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상 전화가 오면 정말.... 제가 가장힘들때 힘이 되어야 할 사람이 가장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 저희 아빠가 암으로 지금 투병중이라 제가 장녀거든요 전 여기서 어떻게든 버텨야 했어요
제가 우리집 가장이니깐요 이렇게 미친회사지만 대기업이란 이유로 돈을 마니 줬어요
저는 버텨야 했어요.... 그치만 그러한 생활에 점점 저는 웃음을 잃어갔고 그리고 몸이 마니 망가져 버렸죠 만성 스트레스로 저는 결국 병을 얻었고 힘들었어요
그런 저에게 남친이랑 헤어지고 난뒤에 3개월쯤 지났을까요
저의 뒤에앉은 대리님...그때는 사원이였죠... 그 대리님이 저에게참 잘해줬어요
저는 같은 팀원인데다가 제가 하도 비실비실 거리니 참 잘 해준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늘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는듯이 제가 힘들어서 먼가를 헤메고 있으면
무슨 슈퍼맨처럼 나타나서 일을 해결해주고 가고 그러더라구요
참 항상 고마운 사람이였습니다. 저의 대리님은 지금 총각이구요 저랑은 9살 차이나는 노총각입니다
지금은 33살이구요 참으로 능력있구 똑똑한 사람이죠
가장 힘들때였습니다. 앞에 사귄 남친이 절 가장 힘들때 힘들게 만들었다면 대리님은 늘 저에게
가장 힘들때 힘이 되었습니다. 아무말 없이 해결해주시구 힘드냐구 다독거리구
아무래도 같은 팀이니 저의 불만과 힘든 상황을 가장 잘 알고..항상 산행하든지 달리기할때
옆에서 뛰어주시고 손잡고 산을 오르내리시고... 그때는 제가 힘들어서 좋아할수밖에 없었나봐요
여자는 남자가 힘들때 너무 잘해주면 흔들린다는말 실감을 하겠더라구요
어느날 회식이 끝나고 잠시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대리님이랑 저는 같은 동네 살거든요
제가 회사가 너무 멀어서 집을 기숙사로 옮겼어요 그래서 같은 동네에 진짜 건너편에 살거든요
그래서 회식 끝나면 늘 대려다 주시고 가죠.... 그날때라 유난히 취한거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좀 하자고 하시데요 그래서 회사 일인가 싶었지만 침착하게 솔직히 겁이나더라구요
아무래도 대리님도 남자인데 둘만이구 또 술도 취한거 같구해서 취한거 같으니 낼 이야기하자구햇죠
그러니 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을거 같구 자기두 바보같지만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안하면 후회할꺼 같은 맘이 들어서 오늘 죽어도 해야겠다고하데요
참고로 참 저의 대리님 말주변 없으세요...
충격적인 말이였습니다 공원 밴취에서 술취한 이남자에 입에서 나오는말들... 여자라면 세레모니로 들려야 할꺼 같은데 저에 대한 맘을 이야기 할수록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고 불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대리님을 호감은 가지고 잇었지만 사귀어야한다든지 그런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따뜻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잇었죠.... 휴~ 근데 이렇게 자기 맘을 이야기해버리면 전 정말...
낼부터 어떻게 얼굴을 보고 한팀에 있으며 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자기는 날 사랑하면 안되지만 사랑한다고 그리고 자기는 첨으로 사랑한 여자가 있었노라고
그여자 지금 이세상 사람 아니고 자기가 바다에서 뼈가루 뿌려주면서 27살때 여자에 대한 맘 접었노라고 첨엔 내가 하도 첫 회사 생활하는것 치고 너무 힘들어하고 힘든 상황이고해서 어째 도와주고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날 사랑하게 되었더라고 자기도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들다고 그러데요
27살 이후로 찾아온 사랑에 힘들다고 날 사랑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난감했습니다.
