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23살 남아입니다 -_- 1년쯤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한명있엇죠 ㅎ 한달전쯤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ㅎ 정말 많이 가슴아파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자꾸만 미련이 남더군요 ㅎ 그래서 정말 많이 붙잡았죠 그땐 정말 자존심이고 머고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_- 그냥 무작정 붙잡았죠 ㅎ 근데 그사람은 정말 제가 아니였었나봅니다.. 끝내 거절하더군요. 전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제가 싫어서 정이떨어져서 그런갑다 이렇게 생각하고 맘편히 먹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할려고 하는 중이였죠 -_- 그런데 왠일.. ㅋ 알고보니 다른남자가 있더군효 아 그냥 이미 떠나버린 배 였지만 그래도 참 많이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막따지고 그랬죠 정말 숱한말로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냐?' 요정도? -_- 정말 매몰차더군요 ㅋㅋ 참 입에담을수 없는말도 듣고 그랬는데 그러고 나니까 왠지 정이 뚝떨어지더라고 그사람땜에 많은걸 포기했었는데 .. 정말 처음엔 미치겠더군요 ㅋ 어떻게 잊을까? 과연 잊혀지긴할까? 이런생각 많이했는데 고작 한달이더군요 ㅋ 내사랑이 이것뿐이 안됫나 이런생각도 들었지만 -_- 머 그래도 잊혀져 가는게 어디야 하면서 잘살고있었죠 근데 어제 새벽에 알바를 하는데 알바가 끝날때쯔음 제꺼 메신져에 누가 접속을 하더군요 -_- 제꺼 비번 하는사람 딱한명뿐이 생각안나는데.. 설마설마 하면서 집으로 갔습죠 -_- 집에와서 자기전에 잠깐 들러볼까해서 메신져 들어가보니 이미오래전에 지워버린 그이름이 있더군요 ㅋㅋ 대화를 걸어보니 자기가 내껄로 들어와서 친추했다고 -_- 머 일상적인 대화했습죠 잘살고있나? ㅋ 머하고 지내나 -_- 참 그놈의정이란게먼지.. 또 이야기하기 시작하니까 맘이 쫌 괴로와 지더군요 ㅋ 이제야 좀 잊혀지기 시작햇는데...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문득 보고십단 말을하더군요 -_- 그동안 내가 많이 그리웠다고 그러면서 다시 시작해보자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ㅎ 아....이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ㅡㅡ 이제 겨우 잊혀진다 생각했는데 ㅎㅎ 일단 좋다말은했습죠 -_- 그리고 한마디 더 붙이더군요 나한테 돌아갈려면 정리해얄게 있다고 ㅎㅎ 머냐고 물어보니까 만나는 남자를 정리해얀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자는동안 참 많이 생각해봣습니다. 내가 잘하는짓인가 참..이게 머하는짓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 저요 정말 능력없어요 -_- 학생인대다가 돈이라곤 나올때 쥐뿔도없고 군대까지 댕겨와가지고 집에다가 손벌릴수도없고 ㅎ 그적그적 알바해가면서 먹고살고있습죠 -_- 근데 그쪽 남자분 참 능력좋더군요 ㅎ 차도있고 -_- 직장도있고 ㅎ 저랑은 일단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더라고요 -_- 이런생각도 들더라고요 나랑 장난치는건가 -_- 또 내맘가지고 장난하는건가 ㅎㅎ 아.. 이제 정말 힘들기 싫거든요 제가 그사람 정말 많이 좋아해서 가슴앓이한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ㅜㅜ 아 -_- 한달만에 돌아온 여친 -_-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헤어진지 한달만에 돌아온 여자친구..
평범한 23살 남아입니다 -_-
1년쯤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한명있엇죠 ㅎ
한달전쯤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ㅎ
정말 많이 가슴아파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자꾸만 미련이 남더군요 ㅎ
그래서 정말 많이 붙잡았죠
그땐 정말 자존심이고 머고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_-
그냥 무작정 붙잡았죠 ㅎ
근데 그사람은 정말 제가 아니였었나봅니다..
끝내 거절하더군요.
전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제가 싫어서
정이떨어져서 그런갑다 이렇게 생각하고
맘편히 먹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할려고 하는 중이였죠 -_-
그런데 왠일.. ㅋ
알고보니 다른남자가 있더군효
아 그냥 이미 떠나버린 배 였지만
그래도 참 많이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막따지고 그랬죠
정말 숱한말로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냐?'
요정도? -_-
정말 매몰차더군요 ㅋㅋ
참 입에담을수 없는말도 듣고 그랬는데
그러고 나니까 왠지 정이 뚝떨어지더라고
그사람땜에 많은걸 포기했었는데 ..
정말 처음엔 미치겠더군요 ㅋ
어떻게 잊을까?
과연 잊혀지긴할까? 이런생각 많이했는데
고작 한달이더군요 ㅋ
내사랑이 이것뿐이 안됫나
이런생각도 들었지만 -_-
머 그래도 잊혀져 가는게 어디야 하면서
잘살고있었죠
근데 어제
새벽에 알바를 하는데
알바가 끝날때쯔음
제꺼 메신져에 누가 접속을 하더군요 -_-
제꺼 비번 하는사람 딱한명뿐이 생각안나는데..
설마설마 하면서
집으로 갔습죠 -_-
집에와서 자기전에 잠깐 들러볼까해서
메신져 들어가보니
이미오래전에 지워버린
그이름이 있더군요 ㅋㅋ
대화를 걸어보니
자기가 내껄로 들어와서 친추했다고 -_-
머 일상적인 대화했습죠
잘살고있나? ㅋ
머하고 지내나 -_-
참 그놈의정이란게먼지..
또 이야기하기 시작하니까
맘이 쫌 괴로와 지더군요 ㅋ
이제야 좀 잊혀지기 시작햇는데...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문득 보고십단 말을하더군요 -_-
그동안 내가 많이 그리웠다고
그러면서 다시 시작해보자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ㅎ
아....이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ㅡㅡ
이제 겨우 잊혀진다 생각했는데 ㅎㅎ
일단 좋다말은했습죠 -_-
그리고 한마디 더 붙이더군요
나한테 돌아갈려면
정리해얄게 있다고 ㅎㅎ
머냐고 물어보니까
만나는 남자를 정리해얀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자는동안 참 많이 생각해봣습니다.
내가 잘하는짓인가
참..이게 머하는짓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
저요 정말 능력없어요 -_-
학생인대다가
돈이라곤 나올때 쥐뿔도없고
군대까지 댕겨와가지고
집에다가 손벌릴수도없고 ㅎ
그적그적 알바해가면서
먹고살고있습죠 -_-
근데 그쪽 남자분
참 능력좋더군요 ㅎ
차도있고 -_-
직장도있고 ㅎ
저랑은 일단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더라고요 -_-
이런생각도 들더라고요
나랑 장난치는건가 -_-
또 내맘가지고 장난하는건가 ㅎㅎ
아.. 이제 정말 힘들기 싫거든요
제가 그사람 정말 많이 좋아해서
가슴앓이한개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ㅜㅜ
아 -_-
한달만에 돌아온 여친 -_-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