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58에 57키로 나가는 평범하지는 않은 통통족입니다. 20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 있네요. 제 키엔 그래도 50키로정도는 되야 정상인이라는 소리를 들을텐데... 워낙 식성이 좋아서 굶는건 죽어도 못하겠고 지금 운동만 3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 살이 참 하나도 안 빠집니다. 단 일키로의 변화도 없습니다!!!!!!! 되려 체지방 측정검사를 하면 체지방은 줄으드는 대신 근육량이 늘어나고 있죠. 그나마 다행인... 아무튼 저의 하루 일과가 아침은 건너뛰고 시간이 없어서 못 먹거든요 ㅠㅠ 늦잠때문에 부랴부랴 회사 출근해서 회사에 들어오는 생식을 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심때 밥은 먹구요. 저녁 6시 30분 퇴근해서 물같은 간단한거 마시고 바로 헬스장으로 갑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7시부터 에어로빅 한시간 8시부터 수영 한시간 씻고 나오면 9시 30분 집에 도착하면 10시입니다. 이때 아무것도 안 먹는데 중요한데 운동을 2시간이나 넘게 했으니 배고파서 잠이 안 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너무 참기 힘들어 매번 밥 반공기씩을 먹습니다. 그래서 안 빠지는거겠죠...... 아예 저녁에 안 먹자니 배가 고파 잠이 안 옵니다. 허허... 사람의 의지란. 제가 50키로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을깝쇼. p.s 남자가 없어서 살이찐다는 말이 있던데 ㅠㅠ 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 있어요. 1년전에도 이 몸무게에 이 키였고 3년전에도 5년전에도 아니.. 중학교때부터 계속 이 싸이즈 였던거 같네요. 아 그리고 제가 변비가 심해요. 하루에 물을 1리터쯤 쳐먹어도 3-4일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서 특히 복부가 많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건 해별 방법 없을깝쇼
158에 57키로.. 정말 너무 뚱뚱해요.
전 158에 57키로 나가는 평범하지는 않은 통통족입니다.
20살이 넘은 지금까지도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 있네요.
제 키엔 그래도 50키로정도는 되야 정상인이라는 소리를 들을텐데...
워낙 식성이 좋아서 굶는건 죽어도 못하겠고
지금 운동만 3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 살이 참 하나도 안 빠집니다.
단 일키로의 변화도 없습니다!!!!!!!
되려 체지방 측정검사를 하면 체지방은 줄으드는 대신 근육량이 늘어나고 있죠.
그나마 다행인...
아무튼 저의 하루 일과가
아침은 건너뛰고 시간이 없어서 못 먹거든요 ㅠㅠ 늦잠때문에
부랴부랴 회사 출근해서 회사에 들어오는 생식을 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심때 밥은 먹구요.
저녁 6시 30분 퇴근해서 물같은 간단한거 마시고 바로 헬스장으로 갑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7시부터 에어로빅 한시간
8시부터 수영 한시간
씻고 나오면 9시 30분 집에 도착하면 10시입니다.
이때 아무것도 안 먹는데 중요한데 운동을 2시간이나 넘게 했으니 배고파서
잠이 안 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너무 참기 힘들어 매번 밥 반공기씩을 먹습니다.
그래서 안 빠지는거겠죠......
아예 저녁에 안 먹자니 배가 고파 잠이 안 옵니다.
허허...
사람의 의지란.
제가 50키로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을깝쇼.
p.s 남자가 없어서 살이찐다는 말이 있던데 ㅠㅠ 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 있어요.
1년전에도 이 몸무게에 이 키였고 3년전에도 5년전에도 아니.. 중학교때부터 계속 이 싸이즈 였던거 같네요.
아 그리고 제가 변비가 심해요. 하루에 물을 1리터쯤 쳐먹어도 3-4일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서 특히 복부가 많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건 해별 방법 없을깝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