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톤 로긴해서, 싸이하고 톡보고 그러는 24살 대학생 처자입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앞의 배경을 살짝 말씀드릴게요^^ 저는 여름방학을 맞아서, 집 근처에 있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예체능이다 보니, 학기중에 돈이 많이 들어가서 방학때면 몰아서 벌곤 하거든요 그러다, 지금 23살 연하 남친을 만났구요~ 아르바이트 할때 또래 아이들이 많으니까 서로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그러잖아요 저는 전에 다녔던 곳이고, 제가 그중에 나이가 있다보니 그냥 일만 묵묵히 하던 스타일이었어요 주책맞다 소리들을까봐;; 언니답게;; 사실 다 스처가는 인연이지 싶어서... 그러다 일도 성실히 하고, 말도 없어뵈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지요 전 일도 예전에 다녔던곳이라 지겹고, 그러니 항상 올때 한명 찍어두고 그냥 바라보고 그런식이었거든요~ 그냥 활력소라고 할까... 요번엔 그 아이였어요^^ 지금의 남친... 제가 겉으론 털털해 보이고 그래도 연락처도 잘 못묻고, 머 이런식이라 그냥 찍어둔 아이랑 나중에 인사도 못하고 그런경우가 허다했거든요 그렇게 그 아이를 찍어두면서 계속 바라보다가, 애들끼리 또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일끝나고 술자리도 갖게 되고,... 전 누가 불러줘서 나간 스탈;; 그러다 그 아이와 말도 트게 되고, 장난도 치는 사이가 되었어요 술자리에서 가까이 앉아있었던 지라... 그 담부터 그 아이가 저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나봐요 그러다...이게 어찌된 일인지 제가 먼저 찍어두고 있었던 그 아이가 나중엔 저에게 고백하게 되고... 전 또, 누나이고...1살이지만... 제가 연하를 안만나봐서...계속 망설이게 되고... 너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다...머 이런식으로...뱅뱅 돌려서 좀 힘들게 했지요... 왜냐면....전에 사귀던 연상의 오빠와 너무 다른 성향의 아이였거든요 이를테면, 전에 사귀던 오빠는 여자를 사귀어 본 경험 많고, 스킨쉽 무척 좋아하고, 성깔도 있는 나쁜남자 스탈... 9번 못해주다 1번 정말 잘해주면 여자들 감동한다는 거 아는... 여자 심리를 무척 잘 파악하고있는.. 지금 그 연하 남친은, 군대가기전에 차인게 마지막, 스킨쉽 참 말도 못하게 부끄러워 하고... 다 나한테 맞춰주는...머슴; 전 연상 오빠한테 시녀같았는데... 이 친구는 반대로 저한테 머슴같이 잘해주더라구요 ((((너무 잘해준다는 표현을 머슴으로 표현하니까 진짜 머슴부리듯...오해 마시길;;; 간단히 시녀와 머슴으로 표현한거니까;;;)))) 나중에는 감동해서...나한테 이렇게 잘해줄 남친이 있나 싶어서...승락하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그 아이의 페이스에 넘어간건지도 모르겠다 싶어요;;; 워낙 자기가 남친 행세;;를 했던지라... 아침마다 지가 왜 모닝콜해... 술먹고 전화하면 달려와서 집에 데려다줘... 같이 술먹는 자리에선 나 데려다준다고 술도 안마셔... 술먹고 제가 스킨쉽하면...밀쳐내고;;; 뭐 위에건 염장이 아니구...제가 얼굴도 이쁜것도 아니고 많이 칠칠맞고 털털맞고... 애들이 형이라고 부를정도로;;; 그런 저를... 이렇게 마님모시듯 해주고...그러네요 넘 착해서, 오늘 다른 톡<여자친구와 싸움이 안된다는...''>그분이랑 좀 비슷해요 혼내도, 알았어~미안해 이러고...싸움이 안되요..;; 다 자기가 잘못했다 그러고...미안하다 그러고 전 남친이한테 전 맨날 혼났거든요...연락이 안된다...늦었다...옷이 머냐...ㅜ_ㅜ 구박만 받으며 살았습니다...;;; ---------------------------------------------------암튼 뭐 배경은 여기까지구요 제가 전 남친(나쁜남자) 한테 데여서...참 많이 아파했거든요 많이 휘둘렸다고 해야할까... 지금 그 아이를 만나서 참...고맙기도 하고....그런데요;;;;; 제가 전 남친 그분한테 연애하는 기술;;(?) 습관(?)을 물려받은지라... 저도 스킨쉽하는거 좋아하게 되고 그랬어요...제가 원래 기피증같은게 있었는데... 