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데..이제 그 A와B의 무차한 전화..안받았습니다~문자와도 다 쌩깠습니다~합의 이런말은없고 정을 들먹거리며 취소해달라고 계속 그러더군요..안그럼 우리쪽에서도 가만히안있는다고..맞고소한다고~
나중에 형사님전화를 들어보니.. 그 B가 장난으로그랬다~귀여워서그랬다~(ㅡㅡ나도 그럼 여자귀엽다고 젖꼭지만지고 이러겠다..욕도할수없고 제길..ㅡㅡ) 내가 준 와이셔츠도있다..(처음에 들어갈때 새 셔츠사준다해놓고..자기가 입던거 줬음..한 번입었다고 주던데.. 머 우째라고..)밥도 여러번사줬다~(말그대로 그냥 회식..)
남자에게 성추행및 폭행이성립되나요?
안녕하세요~ 군전역하고 멋지게 사회적응하려했으니 실패한 23살 남아입니다~
친구소개로 백화점 구두판매를하게되었습니다~(친구랑은 다른매장..)
2명의 형들과 일을하게되었는데~ 둘 다 30살에~ 꽤 오랫동안 같이 일한 사이였습니다~
한 명은 점장이였고요~ (직영점) 첨엔 열심히배우고 노력하면서 일을했는데~
(지금부터 점장은A 점장친구는B) B가 수시로 저를 압박하기시작했습니다~
원래 점심먹는데 무조건30분.. 간식은 처음엔 친구랑같이다니다가~친구가 그만둔이후로
가지도못하게합니다~ 다른 매장에 사람들은 보통 저녁에 간식을 다 먹으러가요~
그런데 이 형들은 집도 걸어서3분?(둘이 같이 자취) 이정도밖에 안걸리니 저녁8시땡하면 집에서 또는 밖에서 얼마든지 사먹을수있겠지만 저희집은 버스타고40분.. 일단 이건 둘째고 저는 8시50분에 영어학원을다녔기때문에 바로가야했습니다~
그런데 간식을못먹다니요.. 거의 저녁11시되야 저녁을 먹고이렇게했습니다..
저 간식좀먹고올게요 이러면 형들도안먹는데 왜 먹냐고..형들일하는데 놀거냐고.. 이런식이였습니다..
물론.. 주말에 연장근무있을땐 간식이 무료로나올땐 보내줍니다..단.. 형들은 30~1시간정도먹으면서 저는 올라간지 7분여만에..30분지났다 빨리안내려오냐..이 문자가날라왔습니다.. 금방내려가겠다고 답장주고 빨리먹는데 .. 또다시 3분뒤에 40분지났다..2분뒤에..50분지났다..하루종일먹냐? 내려오면 죽었다.. 이런식으로 문자를.. 제길..결국 바로내려와서 15분만에..
화장실 대변볼때도 5분시간제약받고.. 저는 9시30분까지출근..그 형들은 교대로 한명은 1시에 오기도하고~ 이건 그냥 불이익일수도있습니다..제가 초보라..
그런데..문제는 제 팔뚝쪽에 연한부분거기를 수시로 꼬집습니다~ (무조건B가..A는 그러지않음..)
시퍼런멍이 양쪽으로 각각8개정도씩 매일..대략 일하는내내 두달동안 있었습니다..
정말아프죠..미치는줄알았습니다..장난식으로 하기도하지만 정말 열받을때 꼬집으면 미쳐버립니다 살 벗겨지는줄알았네요.. 손가락에 볼펜끼우고 돌리질않나..머리위쪽에 비비꼬아서 안테나만들어놓고는 그렇게 고객응대하라고하질않나.. 말이됩니까..호객실패하면 2개로올라가고..
이런걸시킵디다.. 저 붉은악마인데 구두하나보고가세요~ 이런식으로..
백화점 대부분이 구두코너바로옆에 화장품코너입니다..당연히 여자들깔렸습니다..미칩니다..
