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SU-30MKK 250대+IL-78 공중급유기 20대 도입

와;;2007.09.12
조회132
이란 SU-30MKK 250대+IL-78 공중급유기 20대 도입

테헤란과 러시아의 Rosoboronexport그룹이 250기의 SU-30MKM 전투기와 20기의 IL-78 공중급유기 판매에 관한 수백억달러 규모의 무기계약 조인에 착수하고 있다.

이란은 2007년 말 이전에 초도기체의 인도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 거래는 이란에게 장거리 공중 공격능력을 부여하게 될 것이다. 이례적인 러시아제 전투기의 대규모 획득은 이스라엘공군과 더불어 이란 공군을 지역내 가장 거대하고 발전된 공군으로 향상시킬 것읻. 이란의 항공대원들은 이미 새로운 Sukhoi기체에 대한 훈련을 진행중이며 내년 초 비행을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모스크바는 테헤란에 인도가 공급받았던 것과 동일한 모델의 Sukhoi를 판매할 계획이다.

6월, 러시아는 말레이시아에 동일기체를 인도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체의 몇몇시스템은 프랑스의 Thales Airborne Systems 사의 제푸믕로 모스크바와 테헤란 간 SU-30MKM판매계약은 파리와의 관련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이슬람 공화국의 장거리공중공격능력을 실질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계약에 대한 파리의 동의를 저지할 것인지에 대해 예루살렘에서는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아랍과 이슬람권에서 중립적인 외교를 진행중인 Nicolas Sarkozy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접근을 수용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러시아의 무기판매를 무산시킬 유일한 기회는 워싱턴을 통한 접근이 될 것이다.

http://www.debka.com/headline.php?hid=4449

 

러시아가 경제가 회복되고 나서

다시 국제 정세를 좌지우지 하려고 나서고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SU-27계열 기체들의 저가 공세가 만만치 않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차 F-X때 러시아에서

SU-30MKK 120대+지원장비+무장+각종지원 등을 F-X 자금 40억$과

경협차관자금 20억$을 받고 준다고 하고

한국도 이를 받아들였었다면 현재의 시급한 공군기 대체 문제는

좀 덜해졌을탠대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