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현재 미술을 전공하는 21살 여성으로 삼수생입니다... 삼수생이긴 하지만 학교를 일년마치고 다시 재입학준비를 하는 어떻게 보면 반수생이죠.... 미대입시생이라 학원비를 벌어야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곳이 포천에 새로신설된 ㅈㅇ유치원 이었습니다. 한달에 85만원씩 받고 수능보기 전까지인 10월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원장이 말하길 전에일하던 미술선생이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사람이 없어서 곤란했었는데 제가와줘서 고맙다고 아주 입에 발린소리만 착착하더군요... 처음 면접을 봤을땐 원장과 종일반 선생님 옆에서 보조하면서 미술수업과 종일반 지도를 도와주면된다고 했지만... 막상 일을해보니 도와주긴 개뿔 원장이 늦게오고 수업준비를 안해오는 바람에 30명씩 되는 아이들 6개반을 혼자 다돌아다니고 수업하고 종일반선생이라는 사람은 중단에 아프다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나오는 바람에졸지에 혼자 다 돌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원장이라는 사람이 또라이라 쫌만 마음에 안들면 앞뒤안맞는 소리를 하고 사람 무시하고 부모님과 학교를 들먹거리고 면박주고 심지어 언제는 선생과 아이들이 다보는 앞에서 소화기를 발로차고 박스를 던지고 완전 개난리를 피더군요-_- 교육자라는 사람이 이런행동을 할수있나.... 정말로 놀랐습니다...; 전에 있던 미술선생도 견디다견디다못해 그냥 월급받고 날랐다고 하거군요;;; 유치원이 신설이라 행사가 좀 많았습니다... 원래는 6시가 `퇴근이지만 그 행사를 준비하느라 보통 8시 늦으면 10시까지 초과근무를 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은 물론 없구요-_- 덕분에 몸도 힘들고 원장이라는 사람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위염에 생리불순에 거식증에 몸이 완전 미쳐가더군요;;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좀 일찍보내달라고 말했지만 정색을 하면서 병원갔다가 진찰받고 다시오라고 하더군요... 결국 그날 9시까지 일했습니다.... 일단 한달을 참고 일해서 월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학기까지만 일을하고 그만둔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일을하고 그만두기 이주전에 원장이 사람을 불러내더니 갑자기 욕을 하더군요....;;; 어린게 감히 어디와서 어른에게 뻥을 치냐고 뻔뻔하다고 사비를 들여서 광고를 내 다른 미술선생을 구해놓고 나가라면서 온갖욕설과 비난을 퍼붓더군요... 다른사람 못구하면 돈안줄거라고 신고하여면 신고하라고 자신은 떳떳하다고 말하면서... 신고하면 부모에게 전화를 하겠다는둥 이력서에 집주소가 있으니까 동내에 사람을 보내서 그동내에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말들겠다는둥 완전 개지랄을 떨더군요...;; 그러면서 생각해 보라고(도데체 뭘 생각해보라고 하는건지-_-) 한마디를 남기고 툭가버리더군요... 더럽고 더러웠지만 참고 제가 약속한 날까지 일을 했습니다. 한달하고 일주일을요.... 결국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통장으로 돈을 보내주긴했지만 반밖에 안보내주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노동부에 신고를 했지만... 그쪽에서 너무나 뻔뻔하게도 제가 그유치원에서 일하면서 손해본게 많기때문에 나머지 돈을 절대 줄수없다고 했답니다... 노동감독관이 말하길 떼인 돈은 받을수 있긴하지만 그사람들이 민사소송을 걸면 이길확률이 거의 없다고 말하십니다... 소송비만 더들고 힘만빠진다고... 그냥 포기하고 개에 물린셈 치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열심히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그만두었다는 핑계로 사람 병신만들고 배째라는 식의 태도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독관님 말데로 그냥 개에 물림셈치고 잊어야 할까요??
