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랑 헤어졌어요 400일을 넘게 사겼는데 저의 투정은 그의 생일날까지 그를 내몰았습니다.. 참다못한 오빠가 이별을 고하더군요 전 장난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마지막이였습니다.. 자꾸 메달리다 일주일동안 연락없이 오늘 오빨 찾아갔어요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맘이 아푸더군요 저도 정리할 맘으로 내일 경기도 올라간다고 거짓말하고 마지막으로 오빠 안고싶다고 하지만 오빤 여자가 벌써 생겼다고 안된다더군요 전 괜찮다고 마지막 소원이니 들어달라고 안된다는 오빨 끌고 전 갔습니다 그렇게 라도 내것이 된다면 잡고싶었으니깐요 저 부모님까지 팔아가며 동정심을 일으켰는데 절대 돌아오지 않더군요 여자칭구 있다는 말에 오빠앞에서 죽는다고 난리쳤더니 얘기하자고 하면서 오빠가 절 안아줬어요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했지만 오빤 동생으로 지내자고 자기욕심이냐고 .. 전 그렇게라고 옆에있고싶었어요 저에게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깐요 하지만 오빤 실수 했어요 전 오빨 꼭 잡을꺼예요 담달에 임신이라고 말할꺼예요 절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아무리 주위에서 잊으라 해도 안되는걸 어떡해요 ㅠ 꼭 다시 오빨 제자리에 돌릴꺼예요 ㅠ2
임신이란 거짓말로 그를 잡을꺼예요
남자칭구랑 헤어졌어요
400일을 넘게 사겼는데 저의 투정은 그의 생일날까지
그를 내몰았습니다..
참다못한 오빠가 이별을 고하더군요
전 장난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마지막이였습니다..
자꾸 메달리다 일주일동안 연락없이
오늘 오빨 찾아갔어요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맘이 아푸더군요
저도 정리할 맘으로 내일 경기도 올라간다고 거짓말하고
마지막으로 오빠 안고싶다고
하지만 오빤 여자가 벌써 생겼다고 안된다더군요
전 괜찮다고 마지막 소원이니 들어달라고 안된다는 오빨 끌고 전 갔습니다
그렇게 라도 내것이 된다면 잡고싶었으니깐요
저 부모님까지 팔아가며 동정심을 일으켰는데 절대 돌아오지 않더군요
여자칭구 있다는 말에 오빠앞에서 죽는다고 난리쳤더니
얘기하자고 하면서 오빠가 절 안아줬어요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했지만 오빤 동생으로 지내자고
자기욕심이냐고 ..
전 그렇게라고 옆에있고싶었어요 저에게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깐요
하지만 오빤 실수 했어요
전 오빨 꼭 잡을꺼예요
담달에 임신이라고 말할꺼예요
절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아무리 주위에서 잊으라 해도 안되는걸 어떡해요 ㅠ
꼭 다시 오빨 제자리에 돌릴꺼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