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 벌써 7년째.. 사귄지는 3년반이 되었는데.. 헤어지게 되었어요...,, 사귀는동안은 누구보다도 행복했습니다 정말... 멀리 있어서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만나는 그 하루도 저와 그 아이에겐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그러다 추운겨울에 그 아이가 군대를 가더군요.. 군대간 2년도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좋은여자 만날거라면서 전역후 삼개월뒤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내가 헤어지자고 말 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먼저 했을거라며.. 나쁜사람인가요.. 아직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도 .. 잊어야 하는데 잊고 저두 다른사람만나서 행복한모습 보여주고싶은데 어떻게 그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모질게 하나 .. 너보다 더 좋은남자 만날꺼라는 생각 수천번도 더 하다가.... 그 생각의 끝은 또 그아이입니다 어딜가도 그아이와 있던곳이니 제게는 더 벅찬짐으로 느껴져요.. 한사람만 사랑하고 3년을 넘는 시간동안 항상 기다리기만 했는데.. 전 지방에 직장인이고 그아인 경기도 멀리에 대학생입니다.. 울고 매달리고 답답한마음에 화도 내봤다가 별에 별짓을 다 해봤는데 더 좋은 여자 더 좋은 환경에 설레인다는둥.. 그아이 2년동안 기다리는동안 주위에서 정말 그런말 많이 들었어요 내친구의 남자친구는 군생활 2년 기다려줬더니 결국엔 여자를 찬다는둥 남자가 전역하면 생각이 바껴서 그 여잘 버린다는둥 수백번도 넘게 저한테 그런말을 하더군요 처음보는사람마저도.. 그래도 저는 기다렸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하니 그사람들말이 틀리진 않더군요.. 이제 볼 수 없어도 행복하게 잘지내는 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그아이가 졸업하구 저도 자리잡으면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내 생에 제일 큰 선물이였으니깐요.. 헌데 한번씩 밀려오는 그리움은 진짜 ........................... 당당한척 당찬척 화장도 더 짙게 해보고 더 이쁜옷도 사입고..나자신이 못나서라는 생각이 들어// 카드값도 감당이 안될지경까지 왔네요.. 근데 한번씩 그애가 이별후에 했던말들이 생각나면 머리가 멍해지고 가슴이 마구 아파와요... 보고싶은데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너무 먼곳이네요 그리고 직장을 다니다보니 시간도 맞지않고..... 잊을수 밖에 없나요 다시 만날 순 없을까요.. 연락할 용기도..없어요.. 이제 두렵습니다..ㅠㅠ
그아이 전역후 3개월 우린 헤어졌습니다...
알고 지낸지 벌써 7년째..
사귄지는 3년반이 되었는데..
헤어지게 되었어요...,,
사귀는동안은 누구보다도 행복했습니다
정말... 멀리 있어서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만나는 그 하루도
저와 그 아이에겐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그러다 추운겨울에 그 아이가 군대를 가더군요..
군대간 2년도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좋은여자 만날거라면서 전역후 삼개월뒤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내가 헤어지자고 말 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먼저 했을거라며..
나쁜사람인가요..
아직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도 ..
잊어야 하는데 잊고 저두 다른사람만나서 행복한모습 보여주고싶은데
어떻게 그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모질게 하나 .. 너보다 더 좋은남자 만날꺼라는 생각
수천번도 더 하다가....
그 생각의 끝은 또 그아이입니다
어딜가도 그아이와 있던곳이니 제게는 더 벅찬짐으로 느껴져요..
한사람만 사랑하고 3년을 넘는 시간동안 항상 기다리기만 했는데..
전 지방에 직장인이고 그아인 경기도 멀리에 대학생입니다..
울고 매달리고 답답한마음에 화도 내봤다가 별에 별짓을 다 해봤는데
더 좋은 여자 더 좋은 환경에 설레인다는둥..
그아이 2년동안 기다리는동안
주위에서 정말 그런말 많이 들었어요
내친구의 남자친구는 군생활 2년 기다려줬더니
결국엔 여자를 찬다는둥
남자가 전역하면 생각이 바껴서 그 여잘 버린다는둥
수백번도 넘게 저한테 그런말을 하더군요
처음보는사람마저도..
그래도 저는 기다렸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하니 그사람들말이 틀리진 않더군요..
이제 볼 수 없어도 행복하게 잘지내는 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그아이가 졸업하구 저도 자리잡으면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내 생에 제일 큰 선물이였으니깐요..
헌데 한번씩 밀려오는 그리움은
진짜 ...........................
당당한척 당찬척 화장도 더 짙게 해보고
더 이쁜옷도 사입고..나자신이 못나서라는 생각이 들어//
카드값도 감당이 안될지경까지 왔네요..
근데 한번씩 그애가 이별후에 했던말들이 생각나면
머리가 멍해지고 가슴이 마구 아파와요...
보고싶은데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너무 먼곳이네요
그리고 직장을 다니다보니 시간도 맞지않고.....
잊을수 밖에 없나요
다시 만날 순 없을까요..
연락할 용기도..없어요..
이제 두렵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