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분은 제가알바한 의류 브랜드 본사직원이죠 영업사원인데 우리매장 담당이셔서 몇번 매장방문 하실때 얘기하고 뭐 먹을것도 사주고 그랬었져 근데 그분이 정말 제 이상형이에요.... 어쩜좋아요 처음이에요 이렇게 사람하네 빠지는거 정말 순식간 이더라구요 지금은 유학문제도잇고 해서 알바 그만뒀는데요 오늘 제가 연락햇더니 고민잇음 상담해준다고 힘든을 잇음 같이의논하자고 하면서 잘해주네요 근데 또 그냥 형식적으로 말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 사람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냥 꼬마 라고만 생각할까요...? 보고싶고 만나고싶고연락하고 싶고 그런데 저도 또 여자라고 자존심 챙기고 아휴 정말 답답하기만해요 계속 그 사람 이름 생각나고 ..... 목소리듣고싶고 그러네요 처음 봤을때부터 말도 잘걸어주고 그랬는데.. 그 사람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나보다9살많은남자
알바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분은 제가알바한 의류 브랜드 본사직원이죠
영업사원인데 우리매장 담당이셔서 몇번 매장방문 하실때
얘기하고 뭐 먹을것도 사주고 그랬었져
근데 그분이 정말 제 이상형이에요....
어쩜좋아요 처음이에요 이렇게 사람하네 빠지는거
정말 순식간 이더라구요
지금은 유학문제도잇고 해서 알바 그만뒀는데요
오늘 제가 연락햇더니 고민잇음 상담해준다고 힘든을 잇음 같이의논하자고
하면서 잘해주네요
근데 또 그냥 형식적으로 말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 사람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냥 꼬마 라고만 생각할까요...?
보고싶고 만나고싶고연락하고 싶고 그런데 저도 또 여자라고 자존심 챙기고
아휴 정말 답답하기만해요
계속 그 사람 이름 생각나고 .....
목소리듣고싶고 그러네요 처음 봤을때부터 말도 잘걸어주고 그랬는데..
그 사람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