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병원댕겨올께염~^^

(행)복이맘2007.09.12
조회447

드디어........

오늘 그렇게 기다리고 궁금하던 우리 행복이 성별알러 병원가는 날!!!

입체촘파 마지막 한번 남은거 하고 ... 성별은 오늘 갈카준다고 했걸랑요~~

딸일까 아들일까...

남들앞에선 딸이 좋네~갈수록 딸이였으면 좋겠네~어쩌고 저쩌고 떠들었는데

은근히 아들이길 바라는 이맘은 무얼까요~ㅋㅋ

아무래도 장손의 장남이라는 꼬리표!!!! 그것때문일겁니다.

시엄니는 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어른들은 아들이였으면.. 하시겠죠!!!!!!

태몽은 딸꿈.(빨간사과) 주위사람들은 대게 아들이다 그러고,

엊그제 식당서 땡중이 딸이다~그러고...에헴...

드디어 그 결과가 오늘 공개됩니다.ㅎㅎㅎ

그러고 나면 이제 저두 출산준비를 하려합니다.

태반이 아직도 밑에있으면 조산에 수술해야 한다니까

미리 준비해놔야 겠죠!!!!!

저와 비슷한 주수의 맘들 몇분 계신데 아마 촘파 할때 됐을텐데..

함께 사진 올립시다 그려~~

늦깍기 초보엄마~~~ 오늘 왜이리 떨린다나~~^^

아침 7시에 자고 지금 일어나서 눈이 제대로 안떠지네요. 비몽사몽~

그래도 병원간다는 들뜬 맘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0월달이 되면 이제 나도 편히 집에서 지낼 시간이 많아집니다.

지금 28주~

근데 왜게 나는 밑부분이 아픈걸까요???

쉬 하는데 말구 두덕이라 그래야 하나(아이 부끄) 그 아랫부분이

묵직하게 아프고 다리에 힘을 주면 무리가 오고 그러네요...

나만 그런건가~~~ 샘한테 부끄러워 묻지도 못할것 같애이~~~

뼈가 아픈것도 같고 살이 아픈것도 같고... 나만 그런가@@@@@@@

암튼 잘~~ 댕겨오겠심더~~~~~

점심들 맛나게 드셔용~~~~~~~ 해피!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