다른 남자 같으면 냉정하게 술취해서 무슨 짓이냐고 정신차리라고 똑부러지게 말하고 싶은데
위에 대리이다 보니 것두 같은 팀원인데 맨날 부딪히는 사람인데 어덯게 이야기 해야하는 난감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저의 맘을 이야기 했죠..
하지만 다음날 부터 상황이 틀려 졌습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하기 시작하는 대리님을보며
하도 집이 어렵고 하니 그냥 확 시집가서 안정적으로 살아보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점점 대리님의 끊임없는 대쉬에 제가 맘의갈피를 못잡고 있을때였습니다.
대학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더랬어요 지금의 옛남친이 날 못잊어서 거의 1년을 방황하고
매일매일 술에 찌들려서 폐인이 다되었다고....정말 날 목숨같이 사랑하는거 같더라고....
지금의행동 잡아달라고 이러다 사람 잡겠단 말을 하는데 대리님이 저에게 대쉬할때마다 불현듯
생각나는 제 남친구.... 남친두 이랬는데 남친이랑 다르네?...항상 기준을 두고 제어보구..있는제가
느껴지면서 제 남친구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너무 힘들어서 서로
손 놓았지만 그말 들으면서 저는 정말 가슴이 미어져서 눈물 밖에 안흘렀어요
전화를 어렵게 했습니다 근 1년만에 듣는 남친... 너무너무 날 사랑한다고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
사랑하는 남자 & 사랑해주는 남자
저는 이제 사회에 발을 들여 놓은지 2년이 되어가는 24살의 아가씨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여 지금의 직장을 다니고 활달하고 털털하여 어느누구에게나
호탕한 성격으로 늘 제 주변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회사에 들어오기까지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저의 내리막길...
저는 학교에서 cc였습니다 아니 지금의 저의 남친은 정말 정말 말그대로 꽃미남입니다.
길을 걸어가다보면 늘 주변에 여자들이 한번더 쳐다보구 고등학생들이 줄줄이 같이 걸어가도
내가 무슨 투명인간도 아닌데 옆에서 박수치구 그럼 처다본다고 좋아라 깔깔거리는..
말그대로 꽃미남이죠...만화책에 나오는......순정만화 주인공처럼....
근데 후훗~ 생긴얼굴이랑은 전혀 다른 성격.... 참고로 저는 경상도 사람이구요
울 남친구 정통 경상도 남자의 특유~~~ 엄청나게 보수적입니다. 말두 별루 없구요
근데 어떻게 사귀게 되었냐구요?
글쎄요 저의는 2년을 친구로 지내다가 저두 얼굴때문에 선입견이 많았는데 정말 진심이더라구요
제가 남친이 첫남자엿거든요... 아니 22살에서야 겨우 남자라는 사람을 사귀어 봤습니다
동갑이였구 참... 자상하였죠 글타구 저는 사랑에 눈멀어 다 좋게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좀 저는 현실적이거든요... 영화같은 첫키스 아니 저에겐 첫 키스이자 남친과의 첫키스였던
키스는...정말..환상이였습니다. 가로등에 공원 밴취에서 이남자 영화 주인공처럼
나의 영혼을 뒤흔드는 그런 키스를 선물해 줬습니다. 정말 귀에서 종소리가 들리더군요
이남자 날 죽자살자 좋아햇습니다. 아니 나의 성격에 이남자 그냥 맘을 굳힌거 같더군요
늘 저는 남친과 친구였다가사귀여서 그런지 고민상담 그리고 대화를 마니하는 커플이였습니다.
동갑이지만 조금 조숙했던나를 남친은 참 존경했던거 같습니다.
아직 사귀어 보지 않은 나는 남친을 정말로 참 해보지 못한거를 마니 해보고 싶었습니다.
