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읽어주세요ㅜㅜ....... 저희커플은 사귄지 160일정도됬구요 남친이랑은 월요일날헤어졌어요 헤어진이유는요.. 진짜 사소한 말다툼 아무것도 아닌걸로 남친이 화를내고 막막을해서 제가 참다참다 헤어지자고했어요 이러더군요 자기도 이제 지친다고 맘대로하라고 연락하지말라고... 제 남친이 막말을 쫌 잘하거든요 다혈질이고 흥분도 잘하고.....그래서 헤어지자고한적도많았어요 근데 많이좋아해서 결국은 화풀리고 다시 사겼거든요.. 근데 이번엔 다르네요 저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한거 잘못한거니까 제가 헤어지고 다음날 잡았어요 연락올줄알았는데 안오는거에요 문자를했더니 게임중이라고하네요 남친이 거의 게임중독자거든요 눈뜨면 게임밖에안해요 그래서 학교도 잘안가고 이런남친 뭐가 이쁘다고 이렇게 매달리는지 알면서도 남친 잊기가 무지 힘이드네요 하여튼 그래서... 이렇게저렇게얘기를햇는데 남친이 권태기라고하네요 자기입으로.. 그래서 일주일동안연락을 안해보기로했어요 근데 남친이이러더라구요 남자만나지말라고 그 일주일동안 자기도 여자안만날테니까 아지금은 꺠진상태구요 일주일후엔 다시 사귀냐안사귀냐를... 말하기로했어요ㅜㅜ 자 여기서부터 중요해요.. 제가 키는 160이고 몸무게는 50~52 왓다갓다거리는데요... 근데 솔직히 돼지꿀꿀이라는소리는 안듣고살거든요... 뚱뚱하다고 나쁜소리들어본적도없고요 그렇다고 이상한애들사귄것도아니고.. 근데 남친이요 전화중에 이러는거에요 살뺴라고 일주일뒤에 살뺀 노력에 흔적을보이라고 안보이면 안사귄다고요 자기 군대갔다올때까지 쭉 운동하라구요 그래서제가물었죠 우리지금깨진거아니냐고... 근데 왜 군대갔다올떄까지 제가 왜하냐고했더니 왜싫어?막이러구요.. 제가 그냥 나보다 착하고 날씬하고 이쁜여자만나라고했어요 이러더라구요 자기떠보냐고하면서 싫다고 저보고 자기한테 맞춰달래요 니 착한거자기도 안다고 그러면서요..... 근데 또 전 ... 거기서 알았다고 대답을 해버렸지요 진짜 저도 제가 또라인거아는데.. 그게 마음 처럼안되네요ㅜㅜ 제가 남친한테그랬어요 지금 너 말하는거보면 권태기가 아니라.. 내 살이 싫은거네 그랬떠니 허허허 웃으면서 맞는거같다고 하더군요.........................저그래서 오늘부터 헬스다닙니다 감기에걸려서 죽을꺼같았는데 이를 악물고했습니다..휴... 친구들도 저보고 다 미쳤다고 하고... 근데..사람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네요ㅜㅜ 아 지금 마음이 너무너무 심란해서 글도 참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진짜 저도 제가 정말 그 사람 잊었음 좋겠는데 그게 마음처럼안되네요... 제마음 이해해주실분도계시겟지요..휴휴 이런말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지금도 남친이 돌아와주길바라고있어요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남친 마음은 또 어떤걸까요..
남친이 권태기래요 그런데 전...
길지만 읽어주세요ㅜㅜ.......
저희커플은 사귄지 160일정도됬구요
남친이랑은 월요일날헤어졌어요 헤어진이유는요..
진짜 사소한 말다툼 아무것도 아닌걸로 남친이 화를내고 막막을해서
제가 참다참다 헤어지자고했어요
이러더군요 자기도 이제 지친다고 맘대로하라고 연락하지말라고...
제 남친이 막말을 쫌 잘하거든요 다혈질이고
흥분도 잘하고.....그래서 헤어지자고한적도많았어요 근데
많이좋아해서 결국은 화풀리고 다시 사겼거든요.. 근데 이번엔 다르네요
저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한거 잘못한거니까 제가 헤어지고 다음날 잡았어요
연락올줄알았는데 안오는거에요 문자를했더니 게임중이라고하네요
남친이 거의 게임중독자거든요 눈뜨면 게임밖에안해요
그래서 학교도 잘안가고 이런남친 뭐가 이쁘다고
이렇게 매달리는지 알면서도 남친 잊기가 무지 힘이드네요
하여튼 그래서... 이렇게저렇게얘기를햇는데 남친이 권태기라고하네요 자기입으로..
그래서 일주일동안연락을 안해보기로했어요 근데 남친이이러더라구요 남자만나지말라고
그 일주일동안 자기도 여자안만날테니까 아지금은 꺠진상태구요
일주일후엔 다시 사귀냐안사귀냐를... 말하기로했어요ㅜㅜ
자 여기서부터 중요해요.. 제가 키는 160이고 몸무게는 50~52
왓다갓다거리는데요... 근데 솔직히 돼지꿀꿀이라는소리는 안듣고살거든요...
뚱뚱하다고 나쁜소리들어본적도없고요 그렇다고 이상한애들사귄것도아니고..
근데 남친이요 전화중에 이러는거에요 살뺴라고 일주일뒤에 살뺀 노력에 흔적을보이라고
안보이면 안사귄다고요 자기 군대갔다올때까지 쭉 운동하라구요
그래서제가물었죠 우리지금깨진거아니냐고...
근데 왜 군대갔다올떄까지 제가 왜하냐고했더니 왜싫어?막이러구요..
제가 그냥 나보다 착하고 날씬하고 이쁜여자만나라고했어요
이러더라구요 자기떠보냐고하면서 싫다고 저보고 자기한테 맞춰달래요
니 착한거자기도 안다고 그러면서요.....
근데 또 전 ... 거기서 알았다고 대답을 해버렸지요
진짜 저도 제가 또라인거아는데.. 그게 마음 처럼안되네요ㅜㅜ
제가 남친한테그랬어요 지금 너 말하는거보면 권태기가 아니라.. 내 살이 싫은거네
그랬떠니 허허허 웃으면서 맞는거같다고 하더군요.........................저그래서 오늘부터
헬스다닙니다 감기에걸려서 죽을꺼같았는데 이를 악물고했습니다..휴...
친구들도 저보고 다 미쳤다고 하고... 근데..사람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네요ㅜㅜ
아 지금 마음이 너무너무 심란해서 글도 참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진짜 저도 제가 정말 그 사람 잊었음 좋겠는데 그게 마음처럼안되네요...
제마음 이해해주실분도계시겟지요..휴휴
이런말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지금도 남친이 돌아와주길바라고있어요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남친 마음은 또 어떤걸까요..