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ㅋ 저는 빠른 89년생인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여름방학떄 노트북한대사볼려고 방학때 피시방 야간아르바이트를했습니다 솔직히 제 외모는 남들이보기엔 85 86년생 들같은 좀많이 삭은얼굴이지요 ㅋㅋ 하여간 방학때 생긴얘기하나 해보겟습니다 ㅋㅋ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3~4일정도 됀날 저는 그떄친해진 누나랑 옆에서 게임하면서 놀고있엇는데요 ㅋㅋ 새벽 4시인가 5시쯤돼니까 비흡연석에 앉은 사람 4~5명이 계산하러 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카운터로 달려가서 계산할준비하고있엇지요 ㅋ 그런데 앞에사람부터 회원번호를 부르더라구요 1720번이요 1721번이요 이렇게 회원번호를말해주는데 유독 한사람이 1722번 계산 이러고 반말을 하는겁니다 ㅋㅋ 제가아무리 89지만 .. 그사람 언뜻보기에도 20살 초반같길레 괜히 기분이나빠지더군요 ㅋㅋ 다른아저씨도 존댓말해주시는데 ㅋ 제가봐도 좀 .. 어려보이는사람이 초면에 반말하는게 기분이괜히나쁘더라구요 그런데 일시작하면서 사장님하시는말이 ㅋ 우리는 서비스업이라서 손님이랑 싸우면안됀다고 무조건 굽히고 들어가라는거죠 ㅋㅋ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굽히고들어갓습니다 ㅋㅋ 그러던 .ㅋㅋ 제가 일 그만두기 3~4일전이엿나 이제 방학도 얼마안남아서 번돈으로 노트북사고 남은기간 신나게 놀려고햇죠 ㅋㅋ 그날 새벽 또 그손님들 4~5명이 계산하러옵니다 ㅋㅋ 여기서부터 대박이죠 그손님들 제가 회원정보를 봐서 전부 87년생인걸 알앗죠 ㅋㅋ 솔직히 저보다 2살많습니다 그런데 계산하러오던 손님들 또다시 회원번호부르죠 ㅋㅋ 1720번이요 1721번이요 1722번 계산 이렇게 또 한놈이 반말하네요 ㅋㅋ 그래서 이때 화를 낼까햇지만 .. 그래도 조끔 쫄아서 ㅋㅋ 가만있엇는데 이놈이 결정타를 날리는겁니다 "400원 마일리지로 계산해~ " 그냥 열받아서 저기요 존댓말좀하지요 이랫거든요 ㅋㅋ 그러니까 자기가 뭐라하면서 썽내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그랫죠 ㅋㅋ 뒤에 요자붙이는게 힘드냐고 존댓말좀하고살자고햇죠 그러니 궁시렁 대더니만 나가버리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아 ㅆㅂ 혼자 욕을하고있엇죠 ㅋㅋ 근대 그놈이 다시 들어오더니만 "이렇게는 기분나빠서 못가겟다"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필받은기부넹 욕을 엄청했요 이 개 ㅅㄲ야 내가 만만해보이냐고 ㅋㅋ 고등학교가 어디냐고 그러니까 주변고등학교 대길레 그냥 아무이름 댓음니다 흔한걸로요 ㅋㅋ 김현우아냐고 박성환이아냐고 ㅋㅋ 그러니까 모르겟다네요 ㅋㅋ 당연하죠 저도모르는데 ㅋㅋ 그래서 니 두나위(두살위) 선배인데 그것도 모르냐고 이새끼 돌앗냐고 욕을햇습니다 위협적인 표정과 함꼐요 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ㅋㅋ 제가 "니 회원정보보니까 87년생 나이도 어리던데 함부로 반말하냐고도 햇엇지요 ㅋ " 그러면서 한 5분가량 욕을햇댓죠 ㅋㅋ 그러니까 그놈하는말이 가관입니다 ㅋㅋ "아 형 죄송해요 제가 형인줄모르고 저랑 동갑인줄알앗다면서 제손을 잡더군요" 솔직히 그때심정 .. 그다섯명이 달려들면 저는 골로가는거아닙니까 .ㅋㅋ 카운터 떄문에 그놈들은 몰랏겟지만 저 다리떨고 있엇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저는 더이상 뭐라하면 달려들겟다는생각에 앞으로는 존댓말하자고 돌려보냇습니다 지금은 일관두고 다른지역 대학다니지만 .ㅋㅋ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너무웃겨서 친구들이랑 술먹을때 자주 얘기하네요 ㅋㅋ 하여간 초면에 반말하지말자구요 우리모두들 ㅋㅋㅋ [저 악플좋아라합니다 제싸이에도 악플많구요 저 악플모으는게 취미니까 .ㅋㅋ 그런관심이라도 줬으면 좋겟습니다 .ㅋㅋㅋ 관심좀 달라이말이에요 여러분ㅋㅋㅋ]
89년생이 87년생 낚은이야기 ..ㅋㅋ
아 정말 ..ㅋ 저는 빠른 89년생인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여름방학떄 노트북한대사볼려고 방학때 피시방 야간아르바이트를했습니다
솔직히 제 외모는 남들이보기엔 85 86년생 들같은 좀많이 삭은얼굴이지요 ㅋㅋ
하여간 방학때 생긴얘기하나 해보겟습니다 ㅋㅋ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3~4일정도 됀날 저는 그떄친해진 누나랑 옆에서 게임하면서 놀고있엇는데요 ㅋㅋ 새벽 4시인가 5시쯤돼니까 비흡연석에 앉은 사람 4~5명이 계산하러 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카운터로 달려가서 계산할준비하고있엇지요 ㅋ
그런데 앞에사람부터 회원번호를 부르더라구요
1720번이요
1721번이요 이렇게 회원번호를말해주는데 유독 한사람이
1722번 계산 이러고 반말을 하는겁니다 ㅋㅋ 제가아무리 89지만 .. 그사람 언뜻보기에도 20살 초반같길레 괜히 기분이나빠지더군요 ㅋㅋ 다른아저씨도 존댓말해주시는데 ㅋ 제가봐도 좀 ..