그래서 가벼운 뽀뽀나 포옹 같은거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그걸...참;;;;;;;;;;;;;참으로 너무 부끄러워 한다는 거죠;;;; 저녁때 같이 저녁먹으면서 쐬주한병 까고, 저 데려다 주면서 놀이터에서 이야기하다가 뽀뽀정돈 할 수 있는건데... 먼저 해준적이 없어요;;; 제가 하려고 해도 제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밀쳐내고;;; 내가 왜그러냐고...그러면 부끄럽다고 지가 손으로 얼굴을 가립디다;;;; 제가 좀 장난꾸러기;;;같애서 자주 뽀뽀가지고 들이대거든요 장난반 진심반으로요... 사귀귀 전에 술자리에서 듣기를 자긴 첫키스도 안해봤다고...하고... 길가다가 창녀촌 보고선 제가 "군대가면 윗사람들이 데려간데메~~~" 장난쳤더니 "난 저런데 싫어!";;;;;;;;;;;;;;부끄부끄' 이러고... 그 아이 운전하는데 제가 옆에서 배 만지고 이러다가 " 갑빠좀 키우지?'하고 가슴으로 손가면 막...뜨끔뜨끔 하면서 땀흘리고... "누나 갑빠는 멋지잖니" 이러면서 제 가슴으로 손 옮기려고하면 악!!!!!!하면서 사고날뻔하고;;;; (((제 가슴 만져달라고 한게 아니라... 저러는걸 아니까 제가 일부러 장난치고 그러거든요...;;))) 뭐 대충 이렇습니다... 그 아이 전에 사귄 여친이랑 뽀뽀도 잘 안하고 그랬데요... 앞으로 볼 지언정...제가 항상 뽀뽀해달라고 졸라야 해줄거 같고.... 포옹도 제가 껴안아야 될거 같고 그러네요;;; 자기 말론 부끄러워!!! >_<;;; 이렇다는데...뭐 억지로 해달라고 징징대기도 누나로써... 좀 거시기 하고...제가 머 키스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덮쳐줘 이러는 것도 아니고... 뽀뽀 기다리려면.... 정말 몇개월은 지나야 할듯 싶습니다...^^;; 암튼, 부끄럼쟁이 남자친구 너무 고맙고... 우리 서로 배려하는 커플 되로록 노력하자 ^^ 누나 뽀뽀는 좋아하는데 가끔 해주지 않으련...?^^
스킨쉽안하는 부끄럼쟁이 남친
매일 네톤 로긴해서, 싸이하고 톡보고 그러는 24살 대학생 처자입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앞의 배경을 살짝 말씀드릴게요^^
저는 여름방학을 맞아서, 집 근처에 있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예체능이다 보니, 학기중에 돈이 많이 들어가서 방학때면 몰아서 벌곤 하거든요
그러다, 지금 23살 연하 남친을 만났구요~
아르바이트 할때 또래 아이들이 많으니까 서로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그러잖아요
저는 전에 다녔던 곳이고, 제가 그중에 나이가 있다보니 그냥 일만 묵묵히 하던 스타일이었어요
주책맞다 소리들을까봐;; 언니답게;; 사실 다 스처가는 인연이지 싶어서...
그러다 일도 성실히 하고, 말도 없어뵈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지요
전 일도 예전에 다녔던곳이라 지겹고, 그러니 항상 올때 한명 찍어두고 그냥 바라보고
그런식이었거든요~ 그냥 활력소라고 할까...
요번엔 그 아이였어요^^ 지금의 남친...
제가 겉으론 털털해 보이고 그래도 연락처도 잘 못묻고, 머 이런식이라
그냥 찍어둔 아이랑 나중에 인사도 못하고 그런경우가 허다했거든요
그렇게 그 아이를 찍어두면서 계속 바라보다가, 애들끼리 또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일끝나고 술자리도 갖게 되고,... 전 누가 불러줘서 나간 스탈;;
그러다 그 아이와 말도 트게 되고, 장난도 치는 사이가 되었어요 술자리에서 가까이
앉아있었던 지라...
그 담부터 그 아이가 저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나봐요 그러다...이게 어찌된 일인지
제가 먼저 찍어두고 있었던 그 아이가 나중엔 저에게 고백하게 되고...
전 또, 누나이고...1살이지만... 제가 연하를 안만나봐서...계속 망설이게 되고...
너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다...머 이런식으로...뱅뱅 돌려서 좀 힘들게 했지요...
왜냐면....전에 사귀던 연상의 오빠와 너무 다른 성향의 아이였거든요
이를테면, 전에 사귀던 오빠는
여자를 사귀어 본 경험 많고, 스킨쉽 무척 좋아하고, 성깔도 있는 나쁜남자 스탈...
