈에 대한 가장 첫 경험은 중학교 2학년때이다. 컴퓨터 학원에 다니던 나는 종종 고등학교 누나들과 같이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는 무더운 7월, 당연히 교복또한 하복차림이였다. 뒷자리에 앉아서 딴짓하기 좋아하던 나는 앞자리에 앉는 여고생 누나들을 본의 아니게 계속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브래지어 끈이였다. 겨울이면 당연히 옷에 가려져 보이지가 않지만 여름에는 옷이 얇고 흰옷이 많으며 그리고 두개이상 결쳐입는 경우가 없어서 브래지어 끈이 보이게 되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흰교복 브라우스 안에 비치는 브래지어 끈은 어린 나로 하여금 성(性)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하였으며 이는 이론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실습에서 배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성교육이였다.
나의 짐승은 모든 혈액이 마치 그곳으로 모여서 엄청난 흥분으로 발기를 하였고 그녀들이 내뿜는 페르몬은 알콜이나 담배의 니코틴, 마리화나보다 강력한 중독성을 가져와 머리속을 아찔하게 하였다. 흰블라우스를 통해 비치는 브래지어끈은 마치 "어서 날 잡아봐. 그리고 꽉 손으로 주물러줘" 라고 말을 하는 듯 유혹했다.
브래지어끈 얘기가 나온김에 잠시 가슴에 대한 후담을 하겠다.
브래지어 후크 푸는법은 아직도 이 세상의 남성들에게는 어려운 행동인가 보다. 그 언젠가 "나는 여자들의 브래지어 후크푸는게 왜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 라고 고백한 나의 친구 K군의 말에 의하면 여성의 가슴도 1등급 우유처럼 레벨이 있다고 하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먼저 C등급은 작고 볼륨없는 가슴으로 일명 "아스팔트에 붙은 껌" 이라고 불린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유치개그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양을 비롯하여 논스톱에서 빈대의 여자친구로 인기를 끌었던 J양, 그리고 위풍당당 그녀라는 드라마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텔렌트겸 영화배우 B 양을 들 수가 있다. 그녀들이 싫어하는 계절은 네계절중에도 특히 여름이며 바다를 상당히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다음 레벨은 B 등급인데 이는 C등급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A등급에는 조금 못미치는 가슴을 말한다. 가슴이 조금 쳐졌거나 혹은 너무 크거나 크기는 적당하지만, 짝가슴인 경우에 해당되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로는 예전에 신동엽과 이의정이 나올때 "남자셋, 여자셋" 에서 커피서빙을 하던 L양과 젖소부인 시리즈로 수많은 남성들을 화장지를 들고 화장실로 뛰어가게 했던 유명한 J양이 있다. 혹 어떤자는 "그들은 특급에 속하는데 왜 B등급으로 하항시켰나"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가슴도 적당히 커야 좋은법. 너무 큰것도 곤란하다.
그런데 혹시몇해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가을동화와 허준을 기억하시는가?
허준에서 비오는 날에 촬영된 장면에서 최음제사건으로 하루아침에 원하지 않았던 애로배우된 X양의 가슴을 기억하시는가?
아니면 "얼마면 되니?" 라는 대사를 유행시켰던 가을동화에서 뛰어가는 S양의 가슴을 기억하시는가? 아마도 그 날 밤 수많은 전국의 총각들을 잠못이루게 했던 장면으로 기억에 남는다.
이제 A등급의 가슴이 남았는데 이는 도자기로 비유한다면 궁실에서 쓰였던 고려청자요 글로 비유한다면 김정희의 추사체이며 그림으로 비유한다면 모나리자에 가깝다. 그만큼 희귀하며 보기드문 가슴으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이상형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가슴으로는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을 수상했던 H양과 모든 군발이들의 애인인 베이비복스의 k.e.z양을 들 수가 있다. 그녀들의 가슴은 가히 예술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만약 은밀한 브래지어 안을 한번이라도 들쳐보기라도 한다면 나의 짐승은 엄청난 팽창과 더불어 며칠동안 발기가 없어지지 않는 기이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다시 본점으로 돌아가서 브래지어끈에 대한 결론을 내리겠다.
브래지어의 끈에 대한 예찬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젊은 남성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며 특히 엄청난 발기력과 팽창력을 준다.
봄에는 "봄은 생명의 계절이며 특히 젊은이들의 계절이다" 라고 봄을 청춘으로 비유해 예찬을 했던 피천득씨가 있다면 여름은 "아름다운 여성들의 브래지어가 있으며 그것이 곧 젊음이다" 라고 외치는 브래지어 예찬론이 있다. 그처럼 나에게 다른 계절보다도 특히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바로 여성들의 브래지어끈이요.. 그것을 바라보는 두 눈이 있기 때문이다. 모내기가 시작되어 보리수확이 시작되는 음력 4월의 소만이 기다려지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