가장 제가 미치겠는건 하루도빠짐없이 양쪽젖꼭지를 매일10회정도 꼬집힙니다..
하지말아달라고하면 난 니 괴롭히는게 즐겁다~ .. 이런식으로 사람을 완전 비하하는발언도하고요~ B가 박수2번치면 전 그 앞에달려가서 우스꽝스런자세를취하며 "네 주인님!!"이런걸 강요했습니다~
첨에 거부했으나 자꾸 젖꼭지꼬집는데..우짭니까..했죠..자세 이상하다면서 다시 시키고..아예 작정을한겁니다.. 신체포기서도 작성시키더군요.. 니 몸은 내꺼다 머 이런식으로 작성이되었었구요..
결국 고소했습니다~ 그 날은 A가 휴가기간이라.. 저희 둘이 교대로 1시출근하는 (일명 오대)를했습니다.. B가하는날..3시경에왔습니다.. ㅡㅡ;; 그래놓고 저보고 12시에오랍니다..
저 갔습니다..약간늦었습니다..12시정각에 도착10분전이였습니다..
문자가오더군요..미쳤냐? 1분당 한대다.. 각오해라 머 이런식으로..제길..
그전에도 신고하려다 그냥 안했는데.. 이 날..열받아서 버스내리자마자 경찰서 직진했습니다 폰끄고~ 다 말했습니다~ 신체포기각서.. 이거 빼돌려놨어서 바로 제출했습니다~
서에서 형사님이 양쪽팔에 멍 사진찍어주셨습니다~ 제 돈까지 빌려가서 동전돌리기..거의 강압.. 제가 앞을말하면.. 슬쩍보고나서 뒤집어서 뒤를보여주고 이런식으로 제가 빚을 20만원조금안될정도까지 빚지게만들었습니다.. 물론 뒤집는거같고 머라했었는데.. 이것도 막무가내입니다~ 니가 나한테 그런말할 군번이냐고 ㅡㅡ 결국 5만원에서 제가 급히 필요한돈 2만원먼저받았어서 3만원에서..그게 대략-20만원까지.. 제길.. 이것도 말했습니다~
또 다른증거있냐길래 점내 CCTV에 아무거나 하나 날 잡아서 틀어보시면 다 나올겁니다~ 이랬지만 이건 자기가 직접가져와야한다는데.. 몰랐다하니까 그 뒤로말이없어서..
와이셔츠 지문있을텐데 제출하냐고하니까 그것도 안하시려하고..
증인있냐니까 주위매장사람들 대략 다 목격했다고.. 이렇게 말하고 나왔습니다..(처리기간이 10월 말이더군요..ㅡㅡ 8월1일에 진정서제출했는데..)
폰켜니.. 여자친구랑..그 B에대한 무수한 부재자표시와 문자들.. 제길..여자친구가 어디냐해서 어디다하니 바로오더군요..거리도먼데..너무 고마워서 눈물이났습니다..술묵다가;;들키진않았는데~
같이 있는데..이제 그 A와B의 무차한 전화..안받았습니다~문자와도 다 쌩깠습니다~합의 이런말은없고 정을 들먹거리며 취소해달라고 계속 그러더군요..안그럼 우리쪽에서도 가만히안있는다고..맞고소한다고~
나중에 형사님전화를 들어보니.. 그 B가 장난으로그랬다~귀여워서그랬다~(ㅡㅡ나도 그럼 여자귀엽다고 젖꼭지만지고 이러겠다..욕도할수없고 제길..ㅡㅡ) 내가 준 와이셔츠도있다..(처음에 들어갈때 새 셔츠사준다해놓고..자기가 입던거 줬음..한 번입었다고 주던데.. 머 우째라고..)밥도 여러번사줬다~(말그대로 그냥 회식..)
한달이넘었는데 진전도없고 ㅡㅡㅋ 경찰서에서 연락도없고~ 머 이런경우에 제대로 처리가됩니까?? 흐지부지 끝날것인가 ㅡㅡ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