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느 여중에 다니고 있는 중3학생입니다 저는 별로 공부도 못하고 저싫어 하는 아이들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싫어하는 친구가 없는 그냥 엉뚱한 짓을 많이하는 아이일 뿐이죠 어제 저는 학교에 비빔냉면을 지퍼백에 담아 가지고 갔습니다 아침밥도 어차피 먹었고 단지 나혼자서 먹는것보다 아이들과 나눠 먹는게 좋아서학교에 들고 갔습니다 저는 아침 자율 학습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에 옆반의 한 친구랑 나눠 먹고 있는데 그때 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셧습니다 옆반 친구는 놀래서 비빔냉면을 그대로 들고 갔습니다 담임은 제대로 못봐서 "뭐야~?"라고 그냥 넘어가서 자율학습을 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옆반 친구가 뒷문으로 와서 나한테 냉면을 전해 줄려고 했는데 그 친구의 담임 선생님이 봐버려서 그걸 친구의 담임선생님이 이게 누구꺼냐고 하면서 얼른 들고 가라며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그것을 받아 왔고 저희 담임은 저보고 그걸 들고 앞으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칠판옆으로 나가서 서있어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냥 오늘은 재수가 없겟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앞에 서있엇습니다 그날은 선생님들 회의가 있으셧는데 교무실 가기전 담임이 말을 하더라구요 넌 내 없을때 안먹을테니깐 내 있는 앞에서 먹어라고하며 비빔냉면을 그대로 놔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걸 못들었습니다 옆에 지각해서 벌서고 있던 아이도 못들었습니다 심지어 담임이 말을할때 제일 가까이 있던 맨 앞줄에 앉았던 아이도 듣지 못했습니다 담임이 교실을 나가고 옆반 아이가 다시 찾아 와서 냉면 먹어도 되냐면서 말을했습니다 저는 어차피 지금 안먹으면 다 뿛어 터질텐데 먹어라고 했고 거의 다 먹어 치웠습니다 저도 조금 먹었고 옆에 있던 지각한 아이도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담임이 조례 사항을 말해 주려고 들어오더니 막 머라고 씨불이더라구요 자기 없을때 냉면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왜 먹었냐면서 조례끝날때까지 무릎 꿇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례 마치고 교무실로 오라더군요 담임이 비빔냉면 먹은 얘들 오라고 해서 교무실로 갔습니다 솔직히 물귀신 그런거 하고싶지않아서 그냥 옆반 아이는 뺐습니다 혼나는 사람 많아봤자 좋을꺼 하나도 없으니깐요 담임은 저에게 입에 비빔냉면담아온 비밀팩에 물어라고 했습니다 니가 이냄새를 맡아 봐야 한다면서 물어라고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냄새를 맡았는데 지가 코에 가까대고 냄새를 맡은것도 아니였습니다 저는 그때 기분이 확나빠졌죠 제가 "싫어요"라고 단호하게 바로 대답했죠-- 그러니깐 교무실 앞에 복도로 나오라면서 또 무릎꿇고 손들어라고 벌을세웠습니다 담임은 계속 저보고 비닐팩을 입에 물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싫다고요 하면서 계속 쳐다 봤습니다 그러니깐 갑지가 제 허벅지를 단소로 때렸습니다 다리 한쪽에 한대씩 .. 무릎꿇고 있는데 허벅지를 맞으니깐 정말 아프더군요 조그만한 새끼가 젖먹던 힘까지 써써 때렷는지 제가 너무 아파서 피했습니다 그러니깐 왜 피하냐면서 또 때리더군요 똑같은 부위에 더 쎄게 저는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죠 예전에도 급식 순서를 어기고 밥먹었다고 엎드려 뻗쳐 해서 엉덩이를 4대 맞았는데 울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담임이 기가 막힌듯 웃으면서 니도 울줄 아냐 면서 그러더군요 총 6대를 맞았는데 자꾸 똑바로 앉아라면서 더 때릴려고 하더군요 저는 엄청 크게 울었습니다 2층 복도 전체가 울릴정도로 .. 그러니깐 때리는것도 멈추고 그만 울어라고 하더군요 ㅡㅡ 더크게 울었죠 그러니깐 담임은 쪽팔리는지 계속 교무실에 들어 갔다가 나오다가 반복 하더라구요 제가 계속 그렇게 울자 시끄럽다면서 교무실 바로 앞에 방송실로 끌고 가다싶히 해서 문닫고 나가버리더라구요 펑펑 울다가 1교시가 끝났습니다 바깥 복도에 있던 친구는 경위서를 3장 쓰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복도에 드러 눕다 싶히 고개를 숙이고 쓰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정말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냥 교실로 올라 갔고 정말 황당하고 담임이 얼마나 미친놈인지 보여줄려고 친구들에게 허벅지를 보여줬습니다 맞은 부분에 퉁퉁 부어 올라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들 담임을 미친놈이라고했고 교육청에 신고하자며 사진까지 찍어놨습니다 하지만 경상남도 교육청에는 학교폭력의 대한 이야기를 올릴곳이 없었습니다 (사진이 잘 안나옴 실제로 보면 멍 훨씬 많고 진함.) 