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살림에 집구하러 댕기기도 너무 힘드네요 2년전 전세를 서울 망원동 후미진 지역 다리밑이라고도 하죠 (사실 직선거리고 200미터쯤 떨어져있어요) 역에서 제일 먼곳에 들어갔습니다 시세보다 좀 싼듯한 5천에요 처음엔 직수가 아니라 물에서 썩은내 나고 혼자 다 알아보고 직수로 바꾸고 살다보니 하수구가 썩어서 냄세 올라와서 실리콘으로 다막고 또 살고나서 몇개월 지나니 곰팡이 작은 방에 피어주시고 상태를 모르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ㅡㅡ;;그걸 2500을 더 올려달라하고..ㅡㅡ;;; 7500에 그집을 내놨네요 부동산에서도 안팔린다 하여 7000으로 내린상황이구요 열쇠 부동산에 맡긴지가 벌써 3주가 넘어가는데 통 나갈생각을 안하네요 아무도 보러오질 않는다는..혹시나올까바 주말내내 집지킨지가 몇주에요 집안살림들 정리하고 직장이 멀어서 옮길라하는데 정말...너무 힘드네요 다른집들은 역에서 훨 더 가까워소 6천이던데 집이 나갈련지..ㅡㅡ;; 서울 다른 곳들도 다 전세가 마니 올랐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른데 들어갈수있을정도이긴한데 주인아줌마 욕심에 한숨이 나오네요
원래 전세값이 이런건가요???
없는 살림에 집구하러 댕기기도 너무 힘드네요
2년전 전세를 서울 망원동 후미진 지역
다리밑이라고도 하죠 (사실 직선거리고 200미터쯤 떨어져있어요)
역에서 제일 먼곳에 들어갔습니다 시세보다 좀 싼듯한 5천에요
처음엔 직수가 아니라 물에서 썩은내 나고 혼자 다 알아보고 직수로 바꾸고
살다보니 하수구가 썩어서 냄세 올라와서 실리콘으로 다막고
또 살고나서 몇개월 지나니 곰팡이 작은 방에 피어주시고
상태를 모르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ㅡㅡ;;그걸 2500을 더 올려달라하고..ㅡㅡ;;;
7500에 그집을 내놨네요
부동산에서도 안팔린다 하여 7000으로 내린상황이구요
열쇠 부동산에 맡긴지가 벌써 3주가 넘어가는데
통 나갈생각을 안하네요 아무도 보러오질 않는다는..혹시나올까바 주말내내 집지킨지가 몇주에요
집안살림들 정리하고
직장이 멀어서 옮길라하는데
정말...너무 힘드네요
다른집들은 역에서 훨 더 가까워소 6천이던데
집이 나갈련지..ㅡㅡ;;
서울 다른 곳들도 다 전세가 마니 올랐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른데 들어갈수있을정도이긴한데
주인아줌마 욕심에 한숨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