쓰레기같은 유치원 원장... 정말 화납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현재 미술을 전공하는 21살 여성으로 삼수생입니다...
삼수생이긴 하지만 학교를 일년마치고 다시 재입학준비를 하는 어떻게 보면 반수생이죠....
미대입시생이라 학원비를 벌어야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곳이 포천에 새로신설된 ㅈㅇ유치원 이었습니다.
한달에 85만원씩 받고 수능보기 전까지인 10월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원장이 말하길 전에일하던 미술선생이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사람이 없어서 곤란했었는데 제가와줘서 고맙다고 아주 입에 발린소리만 착착하더군요...
처음 면접을 봤을땐 원장과 종일반 선생님 옆에서 보조하면서 미술수업과 종일반 지도를 도와주면된다고 했지만...
막상 일을해보니 도와주긴 개뿔 원장이 늦게오고 수업준비를 안해오는 바람에 30명씩 되는 아이들 6개반을 혼자 다돌아다니고 수업하고
종일반선생이라는 사람은 중단에 아프다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나오는 바람에졸지에 혼자 다 돌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원장이라는 사람이 또라이라 쫌만 마음에 안들면 앞뒤안맞는 소리를 하고 사람 무시하고 부모님과 학교를 들먹거리고 면박주고 심지어 언제는 선생과 아이들이 다보는 앞에서 소화기를 발로차고 박스를 던지고 완전 개난리를 피더군요-_-
교육자라는 사람이 이런행동을 할수있나.... 정말로 놀랐습니다...;
전에 있던 미술선생도 견디다견디다못해 그냥 월급받고 날랐다고 하거군요;;;
유치원이 신설이라 행사가 좀 많았습니다... 원래는 6시가 `퇴근이지만 그 행사를 준비하느라 보통 8시 늦으면 10시까지 초과근무를 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은 물론 없구요-_-
덕분에
몸도 힘들고 원장이라는 사람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위염에 생리불순에 거식증에
몸이 완전 미쳐가더군요;;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좀 일찍보내달라고 말했지만 정색을 하면서 병원갔다가 진찰받고 다시오라고 하더군요...
결국 그날 9시까지 일했습니다....
일단 한달을 참고 일해서 월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학기까지만 일을하고 그만둔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일을하고 그만두기 이주전에 원장이 사람을 불러내더니 갑자기 욕을 하더군요....;;;
어린게 감히 어디와서 어른에게 뻥을 치냐고 뻔뻔하다고 사비를 들여서 광고를 내 다른 미술선생을 구해놓고 나가라면서 온갖욕설과 비난을 퍼붓더군요...
다른사람 못구하면 돈안줄거라고 신고하여면 신고하라고 자신은 떳떳하다고 말하면서...
신고하면 부모에게 전화를 하겠다는둥 이력서에 집주소가 있으니까 동내에 사람을 보내서 그동내에서 얼굴 못들고 다니게 말들겠다는둥 완전 개지랄을 떨더군요...;;
그러면서 생각해 보라고(도데체 뭘 생각해보라고 하는건지-_-) 한마디를 남기고 툭가버리더군요...
더럽고 더러웠지만 참고 제가 약속한 날까지 일을 했습니다.
한달하고 일주일을요....
결국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통장으로 돈을 보내주긴했지만 반밖에 안보내주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노동부에 신고를 했지만... 그쪽에서 너무나 뻔뻔하게도 제가 그유치원에서 일하면서 손해본게 많기때문에 나머지 돈을 절대 줄수없다고 했답니다...
노동감독관이 말하길 떼인 돈은 받을수 있긴하지만 그사람들이 민사소송을 걸면 이길확률이 거의 없다고 말하십니다... 소송비만 더들고 힘만빠진다고...
그냥 포기하고 개에 물린셈 치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열심히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그만두었다는 핑계로 사람 병신만들고 배째라는 식의 태도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독관님 말데로 그냥 개에 물림셈치고 잊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