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지금 나랑 상황이 그리 똑 같은지...에구 이놈의 미련이 뭔지... 저도 밥값 술값 여관비 .뭐 옷 양말 등등 ... 정말 비참해서 혼자 맘 정리 할생각에 멀리 떨어져 있슴다 ... 계속 폰 옵니다 안받슴다 맘은 아파서 정말 미치죠.. 원글님 맘, 정말 이해 됨다...
여자한테 맨날 머 사달래는 왕자병새끼 통쾌하게 혼내줄 방법 아는분.?
어째 지금 나랑 상황이 그리 똑 같은지...에구 이놈의 미련이 뭔지... 저도 밥값 술값 여관비 .뭐 옷 양말 등등 ... 정말 비참해서 혼자 맘 정리 할생각에 멀리 떨어져 있슴다 ... 계속 폰 옵니다 안받슴다
맘은 아파서 정말 미치죠.. 원글님 맘, 정말 이해 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