9번 못해주다 1번 정말 잘해주면 여자들 감동한다는 거 아는... 여자 심리를 무척 잘 파악하고있는..
지금 그 연하 남친은,
군대가기전에 차인게 마지막, 스킨쉽 참 말도 못하게 부끄러워 하고... 다 나한테 맞춰주는...머슴;
전 연상 오빠한테 시녀같았는데... 이 친구는 반대로 저한테 머슴같이 잘해주더라구요
((((너무 잘해준다는 표현을 머슴으로 표현하니까 진짜 머슴부리듯...오해 마시길;;;
간단히 시녀와 머슴으로 표현한거니까;;;))))
나중에는 감동해서...나한테 이렇게 잘해줄 남친이 있나 싶어서...승락하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그 아이의 페이스에 넘어간건지도 모르겠다 싶어요;;;
워낙 자기가 남친 행세;;를 했던지라...
아침마다 지가 왜 모닝콜해... 술먹고 전화하면 달려와서 집에 데려다줘...
같이 술먹는 자리에선 나 데려다준다고 술도 안마셔...
술먹고 제가 스킨쉽하면...밀쳐내고;;;
뭐 위에건 염장이 아니구...제가 얼굴도 이쁜것도 아니고 많이 칠칠맞고 털털맞고...
애들이 형이라고 부를정도로;;; 그런 저를... 이렇게 마님모시듯 해주고...그러네요
넘 착해서, 오늘 다른 톡
<여자친구와 싸움이 안된다는...''>그분이랑 좀 비슷해요
혼내도, 알았어~미안해 이러고...싸움이 안되요..;; 다 자기가 잘못했다 그러고...미안하다 그러고
전 남친이한테 전 맨날 혼났거든요...연락이 안된다...늦었다...옷이 머냐...ㅜ_ㅜ
구박만 받으며 살았습니다...;;;
---------------------------------------------------암튼 뭐 배경은 여기까지구요
제가 전 남친(나쁜남자) 한테 데여서...참 많이 아파했거든요
많이 휘둘렸다고 해야할까... 지금 그 아이를 만나서 참...고맙기도 하고....그런데요;;;;;
제가 전 남친 그분한테 연애하는 기술;;(?) 습관(?)을 물려받은지라...
저도 스킨쉽하는거 좋아하게 되고 그랬어요...제가 원래 기피증같은게 있었는데...
그래서 가벼운 뽀뽀나 포옹 같은거 좋아하는데...
그 아이는 그걸...참;;;;;;;;;;;;;참으로 너무 부끄러워 한다는 거죠;;;;
저녁때 같이 저녁먹으면서 쐬주한병 까고, 저 데려다 주면서 놀이터에서 이야기하다가
뽀뽀정돈 할 수 있는건데... 먼저 해준적이 없어요;;;
제가 하려고 해도 제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밀쳐내고;;; 내가 왜그러냐고...그러면
부끄럽다고 지가 손으로 얼굴을 가립디다;;;;
제가 좀 장난꾸러기;;;같애서 자주 뽀뽀가지고 들이대거든요 장난반 진심반으로요...
사귀귀 전에 술자리에서 듣기를 자긴 첫키스도 안해봤다고...하고...
길가다가 창녀촌 보고선 제가 "군대가면 윗사람들이 데려간데메~~~" 장난쳤더니
"난 저런데 싫어!";;;;;;;;;;;;;;부끄부끄' 이러고...
그 아이 운전하는데 제가 옆에서 배 만지고 이러다가
" 갑빠좀 키우지?'하고 가슴으로 손가면
막...뜨끔뜨끔 하면서 땀흘리고... "누나 갑빠는 멋지잖니" 이러면서 제 가슴으로 손 옮기려고하면
악!!!!!!하면서 사고날뻔하고;;;;
(((제 가슴 만져달라고 한게 아니라... 저러는걸 아니까 제가 일부러 장난치고 그러거든요...;;)))
뭐 대충 이렇습니다... 그 아이 전에 사귄 여친이랑 뽀뽀도 잘 안하고 그랬데요...
앞으로 볼 지언정...제가 항상 뽀뽀해달라고 졸라야 해줄거 같고....
포옹도 제가 껴안아야 될거 같고 그러네요;;;
자기 말론 부끄러워!!! >_<;;; 이렇다는데...뭐 억지로 해달라고 징징대기도 누나로써...
좀 거시기 하고...제가 머 키스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덮쳐줘 이러는 것도 아니고...
뽀뽀 기다리려면.... 정말 몇개월은 지나야 할듯 싶습니다...^^;;
암튼, 부끄럼쟁이 남자친구 너무 고맙고... 우리 서로 배려하는 커플 되로록 노력하자 ^^
누나 뽀뽀는 좋아하는데 가끔 해주지 않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