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애를 첨 만난 순간부터 제가 찾던 이상형이라 너무 맘에 들고 좋아하는 감정을 갖었는데요.
얘는 피팅모델 겸 옷가게 알바를 하는 애라 옷두 잘 입구 얼굴도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좀 있는 것
같아요. 허나, 그 중 가장 큰 적이 대략 3달 전쯤됐으려나? 친구소개로 예비역을 알게 됐는데요, 그놈이 차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차로 자주 데려다주고 자주 만나는 편 같더라구요. 저도 3학년이라 예비역의 고단수 수법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끼던 여자후배도 지금 상황과 비슷하게 예비역의 에스코트 매너에 넘어가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지금 물어보면 예비역과 사귄게 후회된다고 하네요. 너무 집착하는 것 같고, 부담스럽다구....
제가 5번 정도 만났을때 고백을 했는데 그녀가 급 당황스러워하고, 놀라워하면서 멍 하다고만 하더라구요.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 지 모르겠다구요. 그녀도 저에게 호감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제 아침에 잠깐 만났는데 딸기우유 두개 사왔더라구요. 제것까지..ㅋㅋ
엠피삼 같은 것두 이어폰 한 쪽씩 꽂아서 듣자고도 하구요. 원래 남자들에게 이러는지는 모르겠습
니다만, 제가 고백했을때 그녀도 제가 좋다고 말을 했거든요.
그녀가 5시~10시반까지 옷 가게 알바하는데 어제도 그 예비역이 집에 데려다 준 것 같더라구요.
정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녀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며 그 선배가 자기를 예쁜후배로만 생각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구, 널 좋아하는거 아니냐니까 예비역이 헤어진 여친을 아직도 못 잊고 있다고 말했다고도
예비역과의 삼각관계
안녕하세요. 전 22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3주전 쯤 알게 된 여자가 있는데 저보다 1살이 어리답니다.
이 친구는 재수해서 07학번으로 학교를 다니구요, 저는 05학번으로 재학중에 있습니다.
이 여자애를 첨 만난 순간부터 제가 찾던 이상형이라 너무 맘에 들고 좋아하는 감정을 갖었는데요.
얘는 피팅모델 겸 옷가게 알바를 하는 애라 옷두 잘 입구 얼굴도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좀 있는 것
같아요. 허나, 그 중 가장 큰 적이 대략 3달 전쯤됐으려나? 친구소개로 예비역을 알게 됐는데요, 그놈이 차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차로 자주 데려다주고 자주 만나는 편 같더라구요. 저도 3학년이라 예비역의 고단수 수법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끼던 여자후배도 지금 상황과 비슷하게 예비역의 에스코트 매너에 넘어가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지금 물어보면 예비역과 사귄게 후회된다고 하네요. 너무 집착하는 것 같고, 부담스럽다구....
제가 5번 정도 만났을때 고백을 했는데 그녀가 급 당황스러워하고, 놀라워하면서 멍 하다고만 하더라구요.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 지 모르겠다구요. 그녀도 저에게 호감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제 아침에 잠깐 만났는데 딸기우유 두개 사왔더라구요. 제것까지..ㅋㅋ
엠피삼 같은 것두 이어폰 한 쪽씩 꽂아서 듣자고도 하구요. 원래 남자들에게 이러는지는 모르겠습
니다만, 제가 고백했을때 그녀도 제가 좋다고 말을 했거든요.
그녀가 5시~10시반까지 옷 가게 알바하는데 어제도 그 예비역이 집에 데려다 준 것 같더라구요.
정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녀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며 그 선배가 자기를 예쁜후배로만 생각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구, 널 좋아하는거 아니냐니까 예비역이 헤어진 여친을 아직도 못 잊고 있다고 말했다고도
하구요. 요즘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연애 고수님들의 따뜻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간절히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