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의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24살에 복학을 하고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이상형이었죠. 친구의 친구였던 그녀와 저는 여러번의 술자리에서 만난 끝에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렸어요. 그래서 단둘이도 만나고 같이 영화도 보러 가고 하던 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좋았죠 그때가 4월정도였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 그러나.. 문제는 7월정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00일정도가 되고 한참 좋아하게될 시기에.. 어느날.. 같이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기다가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달리기가 빠르다는 그녀와.. 달리기 시합도 하고 운동도 조금 하며.. 시간을 보내고 디브이디 방으로 향했죠. 처음에는 영화를 재밌게 보다가 그녀가 갑자기 "내가 팔베게 해줄게 ^^" 하며 저를 팔로 안아 자신의 품으로 안기게 하는 순간...!! 죽다 살아 났습니다.............................. 여자의 암내가.... 처음이었습니다..그정도의 ......암내는.... 남자도 그정도 나는 사람 본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정신이 몽롱해지고.. 어지러울정도였어요. 잠깐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하고.. 숨을 좀 돌리고 다시 가서 제가 팔베게를 해주었죠.. 그래도 좀 나긴 나더라고요.. 버티기 힘들었어요.. 그때만이 아닙니다..ㅠ 길을 걷다가 장난을 칠때도.. 갑자기 해드락을 하는 그녀.. 그때 비명을 지르는건 아파서가 아니고.. 암내 때문이었습니다............ 아악....ㅠㅠ 암내 때문에 헤어지자고도 못하겠고 ㅠㅠ.. 미치겠습니다..ㅠ 이제 가을이라서 조금 덜심하긴 한데 ㅠ 요즘 또 덥네요..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 ㅠ
여자친구의 암내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 24살의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24살에 복학을 하고 한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 이상형이었죠. 친구의 친구였던 그녀와 저는 여러번의 술자리에서
만난 끝에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렸어요.
그래서 단둘이도 만나고 같이 영화도 보러 가고 하던 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좋았죠 그때가 4월정도였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
그러나.. 문제는 7월정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00일정도가 되고 한참 좋아하게될 시기에..
어느날.. 같이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기다가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달리기가 빠르다는 그녀와.. 달리기 시합도 하고 운동도 조금 하며..
시간을 보내고 디브이디 방으로 향했죠.
처음에는 영화를 재밌게 보다가 그녀가 갑자기
"내가 팔베게 해줄게 ^^"
하며 저를 팔로 안아 자신의 품으로 안기게 하는 순간...!!
죽다 살아 났습니다..............................
여자의 암내가.... 처음이었습니다..그정도의 ......암내는....
남자도 그정도 나는 사람 본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정신이 몽롱해지고.. 어지러울정도였어요.
잠깐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하고.. 숨을 좀 돌리고 다시 가서
제가 팔베게를 해주었죠.. 그래도 좀 나긴 나더라고요..
버티기 힘들었어요.. 그때만이 아닙니다..ㅠ
길을 걷다가 장난을 칠때도..
갑자기 해드락을 하는 그녀..
그때 비명을 지르는건 아파서가 아니고.. 암내 때문이었습니다............
아악....ㅠㅠ
암내 때문에 헤어지자고도 못하겠고 ㅠㅠ..
미치겠습니다..ㅠ 이제 가을이라서 조금 덜심하긴 한데 ㅠ
요즘 또 덥네요..ㅠ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