어려보이는사람이 초면에 반말하는게 기분이괜히나쁘더라구요
그런데 일시작하면서 사장님하시는말이 ㅋ 우리는 서비스업이라서 손님이랑 싸우면안됀다고
무조건 굽히고 들어가라는거죠 ㅋㅋ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굽히고들어갓습니다 ㅋㅋ
그러던 .ㅋㅋ 제가 일 그만두기 3~4일전이엿나 이제 방학도 얼마안남아서 번돈으로 노트북사고 남은기간 신나게 놀려고햇죠 ㅋㅋ 그날 새벽 또 그손님들 4~5명이 계산하러옵니다 ㅋㅋ
여기서부터 대박이죠 그손님들 제가 회원정보를 봐서
전부 87년생인걸 알앗죠 ㅋㅋ 솔직히 저보다 2살많습니다 그런데 계산하러오던 손님들
또다시 회원번호부르죠 ㅋㅋ
1720번이요
1721번이요
1722번 계산 이렇게 또 한놈이 반말하네요 ㅋㅋ 그래서 이때 화를 낼까햇지만 ..
그래도 조끔 쫄아서 ㅋㅋ 가만있엇는데
이놈이 결정타를 날리는겁니다
"400원 마일리지로 계산해~ "
그냥 열받아서 저기요 존댓말좀하지요 이랫거든요 ㅋㅋ
그러니까 자기가 뭐라하면서 썽내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그랫죠 ㅋㅋ 뒤에 요자붙이는게 힘드냐고 존댓말좀하고살자고햇죠
그러니 궁시렁 대더니만 나가버리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아 ㅆㅂ 혼자 욕을하고있엇죠 ㅋㅋ 근대 그놈이 다시 들어오더니만
"이렇게는 기분나빠서 못가겟다"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필받은기부넹 욕을 엄청했요
이 개 ㅅㄲ야 내가 만만해보이냐고 ㅋㅋ
고등학교가 어디냐고 그러니까 주변고등학교 대길레 그냥 아무이름 댓음니다
흔한걸로요 ㅋㅋ 김현우아냐고 박성환이아냐고 ㅋㅋ
그러니까 모르겟다네요 ㅋㅋ 당연하죠 저도모르는데 ㅋㅋ
그래서 니 두나위(두살위) 선배인데 그것도 모르냐고 이새끼 돌앗냐고 욕을햇습니다
위협적인 표정과 함꼐요 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ㅋㅋ 제가 "니 회원정보보니까 87년생 나이도 어리던데 함부로 반말하냐고도 햇엇지요 ㅋ " 그러면서 한 5분가량 욕을햇댓죠 ㅋㅋ
그러니까 그놈하는말이 가관입니다 ㅋㅋ
"아 형 죄송해요 제가 형인줄모르고 저랑 동갑인줄알앗다면서 제손을 잡더군요"
솔직히 그때심정 .. 그다섯명이 달려들면 저는 골로가는거아닙니까 .ㅋㅋ 카운터 떄문에 그놈들은 몰랏겟지만 저 다리떨고 있엇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저는 더이상 뭐라하면 달려들겟다는생각에 앞으로는 존댓말하자고 돌려보냇습니다
지금은 일관두고 다른지역 대학다니지만 .ㅋㅋ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너무웃겨서 친구들이랑 술먹을때 자주 얘기하네요 ㅋㅋ
하여간 초면에 반말하지말자구요 우리모두들 ㅋㅋㅋ
[저 악플좋아라합니다 제싸이에도 악플많구요 저 악플모으는게 취미니까 .ㅋㅋ 그런관심이라도 줬으면 좋겟습니다 .ㅋㅋㅋ 관심좀 달라이말이에요 여러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