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1년전쯤인가? 서울 홍대에서 아는 언니 생일이라 술을 먹고 .. 조금 추근덕 대던 같이 술먹은 오빠와 얘기를 하고 헤어진후 아는 언니한테 다시 가는 길 이었는데.. 어떤 남자가 5분만 얘기하자네요 그래서 아 빨리 가야된다고 뿌리치고 가려는데 손을 잡고 골목길로 끕디다. 남자힘을 막아낼 재간이 없는 저는 놓으라고 소리치며 끌려갔죠; 원룸같은 건물인가? 유리문으로 되어있는 입구 들어가기 전에 계단에 앉힙디다. 그리고 키스를 하려도 달려드는데 계단에 등이 눌려서 아픕디다. 그래서 '아~저기 등 아퍼요~'라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얘기했더니 미안하다며 비켜줍디다.. 그래서 띠어서 도망쳤는데 도망치다보니까 핸드폰이 있나없나 정신이 없는거죠. 지나가던 남자두명을 붙잡고~이상한 사람이 쫏아왔는데 핸드폰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횡설수설하다가.. 같이 가달라고 해서 같이 갔는데 뭐;; 결국엔 가방에 있었죠;; 정신이 없어서;; 그리고.. 아는 사람들 만나서 대성통곡을 했죠;; 토요일에.. 그 사람많은 홍대거리에서;; 요즘애들 사람이 많건 없건 상관 안하는거 같아요;; 얌전하게 생겨가지고~그주변에서 자취하는듯한 옷차림이었는데;; 아무쪼록 제대로 생긴사람도 다시보자!!
저도 비슷한;;
전..한 1년전쯤인가?
서울 홍대에서 아는 언니 생일이라 술을 먹고 ..
조금 추근덕 대던 같이 술먹은 오빠와 얘기를 하고 헤어진후
아는 언니한테 다시 가는 길 이었는데..
어떤 남자가 5분만 얘기하자네요
그래서 아 빨리 가야된다고 뿌리치고 가려는데
손을 잡고 골목길로 끕디다.
남자힘을 막아낼 재간이 없는 저는 놓으라고 소리치며 끌려갔죠;
원룸같은 건물인가? 유리문으로 되어있는 입구 들어가기 전에 계단에
앉힙디다. 그리고 키스를 하려도 달려드는데 계단에 등이 눌려서
아픕디다. 그래서 '아~저기 등 아퍼요~'라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얘기했더니
미안하다며 비켜줍디다.. 그래서 띠어서 도망쳤는데 도망치다보니까
핸드폰이 있나없나 정신이 없는거죠.
지나가던 남자두명을 붙잡고~이상한 사람이 쫏아왔는데 핸드폰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횡설수설하다가.. 같이 가달라고 해서
같이 갔는데 뭐;; 결국엔 가방에 있었죠;; 정신이 없어서;;
그리고.. 아는 사람들 만나서 대성통곡을 했죠;;
토요일에.. 그 사람많은 홍대거리에서;;
요즘애들 사람이 많건 없건 상관 안하는거 같아요;;
얌전하게 생겨가지고~그주변에서 자취하는듯한 옷차림이었는데;;
아무쪼록 제대로 생긴사람도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