요리하는거를 좋아하는저는 그리고 만드는걸 좋아하는 저는 남친에게 이것저것 마니두 햇더랬어요
그렇게 1년이 지나구 저도 대학을 졸업하구 남친구도 군에 갈수 없어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했어요
그렇게 우리는 대학을 떠나 각자의 인생으로 접어들면서 서로가 마니 힘들때였어요
사랑하지만 주변에서 너무 힘들게하면 아니 사랑은 마음이 여유로워야지 되는거 같았어요
참고로 저의 회사는 정말 또라이 회사로 유명해요~
저의 회사... 참..웃겨요 아니 작은 회사도 아니고 저의 대기업이에요
근데 사장의 스파르타 교육..참 엄청났더랬습니다. 전...체질적으로 운동하곤 담쌓은 사람입니다.
저의 회사는 밤에 야간산행을 주말마다하구 내가 무슨 산골 소녀두 아닌데...^^
매일저녁 7시엔 회사 주변 7km를 뜁니다. 아니 마라톤 대회도 2달간격으로 있습니다.
근데 좋습니다.~ 하면 좋치요~ 근데 이게 강압으로 하다는 사실입니다.
참 처음에 마니 울엇더랬어요 참고로 저의 집에서 회사까지 버스로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우리회사 아침에 국민체조하러 나와야해요 그래서 8시까지 출근인데
7시까지와야해요 우리집에서 7시에 올려면 적어도 저는 4시 50분에 일어나야 첫차를타구 울회사를
왔죠 저녁에는 맨날 뛰어 입사한지 3일만에 야간산행해...것두 산행이 말이 산행이지
시간재어서 결재올리구 못뛰구 못한다구 달리기로 욕듣구..참 치욕스러웠어요~
이러한 생활에 너무나 힘들어하는 저를 남친은 이해를 못했어요 무조건 관두란 식으로...
왜 다니냐구 그랬죠..그러면서 저보구 변했다구 자기를 챙겨주지도 않쿠 그냥 그랬어요
사회생활의 저를 이해를 못하는거 같았어요 회식에서 팀 회식하면 제가 참석해도 버럭화를냈구
회사에서 업무상 전화가 오면 정말.... 제가 가장힘들때 힘이 되어야 할 사람이 가장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 저희 아빠가 암으로 지금 투병중이라 제가 장녀거든요 전 여기서 어떻게든 버텨야 했어요
제가 우리집 가장이니깐요 이렇게 미친회사지만 대기업이란 이유로 돈을 마니 줬어요
저는 버텨야 했어요.... 그치만 그러한 생활에 점점 저는 웃음을 잃어갔고 그리고 몸이 마니 망가져 버렸죠 만성 스트레스로 저는 결국 병을 얻었고 힘들었어요
그런 저에게 남친이랑 헤어지고 난뒤에 3개월쯤 지났을까요
저의 뒤에앉은 대리님...그때는 사원이였죠... 그 대리님이 저에게참 잘해줬어요
저는 같은 팀원인데다가 제가 하도 비실비실 거리니 참 잘 해준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늘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는듯이 제가 힘들어서 먼가를 헤메고 있으면
무슨 슈퍼맨처럼 나타나서 일을 해결해주고 가고 그러더라구요
참 항상 고마운 사람이였습니다. 저의 대리님은 지금 총각이구요 저랑은 9살 차이나는 노총각입니다
지금은 33살이구요 참으로 능력있구 똑똑한 사람이죠
가장 힘들때였습니다. 앞에 사귄 남친이 절 가장 힘들때 힘들게 만들었다면 대리님은 늘 저에게
가장 힘들때 힘이 되었습니다. 아무말 없이 해결해주시구 힘드냐구 다독거리구
아무래도 같은 팀이니 저의 불만과 힘든 상황을 가장 잘 알고..항상 산행하든지 달리기할때
옆에서 뛰어주시고 손잡고 산을 오르내리시고... 그때는 제가 힘들어서 좋아할수밖에 없었나봐요
여자는 남자가 힘들때 너무 잘해주면 흔들린다는말 실감을 하겠더라구요
어느날 회식이 끝나고 잠시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대리님이랑 저는 같은 동네 살거든요
제가 회사가 너무 멀어서 집을 기숙사로 옮겼어요 그래서 같은 동네에 진짜 건너편에 살거든요
그래서 회식 끝나면 늘 대려다 주시고 가죠.... 그날때라 유난히 취한거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좀 하자고 하시데요 그래서 회사 일인가 싶었지만 침착하게 솔직히 겁이나더라구요
아무래도 대리님도 남자인데 둘만이구 또 술도 취한거 같구해서 취한거 같으니 낼 이야기하자구햇죠
그러니 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을거 같구 자기두 바보같지만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안하면 후회할꺼 같은 맘이 들어서 오늘 죽어도 해야겠다고하데요
참고로 참 저의 대리님 말주변 없으세요...
