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기를 가졌을 때부터 어머님과 남편으로 인한 괴로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심한 입덧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어머님이 올라오셨습니다. 어머님과 작은 집에서 있으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어머님은 자신의 아들에게 잘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먹지 못해 아무런 힘도 없는 저를 2시간여 앉혀놓고 긴 꾸지람을 하셨습니다. 너무 힘들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는 저에게 화를 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 둘이서 해결하게 해달라고 어머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든다며 그 때 배가 아프기 시작하여 아기가 잘못되었을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저에게 어머님은 저희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협박을 하셨습니다. 그 때 남편이 들어와 고함을 지르며 저에게 화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몸도 힘들고 배도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협박이 두려웠던 저는 울면서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그 후에도 남편은 하루종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는 저를 두고 퇴근하면 형네 집에 있는 어머니께로 가서 10시쯤이나 되어야 들어오곤 하였습니다. 어머님은 몸이 성하지 않은 아버님을 혼자 집에 두고 아들집에 와서 수개월 계시다가 가시곤 하였습니다. 아무도 아버님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낸 후 아기를 낳아서 몸조리를 하러왔지만 남편은 어머니가 오지 않으면 와볼 생각도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기로 인해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을 겪었고 남편은 이런 모든 걸 고마워하기보다 항상 자신의 어머니만 생각하였습니다. 그로인한 외로움은 점점 커졌고 저는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다투면 어머니와 형이 달려와 저에게 모욕을 주기 일쑤였습니다. 그럴 때면 남편은 항상 더 큰 소리로 저를 윽박지르곤 하였습니다. 한번은 어머님은 예전엔 여자는 배 빌려준 것밖에 없다는 말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다툼이 있은 후 남편은 저에게 친정에 내려가라고 했고 그래서 친정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저는 집이 걱정되었지만 오지 말고 2주후에 오라고 하여 2주 후에 올라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저보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해서 집에 들어갔는데 남편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저와 아기는 어떻게 생활 하냐고 하니깐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돌봄 없이 저와 아기는 집에 남겨졌고 저는 친정과 주위에서 도움을 받으며 겨우겨우 생활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심하게 아프게 되어 아기를 볼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저는 친정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내려온 다음 날 아기가 심하게 아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주 동안 아기를 병간호 하느냐 저와 친정어머니 그리고 저의 동생은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아파 응급실에 실려 갔고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음에도 안부를 묻는 일도 찾아오는 일도 없었습니다. 퇴원 후 아기는 약해진 면역력 때문에 감기에 걸려서 다시 약을 먹게 되었고 다 나은 것이 아니라 엄마인 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을 막 누르는 소리에 나가보니 남편과 어머니와 형과 함께 왔습니다. 와서 아프다는 아기를 저에게서 뺐어갔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저에게 오겠다고 하는 아기를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급한 마음에 함께 차에 타게 된 저희 친정어머니께 어머님은 온갖 욕과 협박을 하였고 저와 저희 친정어머니를 정신병원에 집어넣어야 한다는 둥 식구 모두가 막말을 하였습니다.결국 아기는 남편이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남편은 자신이 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저희 친정어머니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편이 거짓말을 잘 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문제로 여러 번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거짓말을 하며 법적으로 아기를 뺐어가겠다고 합니다
이제 10개월 된 아기이고 아직 몸이 성하지 않은 아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아기를 돌볼 수 없는 가족들입니다. 아버님은 아프시고 어머님 역시 아프신데다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형과 형수 역시 일을 하며 무엇보다도 남편은 아기를 돌볼 수 없는 입장입니다. 아기를 데리고 공장에 나가서 옆에 두고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봐주게 할 거란 것은 아기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도 옳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저와 떨어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저의 손길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아기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아기를 뺐겼습니다...!!
처음 아기를 가졌을 때부터 어머님과 남편으로 인한 괴로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심한 입덧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어머님이 올라오셨습니다. 어머님과 작은 집에서 있으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어머님은 자신의 아들에게 잘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먹지 못해 아무런 힘도 없는 저를 2시간여 앉혀놓고 긴 꾸지람을 하셨습니다. 너무 힘들어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는 저에게 화를 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 둘이서 해결하게 해달라고 어머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든다며 그 때 배가 아프기 시작하여 아기가 잘못되었을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저에게 어머님은 저희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협박을 하셨습니다. 그 때 남편이 들어와 고함을 지르며 저에게 화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몸도 힘들고 배도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협박이 두려웠던 저는 울면서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그 후에도 남편은 하루종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는 저를 두고 퇴근하면 형네 집에 있는 어머니께로 가서 10시쯤이나 되어야 들어오곤 하였습니다. 어머님은 몸이 성하지 않은 아버님을 혼자 집에 두고 아들집에 와서 수개월 계시다가 가시곤 하였습니다. 아무도 아버님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낸 후 아기를 낳아서 몸조리를 하러왔지만 남편은 어머니가 오지 않으면 와볼 생각도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기로 인해 너무나도 힘든 시간들을 겪었고 남편은 이런 모든 걸 고마워하기보다 항상 자신의 어머니만 생각하였습니다. 그로인한 외로움은 점점 커졌고 저는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다투면 어머니와 형이 달려와 저에게 모욕을 주기 일쑤였습니다. 그럴 때면 남편은 항상 더 큰 소리로 저를 윽박지르곤 하였습니다. 한번은 어머님은 예전엔 여자는 배 빌려준 것밖에 없다는 말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다툼이 있은 후 남편은 저에게 친정에 내려가라고 했고 그래서 친정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저는 집이 걱정되었지만 오지 말고 2주후에 오라고 하여 2주 후에 올라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저보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해서 집에 들어갔는데 남편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저와 아기는 어떻게 생활 하냐고 하니깐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돌봄 없이 저와 아기는 집에 남겨졌고 저는 친정과 주위에서 도움을 받으며 겨우겨우 생활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심하게 아프게 되어 아기를 볼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저는 친정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내려온 다음 날 아기가 심하게 아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주 동안 아기를 병간호 하느냐 저와 친정어머니 그리고 저의 동생은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아파 응급실에 실려 갔고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음에도 안부를 묻는 일도 찾아오는 일도 없었습니다. 퇴원 후 아기는 약해진 면역력 때문에 감기에 걸려서 다시 약을 먹게 되었고 다 나은 것이 아니라 엄마인 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을 막 누르는 소리에 나가보니 남편과 어머니와 형과 함께 왔습니다. 와서 아프다는 아기를 저에게서 뺐어갔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저에게 오겠다고 하는 아기를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급한 마음에 함께 차에 타게 된 저희 친정어머니께 어머님은 온갖 욕과 협박을 하였고 저와 저희 친정어머니를 정신병원에 집어넣어야 한다는 둥 식구 모두가 막말을 하였습니다.결국 아기는 남편이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남편은 자신이 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저희 친정어머니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편이 거짓말을 잘 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 문제로 여러 번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거짓말을 하며 법적으로 아기를 뺐어가겠다고 합니다
이제 10개월 된 아기이고 아직 몸이 성하지 않은 아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아기를 돌볼 수 없는 가족들입니다. 아버님은 아프시고 어머님 역시 아프신데다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형과 형수 역시 일을 하며 무엇보다도 남편은 아기를 돌볼 수 없는 입장입니다. 아기를 데리고 공장에 나가서 옆에 두고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봐주게 할 거란 것은 아기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서도 옳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저와 떨어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저의 손길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아기입니다.
아기를 데리고 오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