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회사가 이전을 하면서 법인차를 출퇴근으로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회사가 집에서 거의 1시간 반이상이 걸립니다. 참고로 전 완전 초보 운전이구요. 그럼 초보가 운전을 하면서 차에 데미지를 입히는 것은 흔한 일 아니예요? 혼자서 주차하다가 이리 박고 저리 박고 하다가 옆 부분에 살짝 긇혔고 또 앞 부분 번호판을 박아서 좀 들어 갔습니다. 그렇다고 운전 하기에 전혀 지장 없고 단지 외관상 보기가 안 좋을 뿐입니다. 차는 중고에서 샀고 1300 cc 정도 급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계속 출퇴근 용으로 사용을 해야 하는데 급하게 (?) 상사가 빨리 차 원상 복귀 해놓으라고 했다고 그러라구요. 차가 원래 살때 부터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었구요.. 그 부분만 빼고 저보고 차를 고치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제가 시간내서 차를 고칠려고 맘을 먹고 있는데 어그제 상사 잉간이 차 견적 보거 간다고 하더군요. 전 그때 아 회사에서 부담을 할려고 하나? 하고 생각을 했지만서도 제 실수로 일어난 일이어서 제가 부담을 할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그 잉간 갔다 와서 거의 70만원 나왓다고 그러더 군요.그러면서 정 부담 스러우면 월급에서 조금씩 갚아나가는게 어떻냐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나를 위한 생각 이라고??? 저 어제 집에 어케 운전해 갔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아는 언니 불러서 집앞에 정비소로 가져 갔습니다. 거기서 왈 이것 그냥 하믄 많아도 20만원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이게 무신 소리여???? 하고 머리가 핑 돌더라구요.왜 이리 차이가 난지 모르겠지만 이쪽에서 앞 범퍼를 안 갈고 처리를 하는 방법 같고 회사 잉간은 완전 히 새거으로 갈아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침에 와서 그 잉간한테 앞 범퍼 꼭갈아야 하냐고 물었는데 이 잉간 "꼭 "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 잉간하고 감정 이 안좋습니다. 사장이 그리 지시를 내린 것 같지는 않고 지가 중간에서 지랄한 것 (지송) 같은데../. 제가 아직도 운전이 미숙한데 그럼 또 박으면 꼬 완전히 갈고... 극한 말로 저한테 너 이 차 타지 말라는 말 밖에 들리지 않더군요... 맘 같아선 사장한테 찾아가서 이리 지시를 내린 것 맞나고 또 급하게 차 수리 하라고 지시 내린 것 맞나고 물어 보고 싶은데 꾹 참고 나중에 앞 범퍼 꼭 갈아야 하냐고만 물어 볼것닙다.사람들이 그렇군요.. 회사 상사들이 할이도 없냐고.. 무신 고급차도 아닌데 차가 망가져서 업무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저 사실 사장이 이렇게 지시 내렸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중간에서 지 맘대로 지랄인 저 잉간 어케 할 수도 없도 그렇다고 사장한테 가서 그리 지시를 내렸나고 물어 볼수도 없고/// 사실 제가 저 차를 개인용으로 사용 하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다가 차에 데미지를 줬는데 어느 정도 회사에서도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초보가 운전 미숙하다는 것은 당연 한 건데 그것을 못 보고 회사 기물 파괴 죄인 처럼 저러니 정말 싫습니다.
혹시 회사차 이용 하신 분 또는 차에 대해 아시는 분...
이번에 회사가 이전을 하면서 법인차를 출퇴근으로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회사가 집에서 거의 1시간 반이상이 걸립니다. 참고로 전 완전 초보 운전이구요. 그럼 초보가 운전을 하면서 차에 데미지를 입히는 것은 흔한 일 아니예요? 혼자서 주차하다가 이리 박고 저리 박고 하다가 옆 부분에 살짝 긇혔고 또 앞 부분 번호판을 박아서 좀 들어 갔습니다. 그렇다고 운전 하기에 전혀 지장 없고 단지 외관상 보기가 안 좋을 뿐입니다. 차는 중고에서 샀고 1300 cc 정도 급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계속 출퇴근 용으로 사용을 해야 하는데 급하게 (?) 상사가 빨리 차 원상 복귀 해놓으라고 했다고 그러라구요. 차가 원래 살때 부터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었구요.. 그 부분만 빼고 저보고 차를 고치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제가 시간내서 차를 고칠려고 맘을 먹고 있는데 어그제 상사 잉간이 차 견적 보거 간다고 하더군요. 전 그때 아 회사에서 부담을 할려고 하나? 하고 생각을 했지만서도 제 실수로 일어난 일이어서 제가 부담을 할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그 잉간 갔다 와서 거의 70만원 나왓다고 그러더 군요.그러면서 정 부담 스러우면 월급에서 조금씩 갚아나가는게 어떻냐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나를 위한 생각 이라고??? 저 어제 집에 어케 운전해 갔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아는 언니 불러서 집앞에 정비소로 가져 갔습니다. 거기서 왈 이것 그냥 하믄 많아도 20만원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이게 무신 소리여???? 하고 머리가 핑 돌더라구요.왜 이리 차이가 난지 모르겠지만 이쪽에서 앞 범퍼를 안 갈고 처리를 하는 방법 같고 회사 잉간은 완전 히 새거으로 갈아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침에 와서 그 잉간한테 앞 범퍼 꼭갈아야 하냐고 물었는데 이 잉간 "꼭 "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 잉간하고 감정 이 안좋습니다. 사장이 그리 지시를 내린 것 같지는 않고 지가 중간에서 지랄한 것 (지송) 같은데../. 제가 아직도 운전이 미숙한데 그럼 또 박으면 꼬 완전히 갈고... 극한 말로 저한테 너 이 차 타지 말라는 말 밖에 들리지 않더군요... 맘 같아선 사장한테 찾아가서 이리 지시를 내린 것 맞나고 또 급하게 차 수리 하라고 지시 내린 것 맞나고 물어 보고 싶은데 꾹 참고 나중에 앞 범퍼 꼭 갈아야 하냐고만 물어 볼것닙다.사람들이 그렇군요.. 회사 상사들이 할이도 없냐고.. 무신 고급차도 아닌데 차가 망가져서 업무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저 사실 사장이 이렇게 지시 내렸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중간에서 지 맘대로 지랄인 저 잉간 어케 할 수도 없도 그렇다고 사장한테 가서 그리 지시를 내렸나고 물어 볼수도 없고/// 사실 제가 저 차를 개인용으로 사용 하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다가 차에 데미지를 줬는데 어느 정도 회사에서도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초보가 운전 미숙하다는 것은 당연 한 건데 그것을 못 보고 회사 기물 파괴 죄인 처럼 저러니 정말 싫습니다.
아무튼 아침부터 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