솔직히 이 미친 담임은 오늘만 이런것이 아니였습니다 학기초 부터 뭐만 하면 아이들 머리를 때리더니 2학기 부터 들어서 싸이코 기질이 더 심해졋습니다 아침에 아침못먹고 학교에와서 빵하고 우유사와서 먹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것을 못먹게 합니다 그리고 쓰레기통에 우리들이 만들어낸 쓰레기는 못넣게 합니다 쓰레기는 매일 자신의 집에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요 만약에 그런것이 발견되면 쓰레기통을 뒤엎어 붓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방고리에 봉지를걸어서 거기다가 쓰레기를 버렸는데 담임 수업시간에 책상위에다가 모두 부어버리고 자기 수업시간에 그걸 주워 담으면 다시 책상에 부어버리는 이름만 선생이지 완전 정신병자 입니다 저를 그렇게 때린것도 분명히 제가 잘못해서 벌을 준것 뿐이라고 자.기.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겟죠 저희 학교 친구들 친구병문안 가서 같은 병실에 있던 사람들. 제허벅지를 보고 온가지 욕을 다 쏟아붓더라구요 비빔냉면 가져 와서 먹었을뿐인데 다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다고 아직까지도 약간 스쳐도 아픕니다 걸을때도 제대로 걷지 못합니다 이제부터 저는 계속 말썽을 피우려고합니다 어디 까지 때리려는지 볼려고 얼마나 때릴지 보려합니다 전교에서 저희담임에게 이렇게 하는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키도 여학생들 보통 정도 되고 몸도 외소한데 뭐가 무서운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의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담임은 어제부터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되어버렷습니다 . 1
어제 미친담임에게 맞았음
저는 어느 여중에 다니고 있는 중3학생입니다
저는 별로 공부도 못하고
저싫어 하는 아이들이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싫어하는 친구가 없는
그냥 엉뚱한 짓을 많이하는 아이일 뿐이죠
어제 저는 학교에 비빔냉면을 지퍼백에
담아 가지고 갔습니다
아침밥도 어차피 먹었고
단지 나혼자서 먹는것보다
아이들과 나눠 먹는게 좋아서학교에 들고 갔습니다
저는 아침 자율 학습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에 옆반의 한 친구랑 나눠 먹고 있는데
그때 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셧습니다
옆반 친구는 놀래서 비빔냉면을 그대로 들고 갔습니다
담임은 제대로 못봐서 "뭐야~?"라고 그냥 넘어가서
자율학습을 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옆반 친구가 뒷문으로 와서
나한테 냉면을 전해 줄려고 했는데
그 친구의 담임 선생님이 봐버려서 그걸 친구의 담임선생님이
이게 누구꺼냐고 하면서 얼른 들고 가라며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그것을 받아 왔고
저희 담임은 저보고 그걸 들고 앞으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칠판옆으로 나가서 서있어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냥 오늘은 재수가 없겟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앞에 서있엇습니다
그날은 선생님들 회의가 있으셧는데
교무실 가기전 담임이 말을 하더라구요
넌 내 없을때 안먹을테니깐 내 있는 앞에서 먹어라고하며
비빔냉면을 그대로 놔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그걸 못들었습니다
옆에 지각해서 벌서고 있던 아이도 못들었습니다
심지어 담임이 말을할때 제일 가까이 있던
맨 앞줄에 앉았던 아이도 듣지 못했습니다
담임이 교실을 나가고 옆반 아이가 다시 찾아 와서
냉면 먹어도 되냐면서 말을했습니다
저는 어차피 지금 안먹으면 다 뿛어 터질텐데
먹어라고 했고 거의 다 먹어 치웠습니다
저도 조금 먹었고 옆에 있던 지각한 아이도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담임이 조례 사항을 말해 주려고
들어오더니 막 머라고 씨불이더라구요
자기 없을때 냉면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 왜 먹었냐면서
조례끝날때까지 무릎 꿇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례 마치고 교무실로 오라더군요
담임이 비빔냉면 먹은 얘들 오라고 해서
교무실로 갔습니다 솔직히 물귀신 그런거 하고싶지않아서
그냥 옆반 아이는 뺐습니다 혼나는 사람 많아봤자 좋을꺼 하나도 없으니깐요
담임은 저에게 입에 비빔냉면담아온 비밀팩에 물어라고 했습니다
니가 이냄새를 맡아 봐야 한다면서 물어라고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냄새를 맡았는데 지가 코에 가까대고 냄새를 맡은것도
아니였습니다 저는 그때 기분이 확나빠졌죠
제가 "싫어요"라고 단호하게 바로 대답했죠--
그러니깐 교무실 앞에 복도로 나오라면서
또 무릎꿇고 손들어라고 벌을세웠습니다
담임은 계속 저보고 비닐팩을 입에 물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싫다고요 하면서 계속 쳐다 봤습니다
그러니깐 갑지가 제 허벅지를 단소로 때렸습니다
다리 한쪽에 한대씩 ..