충격적인 말이였습니다 공원 밴취에서 술취한 이남자에 입에서 나오는말들... 여자라면 세레모니로 들려야 할꺼 같은데 저에 대한 맘을 이야기 할수록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고 불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대리님을 호감은 가지고 잇었지만 사귀어야한다든지 그런맘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따뜻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잇었죠.... 휴~ 근데 이렇게 자기 맘을 이야기해버리면 전 정말...
낼부터 어떻게 얼굴을 보고 한팀에 있으며 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자기는 날 사랑하면 안되지만 사랑한다고 그리고 자기는 첨으로 사랑한 여자가 있었노라고
그여자 지금 이세상 사람 아니고 자기가 바다에서 뼈가루 뿌려주면서 27살때 여자에 대한 맘 접었노라고 첨엔 내가 하도 첫 회사 생활하는것 치고 너무 힘들어하고 힘든 상황이고해서 어째 도와주고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날 사랑하게 되었더라고 자기도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들다고 그러데요
27살 이후로 찾아온 사랑에 힘들다고 날 사랑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난감했습니다.
다른 남자 같으면 냉정하게 술취해서 무슨 짓이냐고 정신차리라고 똑부러지게 말하고 싶은데
위에 대리이다 보니 것두 같은 팀원인데 맨날 부딪히는 사람인데 어덯게 이야기 해야하는 난감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저의 맘을 이야기 했죠..
하지만 다음날 부터 상황이 틀려 졌습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쉬하기 시작하는 대리님을보며
하도 집이 어렵고 하니 그냥 확 시집가서 안정적으로 살아보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점점 대리님의 끊임없는 대쉬에 제가 맘의갈피를 못잡고 있을때였습니다.
대학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더랬어요 지금의 옛남친이 날 못잊어서 거의 1년을 방황하고
매일매일 술에 찌들려서 폐인이 다되었다고....정말 날 목숨같이 사랑하는거 같더라고....
지금의행동 잡아달라고 이러다 사람 잡겠단 말을 하는데 대리님이 저에게 대쉬할때마다 불현듯
생각나는 제 남친구.... 남친두 이랬는데 남친이랑 다르네?...항상 기준을 두고 제어보구..있는제가
느껴지면서 제 남친구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너무 힘들어서 서로
손 놓았지만 그말 들으면서 저는 정말 가슴이 미어져서 눈물 밖에 안흘렀어요
전화를 어렵게 했습니다 근 1년만에 듣는 남친... 너무너무 날 사랑한다고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
냐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나 몰래 항상 나보러 몇번을 왔었노라고...
한번은 마지막으로 고백할려고 저의 기숙사앞에 왔다가
저랑 대리님이랑 한번 봤나봐요 그래서 내가 남친 생겼다고 다시는 찾아오지 않았구
절 놓아줄려고 햇데요 그러고 계속되는 술에 찌들린 삶...
저는 대단한 사람 아님니다 누구에 가슴에 못밖을만큼 대단한 여자두 아니구요
이 두남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에게 정말 잘해주는 남자 대리님.....제가 사랑하는 남친....
둘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옳을까요
정말 힘들어요 회사를 관둘수도 없는처지구... 저좀 도와주세요
누굴 선택해야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