무릎꿇고 있는데 허벅지를 맞으니깐
정말 아프더군요
조그만한 새끼가 젖먹던 힘까지 써써 때렷는지
제가 너무 아파서 피했습니다
그러니깐 왜 피하냐면서
또 때리더군요
똑같은 부위에 더 쎄게
저는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죠
예전에도 급식 순서를 어기고 밥먹었다고
엎드려 뻗쳐 해서 엉덩이를 4대 맞았는데
울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깐 담임이 기가 막힌듯 웃으면서
니도 울줄 아냐 면서 그러더군요
총 6대를 맞았는데
자꾸 똑바로 앉아라면서 더 때릴려고 하더군요
저는 엄청 크게 울었습니다
2층 복도 전체가 울릴정도로 ..
그러니깐 때리는것도 멈추고 그만 울어라고
하더군요 ㅡㅡ 더크게 울었죠
그러니깐 담임은 쪽팔리는지 계속 교무실에
들어 갔다가 나오다가 반복 하더라구요
제가 계속 그렇게 울자 시끄럽다면서
교무실 바로 앞에 방송실로 끌고 가다싶히 해서 문닫고
나가버리더라구요 펑펑 울다가 1교시가 끝났습니다
바깥 복도에 있던 친구는 경위서를 3장 쓰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복도에 드러 눕다 싶히 고개를 숙이고 쓰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정말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냥 교실로 올라 갔고 정말 황당하고
담임이 얼마나 미친놈인지 보여줄려고
친구들에게 허벅지를 보여줬습니다
맞은 부분에 퉁퉁 부어 올라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들 담임을 미친놈이라고했고
교육청에 신고하자며 사진까지 찍어놨습니다
하지만 경상남도 교육청에는 학교폭력의 대한
이야기를 올릴곳이 없었습니다
(사진이 잘 안나옴 실제로 보면 멍 훨씬 많고 진함.)
솔직히 이 미친 담임은
오늘만 이런것이 아니였습니다
학기초 부터 뭐만 하면 아이들 머리를 때리더니
2학기 부터 들어서 싸이코 기질이 더 심해졋습니다
아침에 아침못먹고 학교에와서 빵하고 우유사와서 먹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것을 못먹게 합니다
그리고 쓰레기통에 우리들이 만들어낸 쓰레기는
못넣게 합니다 쓰레기는 매일 자신의 집에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요
만약에 그런것이 발견되면 쓰레기통을
뒤엎어 붓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방고리에
봉지를걸어서 거기다가 쓰레기를 버렸는데
담임 수업시간에 책상위에다가 모두 부어버리고
자기 수업시간에 그걸 주워 담으면 다시 책상에 부어버리는
이름만 선생이지 완전 정신병자 입니다
저를 그렇게 때린것도
분명히 제가 잘못해서
벌을 준것 뿐이라고 자.기.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겟죠
저희 학교 친구들 친구병문안 가서
같은 병실에 있던 사람들.
제허벅지를 보고 온가지 욕을 다 쏟아붓더라구요
비빔냉면 가져 와서 먹었을뿐인데
다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다고
아직까지도 약간 스쳐도 아픕니다
걸을때도 제대로 걷지 못합니다
이제부터 저는 계속 말썽을 피우려고합니다
어디 까지 때리려는지 볼려고
얼마나 때릴지 보려합니다
전교에서 저희담임에게 이렇게 하는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키도 여학생들 보통 정도 되고 몸도 외소한데
뭐가 무서운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의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담임은
어제부터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되어버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